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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DK ELT Graded readers 좀 길어요~ ^^;

컨텐츠

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케시스
  • |
  • 2008-09-11 15:57
답댓글

전에 언급하셨던 책이라 더 반가왔어요~ 언제 올라오나 했는데..

그때 저도 그 서점에 갔다가 그냥 왔는데 이거 링링님이 올리셔서 다 품절되기 전에

구입해야 할지..ㅎㅎ  스읍...진짜 지금 배고픈데...너무 염장질이시다~~ ㅋㅋㅋ

 

글고 스크롤 압박 절대 아니었어요~ 그냥 술술 읽힙디다~

올해 저도 레벨을 좀 확 끌어올리고 싶은데..스트레스 줄까비..좀 봐가면서..

저도 옆에서 같이 해줘야 겠네요.. 정말 고학년 되면 숙제도 많아지고.. 다름학과공부도 많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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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1 16:34
지도 어제 8권 미루다가 샀다니까요~
사재기성으로 옆구리 콕콕 찌르며 -> 빨랑 사 두라니깐요~ ^^

나중에라도 요 책 접하시면 정말 이런 글밥이 이렇게도 술술 읽히실 수 있구나.. 하고 제가 추천드린 이유를 아실거예요.. ^^

라케시스님~ 어여쁜 새끼들이랑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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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10 20:14
답댓글

이렇게 수준높은 책은 테잎없이는 도저히 불가능이라..

이런책이 대박이 난책이라니 정말 범접할수없구만요 ^^

마지막 저 사진속의 마늘이 얼마나 맛있을까 싶어요.

전 고기랑 함께 먹는 마늘을 무진장 좋아하거든요.

아~ 그러고 보니 고기를 안먹은지 좀 되었군..

밥먹은지 별로 되지도 않았구만 이리 침만 질질~ 나오다니..

그런데 링링님.

영어면 영어, 살림이면 살림, 미모면 미모.

도대체 안되는게 뭐야~~~~~~~~~~~~~~~~~~~~ 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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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20:28
딸은 글래스 데코,아들은 늦은 낮잠.. --;;아빠는 야근에 어머님과 함께 족발로 이른 저녁밥까지 ^^;; 지금 너무~~~~~ 한가한 밤이예요..

고기는 주말마다 정말 징글징글하게 구웠더니... 이젠 좀 벗어나고픈데..
이 늘어지는 뱃살과 엉덩이살땜시 매년 큰 사이즈로 옷 업그레이드 하는 일도 마니~ 슬프고.. T_T

딸애가 작년 겨울에 이 시리즈를 훑을 때 저희 집은 지홍군과 반대로 듣기가 안되던 집이라 딱딱한 이 영국식 테잎을 틀어주면 아이가 어찌나 철쩍 뛰며 기겁을 했던지.. --;;

이번 주부터 한주 한권씩 새로 보려 하는데 이번엔 꼭 테잎까지 같이 진행해볼라구요.. ^^

근데 안되는 게 뭐야? 는 제가 쑥쑥짱님께 드릴 말씀인줄 아뢰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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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8-09-10 19:57
답댓글

역시 링링님 댁은 범접할 수 없는 엄친딸내미여요.......

우리 꼬실이는 아직 감당도 안 될 텐데 절판된 책이라니 또 어디라도 뒤져서 사재기를 해야하는 갈등이 되는구만요....

낑, 엄마가 젋어야 책도 읽어주고 도서관도 데리고 가지....

내는 늙어서 노안이라 글씨 작은 책은 보지도 못하고(ㅎㅎ, 글씨 큰 책도 난 사실 영어책은 무서버요)

늙은 몸을 끌고 도서관 다니기도 힘들여요...ㅠㅠ

그래도 언제 도서관 한번 소개해 주시라요.

이제는 사재기는 그만하고 도서관에서 빌려다보며서 노후 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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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20:04
아이쿠.. 제가 도움을 받아야 할 처지 같은디유..

안그래도 방금 저~기 밑에 CD롬 댓글에 리체님에게 역사책 고르는 법 설명 주신 것 보고 앗싸~~ 봉잡았다!! -_-;; 한글책 고를 때는 꼬실엄마께 빌붙으면 되겠구나~~~ -0- 하고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지요.. ^^;;

어제 어떤 맘이 기탄 영어 구구단을 올리셨길래 한글 구구단도 모르는 판에 영어 구구단은 언감생심 꿈도 안꾸고 그냥 오랜만에 기탄 사이트나 구경갔더니 갑자기 집에 없는 사회탐구책과 위인전쪽 전집이 막 눈에 밟히면서 장바구니를 몇 번 채웠다 비웠는지..

제가 정말 사겠다고 맘먹으면 도움을 청할테니 좀 도와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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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9-10 19:09
답댓글

그니까..지금 링링님 딸이 이 깨알같은 글씨들이 박힌 저 단계의 책을 읽는다고 자랑질에...

지금 힘들어서 밥도 시켜먹을까 하고 있는 나에게 저 고기는 또 무엇이요~~~~~~

헉..쑥질을 그만 해야해....

그나마 천만다행인게 이거 사지 않아도 된다는 것....ㅎㅎㅎ

내 이진아 도서관 가고야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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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9:41
흐흐.. 세미나 염장에 대한 복수닷!! 캬캬~ ^^;;
솔직히 말하믄 고기가 사진에는 그럴 듯 한데 돼지목살은 실제론 다른 때보다 별로였어라...그래도 닭다리는 저희 아이들 말에 의하면 최고지라~ ^^^
근데 요 시리즈가 글밥이 많아도 수준이 일반 이 글밥의 절반 정도되는 그런 책 수준하고 같다니깐요.. 다만 엄마가 옆에서 좀 봐준다는 전제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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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9-10 23:49
리체님..그때 저 꼭 좀 데리고 가소서..
정말 그 도서관 넘넘 구경하고 싶어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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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1 10:20
언제 이잔아 도서관 번개 한번 해야 겠는데요? ^^
그 근처에 공원도 있겠다..맛난 산채보리밥집도 있는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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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11 13:54
그것 참 좋네요... 보리밥.. 음냐음냐..
난 책보담 보리밥이 더 땡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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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9-11 15:50
진짜 지금 배고픈데...고문이여라~~
이진아 도서관은 또 뭡니까? ㅎㅎ
나중에 물어봐야 겠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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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9-11 15:53
ㅋㅋㅋ 아래 덧글 보다가 이진아 도서관 알았어요~
제가 몇 번 가봤던 도서관...ㅎㅎ 그기 정말 가기가 애매했던..
거기 보다 더 올라가는 문화센터에 우연히 인터넷에서 알게된 모임을 하게 되서..아이들은 진흙놀이 수업하고 말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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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10 17:14
답댓글

아... 저녁 준비해야하는데....

요런 사진.. 죽음이당... 맛나겠다....

링링님.... 그러게 브죵님 말처럼 약올리는 거 같아요. ㅋㅋㅋ

좀 더 있어야 이 책을 보겠지만 ^^ 책 소개는 늘 행복하고 좋은 것이라....

글 잘 읽고 갑니다.... 아... 배고파서 밥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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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7:30
긍게 저랑 한번 언제 떠나시자니까요.. ^^
글구.. 실은 저 날은 보기엔 멀쩡하지만 목살 중심이 조금 덜익은채 꺼내서 잘라보니 핏기가.. ㅠ.ㅠ
다시 중앙부분은 슬라이스해서 결국 직화로 구워먹었다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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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11 11:19
링링님... 날만 잡으시지오. 전 늘 한가하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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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10 15:36
답댓글

나는 돼지고기가 옥수수를 먹은 줄 알았더니...

콘크리트벽에 붙은 돌멩이들 마냥.. 마늘이 들러붙어 있는 거지요?

 

지금 배가 부른데도, 먹음직 하니...

배고플때 보믄... 그냥 넘어가겄어요..

그게 위로가 아니라... 아무래도 약올리는 것 가트...

 

스크롤 별로 압박아니어요.. 그냥 쭉 내리면 되는 것을...

좀 불편할때는 언제냐하믄 로그인 안하고 들어와서 댓글 볼때..

그 코구녁 창 안열려서 한번 읽은 글 답글만 볼려면...

그때는 스크롤 압박이 맞구먼유..

 

그러니까.. 나는 이제 쑥에 도통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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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6:17
마늘이 쑤셔 박혀 있는 형상이라고나 할까요? ㅠ.ㅠ
저 마늘 쑤셔박기가 꽤 고도의 내공을 필요로 하는 것이라..ㅋㅋ ^^;;
지난 주말 캠핑가서 먹은 메뉴예엽~
진짜 로그인 하기 귀찮은 상태에서 댓글보기 위해 긴글 스크롤 할 때 압박이 참 제일 귀찮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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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10 16:22
우리도 난중에 집에 있는 영어책 다 그러모아서..
쑥덕 영어 도서관 하나 만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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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6:25
그려요.. 우리 난중에 모여서 쑥떡쑥떡 상의해서 도서관 하나 건립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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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10 16:40
아메 쑥덕 도서관에는 매직트리가 기본 열세트는 넘을거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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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9-10 19:04
크하하

열세트만 될까???
세현마미님 땜에 넘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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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디아
  • |
  • 2008-09-10 15:21
답댓글

어디 도서관인지 넘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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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6:19
서대문구 독립문역에 있는 이진아 도서관이예요.
다른 도서관에 없는 특이한 영어책이 꽤 있어요..
거진 리더스북 아니면 챕터북들이 주종이죠..
용산 도서관은 챕터북과 고전,뉴베리책같은 소설류가 주종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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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10 16:57
이진아 도서관...쿠하하하..제가 짐을 너무 많이 들고 있었는데..독립문역에 내려서는 약속시간이 1시간이 남글래 공원구경을 하자 하고 짐을 이고 지고 낑낑거리고 갔더만 도서관이 있다 해서 구래 구래 잘 되얐다 거 함 가보자 해서 짐을 들고..화살표 따라 낑낑낑낑....20분을 땀을 겁나게 쏟으며 갔다가..108계단 앞에서 좌절한..그 도서관이로군..크흐흐흐~~~

아니 왠 도서관앞에 뜩 허니 버티고 선..108계단 이래요?
제가 길을 잘못 들었음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링링님 글 앞에서 참 아픈 기억들 자꾸 자꾸 떠오르는구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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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7:28
헉.. 108 계단이로고라?
그 동네가 약간 경사지긴 했어도 그런 계단은 없을텐디?
제가 자동차로 가서 지하철 방면으로 안들어와서 몰랐을 수도 ㅠ.ㅠ
근데 도서관 바로 앞에 계단은 진짜로 없는디유..
그 근처 E머시기 대학쪽이 108계단류가 많지유..ㅋㅋ
하여간 그 도서관이 또 사연있는 도서관이잖아요..
어떤 중소 의류기업 사장 딸이 미국에 유학갔다가 23세의 나이에 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아빠가 딸을 추모하려 30억을 기증해서 지었다는..
시설도 진짜 좋고 특히 성인 열람실은 꼭 무슨 커피 선전에 나오는 그런 풍경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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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10 17:38
길쿤..엉뚱한 도서관서 짐들고 헤맸단 결론이로군..ㅎㅎ
기필코 꼬~~~옥 가보고야 말아야지~~
아무래도 그날 땀을 너무 쏟아 신기루처럼 떠오르는 계단의 형상을 잘 못 본긴가부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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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디아
  • |
  • 2008-09-10 18:10
아, 거의 제 고향 비슷한 곳에 이렇게 좋은 도서관이 있었군요. 제가 서대문에 있는 동*여중 출신입니다, 하하. 슬픈 사연이 있는 도서관이군요. 언제 근처에 가면 한 번 들러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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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9-10 19:06
글게..나도 그계단 봤는디..
여튼 아는 이름의 도서관이라 반갑긴 하네요...
근데 서울시민만 대출되는 거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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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11 11:19
서울 시민이 아니라 못 빌린 거 같긴 한데
울 아이랑 나들이 삼아 가 봐야겠구만요.
ㅎㅎㅎ
또 갈 데 한군데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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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미니
  • |
  • 2008-09-10 14:38
답댓글

http://glovi.com/system/prodShow.asp?id=17308&cg=

검색해 보니 이싸이트에 파나봐요

 

전 책만 사고픈데 테잎과 세트만 파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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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4:41
흐흐.. 걸어놓은 사이트는 많은데 다 품절이라는 게 참... 흑흑..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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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미니
  • |
  • 2008-09-10 14:50
어머 죄송혀요 전 검색하니 바로떠서 반가운맘에..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근데 쇼핑몰쥔장은 재입고안되면 언능 지워주지 약올리는것도 아니구..
전 말씀해주신 abc에가서 책만 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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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4:54
미안하실 이유가 전혀 없어유~ ^^ 이렇게 관심가지고 찾아봐 주신 것 만으로도 월매나 감사한지.. ^_______^ 저도 방금 8권 신청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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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이
  • |
  • 2008-09-10 14:24
답댓글

정녕 미취학아동의 추천도서가 맞나요? 흐흑..

링링님 따님을 엄친아로 명명합니다.^^ (그나마 저희애랑 나이가 달라서 천만다행이라는..)

 

요새 디케이 리더 프리케이 보는데, 한 십리쯤 가면 이엘티시리즈에 갈런지, 떱..

훈제바베큐 안드셔도, 배 마이 부르시겠어요.

사진이랑 글이랑 너무너무 잘보고 갑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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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4:28
저희 딸이 한 백번쯤 강조했는데 입학 유예시킨 1월생 122cm짜리 딸이예요.. ㅠ.ㅠ

칭찬 너무~ 고맙습니다~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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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10 14:11
답댓글

아니 이 댁은 맨날 달구 똥꼬를 찔렸싼댜~~~~인자 똥꼬 말고 등짝도 찔려부럿네 그랴~~~

자세히 보니 달구는 다리만 있고 찔린 놈은 돼야지구만..ㅎㅎ 생긴거이 비슷하네..

겁나게 맛나것네..어느분 말씀처럼 향기나는 컴은 왜 없나 몰러~~워서 나왔다고 들은것도 가트고..ㅎㅎ

 

ELT....가 뭔지 몰라서 참 눼..겁나 오마무지 인터넷을 뒤졌다는 전설이 얽힌...ㅋㅋㅋ

알고 보니 요즘 절판되어 더 안 찍는다는 구마요..그러니 빌려 주시는 곳을 성실히 섬기심이..ㅎㅎ

빌려주는곳이 있어서 링링님네는 좋으시것구마요..ㅎㅎ

논픽션으로 가면 엄마의 정성과 노력이 두배는 들어가더라는..

 

아직 본격적으로다 시작 못 혔어요 그래서 제가..ㅎㅎ

맨날 그림책에서 허우적대고 앉어설라무네..ㅋㅋ

감사드려요...다시 또 논픽션으로 요러고 방향 확실히 잡아 주시는 쎈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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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4:30
으흐.. 절판된건가요? 쑥쑥을 졸라도 안되나요? T_T

그럼 품절되기 전에 그냥 저 사이트가서 질러야 겠슴다.. ㅠ.ㅠ

근데요.. 그림책이 더 어렵다니까요.. 당췌... 어휘가 수준높은 책은 감이 안와서리.. --;;

향기나는 컴은 참 기발한 아이디어예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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