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사줄까 말까 고민하다 눈 질끔 감았는데...
아쉽네요. 며칠전 음악가 시디만 사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미술관에 간 윌리 아이 다섯살 때 보여주고 너무 좋아라 했던 공연이에요
공연 형식도 맘에 들고 엄마가 해 줄 수 없는 그림에 대한 이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줘서 참 기억에 남는 공연이었습니다. 미술가 시리즈 지금도 가능한지 넘어가 봐야 겠네요
흑..
내 답글..
또 안보이네.
(답글 적어놓고 엔터치는것 잊고 또 돌아다녔나봅니다 ㅜㅜ;)
이책 저는 구입했다가 다시취소했수다..
제가 도저히 읽어줄 자신이 없어서요.
그런데 사진보니 읽어줄수있는 글밥이구만~~
공구도 끝났던데 흑..
좀 빨리 올려주시지 흑흑흑 ㅜㅜ;
ㅎㅎㅎ 나도 그 공연이 유아수준일 거라고
생각했는데....의외로 큰 아이들도 좋아한다니 진짜 괜찮은 공연이었나 보네..^^*
박수근을 몰랐다니...참 아쉽구랴..
지금 국립 현대미술관에서 한국현대미술전 하고 있으니 가보시길....
이중섭과 박수근 김환기..글구 김기창의 그림...
우리나라 근대 미술을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외국의 명화만 볼게 아니라 우리것도 알려주는 센스..
글구 현대미술관 한가운데에 떡허니 버티고 있는
백남준의 다다익선도 준서에게 참 좋을 듯...추천이요...^^*
(그러려면 초등들 학교가는 토요일에 가는 걸 추천...길이 많이 막히고 주차장이 협소하오...
모를 까봐..노인네 맘으로...과천 서울대공원옆에 있소..미술관옆 동물원..^^*)
준서 표정이 넘 귀엾네요. 예원이도 통통하니 보기 좋고...
책 소개야 준서맘님이 해 주는 거면야.... 당연히 ^^
잠깐 들리신 lazy님도 뵙고 슬비님도 뵙고 ㅎㅎㅎ 넘 좋네요.
그러니까...
저도 이리 해볼려다가... 미리보기에 사진은 충분히 나왔는데,
간단한 소감외에 무얼 말할수 있을까 싶어서...
다른분들이 올려주실때만 기다리고 있었지요..
이책 공구 바로 전에 우연찮게 마법의 미술과 시리즈를 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울 아이도 다빈치나, 고흐, 모네.... 는 책을 읽어주니
수월하게 이해를 하더군요..
그래서 레이지님이 자주 말씀하시는 한글레벨이 영어 레벨을 끌어올리는
그런 현상을 살짜기 경험했지요..
똑같은 책이라도 준서맘님이 이리 소개해주시면 훨씬 좋아보인다는거 아실랑가...
그렇잖아도 부지런하신 쑥맘님들 리뷰가 안올라 오나..
눈팅만 하다 내가 함 올려볼까 말까.. 망설이던 차에 딱!! 올려주셨네요.
저두 지난주 받아보았는데 만화와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애들에게 명화와 화가의 이해를 도와 좋은거 같아요.
방가운 맘에 사우나 다녀와서 로긴하고 글 남기네요.
안그래도 요전에 한번 직접 접할 기회가 있어 보니까 정말 좋다구만..
딸이 아직까진 미술.음악쪽으로 제대로 흥미를 가지진 못하는 단계라 인터넷으로 보여주니 그냥 시큰중해서 우선은 급한대로 딸이 좋아하는 책만 사날리고 있지요..
근데 준서군 저~기 앤서니 브라운의 보티첼리 그림 흉내내는 장면은 왜 이리 깜찍하고 귀여운 겅시야~ ^^
콱~ 살살~ ^^;; 깨물어 주고 싶어라~ ㅠ.ㅠ
감수성이 풍부한 멋진 형아로 자랄 것 같아요.. ^_^
쪼 밑에 규영맘님 소개하신 장흥 아트파크 시간 되심 함 가보심이..ㅎㅎ
저도 가 봤는데..너무 재미있어요..화가랑 연계해서 더구나 화가가 되겠다고 하니..
준서 악당벌렁코 그림 흉내내는거 넘 귀여운데요? ㅎㅎ
초등 이상인디도 울 아그도 잘 봤쓰요..
음악이 좋두마요..그죠?
전 지금도 귀에서 울리네요..그리 포~~옥 빠진것도 아닌디 워디서 "오디 선생님.."
"엄마 하고~~~아빠 하고~~~" 자꾸 들리는 것이 거 선생님들 목소리가 너무 죽여 줬던거 같아요..ㅎㅎ
정말 얼굴도 예쁘신 선생님이 목소리가..크~~흑~~. 불버서 혼났시요..
혹여 준서맘님도 목소리꺼정??? ㅎㅎ
아 책...소개 감사해요..아직 못 딜다 봤쓰요..ㅎㅎ
우와 책도 좋아보이고..준서의 모습도 너무나 재미있어요~
준서 얼굴을 제대로 처음 보는 것 같아요..나중에 좀 더 큰 사진으로 자세히..ㅎㅎ
책 다시 한번 훑어봅니다 ^^
얼마전에 장흥아트파크에 갔더니 이렇게 세계유명화가들과 사진을 찍을수있는
포토존이 있더군요. ^^
피카소, 앤디워홀,박수근,백남준,마티스,고흐.. 재미있죠?
준서맘님 책소개보니 참 탐나는 시리즈네요.
책소개 잘 봤어요~~





저도 샀거든요.^^
집에 한솔에서 나온 화가 시리즈 전집이 있었어요. 그것도 아주 좋아했던 책인데요.
(이 시리즈 덕에 영어 학원에서 캐나다 선생님이랑 화가 이름 계속 대기 게임에서 이겼다나요?)
저는 공구는 처음 해 봤어요. 그런데, 광고 본 순간 별로 망설임이 없었어요. 그냥,"이거." 했답니다.
애들이 미술가 관련 책은 그림 때문에 좋아하고, 저는 어느 그림이 누구 작품인지 헷갈리는데 애들은 귀신같이 잘 알기도 하고 그러더군요.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 색감이 좋아지는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