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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화가에 대한 책을..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구슬맘
  • |
  • 2008-09-15 10:01
답댓글

아~ 사줄까 말까 고민하다 눈 질끔 감았는데...

아쉽네요. 며칠전 음악가 시디만 사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미술관에 간 윌리 아이 다섯살 때 보여주고 너무 좋아라 했던 공연이에요

공연 형식도 맘에 들고 엄마가 해 줄 수 없는 그림에 대한 이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줘서 참 기억에 남는 공연이었습니다. 미술가 시리즈 지금도 가능한지 넘어가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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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11 09:26
답댓글

 

흑..

내 답글..

또 안보이네.

(답글 적어놓고 엔터치는것 잊고 또 돌아다녔나봅니다 ㅜㅜ;)

 

이책 저는 구입했다가 다시취소했수다..

제가 도저히 읽어줄 자신이 없어서요.

그런데 사진보니 읽어줄수있는 글밥이구만~~

공구도 끝났던데 흑..

좀 빨리 올려주시지 흑흑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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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9-11 09:34
나도 그런적 있는데...ㅎㅎ
글밥이 생각보다 적고 크지요?
저도 오디오가 없어서 다 읽어 줄 수 있을까 생각했답니다..
목소리 녹음하여 들려 줘야하나..ㅎ
근데 전 짱님보다 오디오에 목숨거는 강도가 좀 약하여
이리 오디오 없는 것들도 크게 상관은 안하고 구입하는 편이긴 한데요..
생각해 보니 요즘 듣기도 넘 소홀했다..ㅎㅎ
이 책을 왜 아직 안올리셨나 저도 그리 생각했었답니다..
지가 며칠 게시판에 못들어 와서...이리 늦었네요..
근데요...공구는 끝났는데 살 수는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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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11 09:59
ㅎㅎ
준서맘님 덕분에 방금 주문했어요.
어찌나 다행인지 싶어요.
앗싸~~! 기분좋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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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9-10 18:47
답댓글

ㅎㅎㅎ 나도 그 공연이 유아수준일 거라고

생각했는데....의외로 큰 아이들도 좋아한다니 진짜 괜찮은 공연이었나 보네..^^*

박수근을 몰랐다니...참 아쉽구랴..

지금 국립 현대미술관에서 한국현대미술전 하고 있으니 가보시길....

이중섭과 박수근 김환기..글구 김기창의 그림...

우리나라 근대 미술을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외국의 명화만 볼게 아니라 우리것도 알려주는 센스..

글구 현대미술관 한가운데에 떡허니 버티고 있는

백남준의 다다익선도 준서에게 참 좋을 듯...추천이요...^^*

(그러려면 초등들 학교가는 토요일에 가는 걸 추천...길이 많이 막히고 주차장이 협소하오...

모를 까봐..노인네 맘으로...과천 서울대공원옆에 있소..미술관옆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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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9-11 09:42
리체님은 항상 저의 부족한 점을 한번 더 꼬집어 주시는...
박수근을 몰랐다니...참 아쉽구랴...ㅎㅎㅎ
이건 무슨 뉘앙스인겨?
그 미술관들 정말 꼭 가보고 자주 들러보고 싶은 곳들인데..
내 좀 심했나...
실제 크기의 작품들을 거의 보여줘 본적이 없는데..
꿈이 다른걸로 바뀌기 전에 언능 보여주고파요..
애들 꿈은 금방 바뀌잖아요..ㅎㅎ
화가인건 좀 오래 가느만요...
과천 서울 대공원에서 열심히 동물 보고 돌고래 쇼보고 지쳐서
그 옆에 분명 미술관이 있다는 건 알았으나
걍 돌아왔었답니다...
아까워...또 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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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9-11 12:48
그게 잘 아니까.....ㅎㅎㅎ
박수근을 몰랐다니..다시 생각해도 말도 안돼...ㅋㅋ
전에 동물원 다녀왔다길래
미술관도 보면 좋았을걸 했는데 ..
이번에 가봤더니 한국현대미술전 하더구만...
나도 그림은 뭐 그냥 좋으면 되는거지..하는데도 참 좋더라구...
준서 가면 다음날부터 그림을 엄청 그려댈거여.....
꼭 가보시게 여기서 가나 거기서 오나 시간은 비슷할 것이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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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10 17:25
답댓글

준서 표정이 넘 귀엾네요. 예원이도 통통하니 보기 좋고...

책 소개야 준서맘님이 해 주는 거면야.... 당연히 ^^

 

잠깐 들리신 lazy님도 뵙고 슬비님도 뵙고 ㅎㅎㅎ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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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9-11 09:43
예원이 이야길 첨으로 해주시는..^^
요즘 예원이가 왜그리 이뻐 보이는지..
저도 레이지님, 슬비님도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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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10 15:56
답댓글

그러니까...

저도 이리 해볼려다가...  미리보기에 사진은 충분히 나왔는데,

간단한 소감외에 무얼 말할수 있을까 싶어서...

 

다른분들이 올려주실때만 기다리고 있었지요..

 

이책 공구 바로 전에 우연찮게 마법의 미술과 시리즈를 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울 아이도 다빈치나, 고흐, 모네.... 는 책을 읽어주니

수월하게 이해를 하더군요..

그래서 레이지님이 자주 말씀하시는 한글레벨이 영어 레벨을 끌어올리는

그런 현상을 살짜기 경험했지요..

 

똑같은 책이라도 준서맘님이 이리 소개해주시면 훨씬 좋아보인다는거 아실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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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9-11 09:38
ㅎㅎ
브죵님..
그래요 브죵님이 특히 강조하시는 부분이 한글책의 레벨이지요.
저도 그거 정말 절실히 느끼고 있는 중이랍니다..
역시 선배맘님 이야길 들어야혀..^^
그간 화가에 대한 여러 책들을 틈틈히 접해 주어서 인지
내용을 이해하는걸 떠나
책장을 넘기면 자기가 많이 보아 왔던 그림들이 주르르륵 나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편하게 느끼더군요..
아직은 내용를 읽으려는 것 보단 그림을 주욱 보고 있어요..

좋아 보여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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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11 12:56
한글레벨은 레이지님이 강조하시는 것이고.
우리는 책 읽기 많이 안해요..
그냥 나가놀기.. 집에서 혼자 놀기 많이만...
음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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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
  • |
  • 2008-09-10 13:29
답댓글

그렇잖아도 부지런하신 쑥맘님들 리뷰가 안올라 오나..

눈팅만 하다 내가 함 올려볼까 말까.. 망설이던 차에 딱!! 올려주셨네요.

저두 지난주 받아보았는데 만화와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애들에게 명화와 화가의 이해를 도와 좋은거 같아요.

방가운 맘에 사우나 다녀와서 로긴하고 글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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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10 15:56
아이고, 오드리님...
저랑 똑같으시네요.. 기다리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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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9-11 09:35
저도 이게 올라왔을 법한데...했는데
없어서 이리 올렸지요...
사우나 흐흐흐 좋다~~
저도 사실 올라오믄 댓글 달아야쥥..했어요...
그러다 없길래 걍....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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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3:00
답댓글

안그래도 요전에 한번 직접 접할 기회가 있어 보니까 정말 좋다구만..

 

딸이 아직까진 미술.음악쪽으로 제대로 흥미를 가지진 못하는 단계라 인터넷으로 보여주니 그냥 시큰중해서 우선은 급한대로 딸이 좋아하는 책만 사날리고 있지요..

 

근데 준서군 저~기 앤서니 브라운의 보티첼리 그림 흉내내는 장면은 왜 이리 깜찍하고 귀여운 겅시야~ ^^

 

콱~ 살살~ ^^;; 깨물어 주고 싶어라~ ㅠ.ㅠ

 

감수성이 풍부한 멋진 형아로 자랄 것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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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9-10 13:05
그 사진에 다들 낚이셨네요..ㅎㅎ
감수성이 풍부하긴 한데 쫌 지나친것 같아...
엄마로써 좀 강했음 싶습니다..
초등가고 더 크면 다 낳아질꺼라 하시던데 정말 그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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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10 12:38
답댓글

쪼 밑에 규영맘님 소개하신 장흥 아트파크 시간 되심 함 가보심이..ㅎㅎ

저도 가 봤는데..너무 재미있어요..화가랑 연계해서 더구나 화가가 되겠다고 하니..

 

준서 악당벌렁코 그림 흉내내는거 넘 귀여운데요? ㅎㅎ

초등 이상인디도 울 아그도 잘 봤쓰요..

음악이 좋두마요..그죠?

전 지금도 귀에서 울리네요..그리 포~~옥 빠진것도 아닌디 워디서 "오디 선생님.."

"엄마 하고~~~아빠 하고~~~" 자꾸 들리는 것이 거 선생님들 목소리가 너무 죽여 줬던거 같아요..ㅎㅎ

정말 얼굴도 예쁘신 선생님이 목소리가..크~~흑~~. 불버서 혼났시요..

혹여 준서맘님도 목소리꺼정??? ㅎㅎ

 

아 책...소개 감사해요..아직 못 딜다 봤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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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9-10 12:57
아 보셨군요...
유아들이 참 많더군요...
전 토요일에 봤거든요..음악이 정말...어디서도 들어보기 힘들잖아요.
그런 악기 소리들..
준서도 집에 와서 그 오디 선생님~ 음을 넣어가며
코믹한 표정도 따라하며 그러더라구요.
예원인 현장에서 선생님 하라는대로 다 따라하구요..ㅎ
그래서 딱 예원이 수준이다 생각했는데..ㅎㅎ
초등도 좋아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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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9-10 12:37
답댓글

우와 책도 좋아보이고..준서의 모습도 너무나 재미있어요~

준서 얼굴을 제대로 처음 보는 것 같아요..나중에 좀 더 큰 사진으로 자세히..ㅎㅎ

책 다시 한번 훑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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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9-10 12:58
준서 사진을 제가 많이 올린 편인데..ㅎㅎ
사진찍을때 원래 부터가 이상 야릇한 표정을 잘 짓습니다..
그러지 말래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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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영맘
  • |
  • 2008-09-10 12:00
답댓글

얼마전에 장흥아트파크에 갔더니 이렇게 세계유명화가들과 사진을 찍을수있는

포토존이 있더군요. ^^

피카소, 앤디워홀,박수근,백남준,마티스,고흐.. 재미있죠?

준서맘님 책소개보니 참 탐나는 시리즈네요.

책소개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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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9-10 12:24
재밌네요..
백남준 어깨에 손올린거 진짜 같네요..ㅎㅎ
가보고 싶다...
요즘 도서관에서 가져온 박수근 화가책도 보는데요..
그런 화가가 있는 줄도 잘 몰랐다는...
준서는 코미디언 이수근과 이름이 같다고 막 좋아하고...
아직 이 시리즈에 대한 큰 반응은 주지 않고 있습니다..
슬쩍 슬쩍 가져다 보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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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서빈맘)
  • |
  • 2008-09-10 18:42
장흥 아트파크 가보고 싶다 해놓고 까먹고 있었는데...
저도 가볼래요...
생각나게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규영맘님 자주뵙게 되어 기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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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9-11 09:44
왜 그 말이 자꾸 장흥 아파트로 들리는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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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09-10 11:43
답댓글

저도 샀거든요.^^

집에 한솔에서 나온 화가 시리즈 전집이 있었어요. 그것도 아주 좋아했던 책인데요.

(이 시리즈 덕에 영어 학원에서 캐나다 선생님이랑 화가 이름 계속 대기 게임에서 이겼다나요?)

 

저는 공구는 처음 해 봤어요. 그런데, 광고 본 순간 별로 망설임이 없었어요. 그냥,"이거." 했답니다.

애들이 미술가 관련 책은 그림 때문에 좋아하고, 저는 어느 그림이 누구 작품인지 헷갈리는데 애들은 귀신같이 잘 알기도 하고 그러더군요.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 색감이 좋아지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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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9-10 12:21
슬비님~
흐흐
전 망설임이 없는건 아니었구요...저도 공구 뜬다고 관심있게 봤다가 막 사고 이런 성격이 아니라서요...
제가 계속 화가책으로 지금부터 재밌게 꾸준히 보여 줄만한 걸 찾고 있었거든요. 아는사람은 다 알거여요.ㅜㅜ
지식책이라는 특성때문에 글밥이 조금만 많아도 저도 보기 힘든 지경이니 섣불리 선택할 수 없었답니다..
이 시리즈는 글씨가 크다는게 뭣보다 다른것과 다른 점이네요..
영어책 고르고 고르는 사이 한글책으로 좀 접해 준 것이 이 책 감상하고 읽는데 도움이 좀 될 것 같아요..^^
헤헤 오랫만에 스스로에게 칭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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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9-10 12:36
쑥에서 Classical Kids...공구 해주셔서...ㅎㅎㅎ
내가 기운이 난다우~~
슬비님도 함 보시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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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10 12:40
지가 이 총체적 난국(뭔소린지 아시쥬? ㅋㅋ)에 레이지님 땀시 질러부럿시요..아직도 그때 지른 손꾸락이 떨릴라고 혀...책임 지실꺼쥬? ㅎㅎ

너무 반갑습니다..여그 다시 오싱께롱..추석 지나고나 오실줄 알았두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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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9-10 12:46
잠깐 쪽지질 하러 들렀쓰...ㅎㅎ
추석은 지나야 얼굴 비치지 싶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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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2:57
추석 지나믄 정말 볼 수 있을거지요? ^^
그래다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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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9-10 13:03
지금하는거요? 음악가?
수입요청 쓰여 있는데 레이지님이 요청하시었나?
제가 봐야 할 듯합니다. 하도 모르는게 많아서..
물어보믄 어쩌요..
리틀 아인슈타인이라는 디즈니채널에서 하던 프로가 있는데
거기에 유명 작곡가의 음악들이 너무 자연스럽게 이야기속에 묻어 있더라구요..헌데 중요한건 이 엄마가 저거 진짜 많이 들어 본건데 누구 작품인지를 몰라....입뻥긋 못한다는거...참으로 망신스럽네요..ㅎㅎ
레이지님 땜에 또 자세히 들여다 보러 가야쓰것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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