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벌써 강의 들으시고 빛을 발하시는 놀자님 ^^
그러게 지금 자꾸 마음이 동하고있어요.
놀자님의 살짝찌른 옆구리가 확!찔리는구만요.
그런데 17일이 우리집 이사예요.
엎친데 덮친격으로 매번 규영이가 학교에서 12시면
집에 돌아오다보니 당장 그녀의 행보를 맞추는것이 관건입니다.
일단 그녀가 고이 있어줄곳이 마련되면 저도 꼭! 나서볼랍니다.
규영 엄니 오셔요~~
롱 타임 노 씨여요.
I haven't seen you forever 라고도 한다고
어제 받은 책에 써있네요
ㅋㅋㅋㅋ
저는 전부 들어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