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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이스님 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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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
2005-06-10 17:58
답댓글
따뜻한 답변 감사드려요..정말 저는 제 스스로를 엄청 쪼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했거든요..그 스트레스가 쪽지에도 느껴지시죠^^ 정말 말씀하신대로 1-2시간 아이가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열정적으로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앞에서 말씀해주신 방법대로 현재도 쭉 해주고 있는대로 조금 활동적인 것이 필요하겠다는 다짐이 드네요..그리고 마지막으로 항상 겸손하고 친절하신 가은아빠님의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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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맘.
|
2005-06-1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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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에 옷젖듯' ' 느리게 가지만 꾸준히' 저도 이 말들을 마음에 안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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