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언급하셨던 책이라 더 반가왔어요~ 언제 올라오나 했는데..
그때 저도 그 서점에 갔다가 그냥 왔는데 이거 링링님이 올리셔서 다 품절되기 전에
구입해야 할지..ㅎㅎ 스읍...진짜 지금 배고픈데...너무 염장질이시다~~ ㅋㅋㅋ
글고 스크롤 압박 절대 아니었어요~ 그냥 술술 읽힙디다~
올해 저도 레벨을 좀 확 끌어올리고 싶은데..스트레스 줄까비..좀 봐가면서..
저도 옆에서 같이 해줘야 겠네요.. 정말 고학년 되면 숙제도 많아지고.. 다름학과공부도 많아지고..
이렇게 수준높은 책은 테잎없이는 도저히 불가능이라..
이런책이 대박이 난책이라니 정말 범접할수없구만요 ^^
마지막 저 사진속의 마늘이 얼마나 맛있을까 싶어요.
전 고기랑 함께 먹는 마늘을 무진장 좋아하거든요.
아~ 그러고 보니 고기를 안먹은지 좀 되었군..
밥먹은지 별로 되지도 않았구만 이리 침만 질질~ 나오다니..
그런데 링링님.
영어면 영어, 살림이면 살림, 미모면 미모.
도대체 안되는게 뭐야~~~~~~~~~~~~~~~~~~~~ 잉잉~
역시 링링님 댁은 범접할 수 없는 엄친딸내미여요.......
우리 꼬실이는 아직 감당도 안 될 텐데 절판된 책이라니 또 어디라도 뒤져서 사재기를 해야하는 갈등이 되는구만요....
낑, 엄마가 젋어야 책도 읽어주고 도서관도 데리고 가지....
내는 늙어서 노안이라 글씨 작은 책은 보지도 못하고(ㅎㅎ, 글씨 큰 책도 난 사실 영어책은 무서버요)
늙은 몸을 끌고 도서관 다니기도 힘들여요...ㅠㅠ
그래도 언제 도서관 한번 소개해 주시라요.
이제는 사재기는 그만하고 도서관에서 빌려다보며서 노후 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디.... 도와주세요.
그니까..지금 링링님 딸이 이 깨알같은 글씨들이 박힌 저 단계의 책을 읽는다고 자랑질에...
지금 힘들어서 밥도 시켜먹을까 하고 있는 나에게 저 고기는 또 무엇이요~~~~~~
헉..쑥질을 그만 해야해....
그나마 천만다행인게 이거 사지 않아도 된다는 것....ㅎㅎㅎ
내 이진아 도서관 가고야 말리라~~~~
아... 저녁 준비해야하는데....
요런 사진.. 죽음이당... 맛나겠다....
링링님.... 그러게 브죵님 말처럼 약올리는 거 같아요. ㅋㅋㅋ
좀 더 있어야 이 책을 보겠지만 ^^ 책 소개는 늘 행복하고 좋은 것이라....
글 잘 읽고 갑니다.... 아... 배고파서 밥 하러 가야지...
나는 돼지고기가 옥수수를 먹은 줄 알았더니...
콘크리트벽에 붙은 돌멩이들 마냥.. 마늘이 들러붙어 있는 거지요?
지금 배가 부른데도, 먹음직 하니...
배고플때 보믄... 그냥 넘어가겄어요..
그게 위로가 아니라... 아무래도 약올리는 것 가트...
스크롤 별로 압박아니어요.. 그냥 쭉 내리면 되는 것을...
좀 불편할때는 언제냐하믄 로그인 안하고 들어와서 댓글 볼때..
그 코구녁 창 안열려서 한번 읽은 글 답글만 볼려면...
그때는 스크롤 압박이 맞구먼유..
그러니까.. 나는 이제 쑥에 도통한 것이었다.
어디 도서관인지 넘넘 부럽네요.
http://glovi.com/system/prodShow.asp?id=17308&cg=
검색해 보니 이싸이트에 파나봐요
전 책만 사고픈데 테잎과 세트만 파는것 같네요
정녕 미취학아동의 추천도서가 맞나요? 흐흑..
링링님 따님을 엄친아로 명명합니다.^^ (그나마 저희애랑 나이가 달라서 천만다행이라는..)
요새 디케이 리더 프리케이 보는데, 한 십리쯤 가면 이엘티시리즈에 갈런지, 떱..
훈제바베큐 안드셔도, 배 마이 부르시겠어요.
사진이랑 글이랑 너무너무 잘보고 갑니다^_^
아니 이 댁은 맨날 달구 똥꼬를 찔렸싼댜~~~~인자 똥꼬 말고 등짝도 찔려부럿네 그랴~~~
자세히 보니 달구는 다리만 있고 찔린 놈은 돼야지구만..ㅎㅎ 생긴거이 비슷하네..
겁나게 맛나것네..어느분 말씀처럼 향기나는 컴은 왜 없나 몰러~~워서 나왔다고 들은것도 가트고..ㅎㅎ
ELT....가 뭔지 몰라서 참 눼..겁나 오마무지 인터넷을 뒤졌다는 전설이 얽힌...ㅋㅋㅋ
알고 보니 요즘 절판되어 더 안 찍는다는 구마요..그러니 빌려 주시는 곳을 성실히 섬기심이..ㅎㅎ
빌려주는곳이 있어서 링링님네는 좋으시것구마요..ㅎㅎ
논픽션으로 가면 엄마의 정성과 노력이 두배는 들어가더라는..
아직 본격적으로다 시작 못 혔어요 그래서 제가..ㅎㅎ
맨날 그림책에서 허우적대고 앉어설라무네..ㅋㅋ
감사드려요...다시 또 논픽션으로 요러고 방향 확실히 잡아 주시는 쎈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