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리체님 글 읽으니 제가 쏙쏙 들어오네요..안 가도 간 것 같은 느낌..ㅎㅎ
맞아요..저도 격하게 공감하고 갑니다~
그런데 그 쓸모있는 영어를 왜 진작 안했나 모르겠어요..ㅠ.ㅠ
이젠 나이도 들고 아이들 키워 놓으면 정말 써먹을데가 여행지에서나 있을지..
울 아이들은 나 같은 경우는 만들지 말아야지..
그리고 정말 여기서 또 한번 읽기의 중요성이 나오네요..^^
모두들 왜이리 부지런 하실까!!!!
같다 왔는데 안 올린 사람 고개 못 들거 같음....
내용이 같은 강의 였지만 글마다 뉘앙스가 조금씩 다르네...(거 ~읽는 재미도 있고)
나까지 후기 올리면 읽는 사람들 너무 식상해 할까봐(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ㅋㅋㅋㅋ)
난 너무 좋았다고 사람들에게 마구 자랑했거든
나중에 18일 강의 못 들어 갈까봐 눈썹을 휘날리며
컴 앞에 앉아 신청했지요
다보자님 버스 같이 타고 왔는데 인사드리려다 못드렸어요
좀 무서워서.... 못내 맘에 걸렸어요.
담엔 꼭 인사할께요
아는척 해주세요. ^.^
모두들 담에 봐요.
리체님도
추석 잘~~ 지네시구요.
리체님 글 읽고보니 소리내어 읽기는 정말 효과가 있는것같아요.
영어책읽어주기 처음 시작할때brown bear~하나도 어쩜 그렇게 어색하고
낯간지럽던지요. 그러고보니 소리내어 영어읽기를 시작한건 엄마인 저는
그때가 처음이었던것같아요.
그러던 어느날 스스로 버터스러워진 발음에 놀라고(자뻑이네..ㅠ)
규영아빠의 칭찬에는 정말 내가 버터발음이구나 착각에 빠져들고.
아이에게 영어가르치려다 엄마공부도 많이되었던거 같아요.
일단 내 아이에게 필요한 책들 고르는 안목이 생긴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죠.
하다 말다가 아니고 꾸준~~히 영어를 재미있게 계속이어나가길 바랍니다.
아이도 저도. ^^
후기 잘 봤어요. 리체님~
하면 된다...했으니 열심히 해보자구요.
리체님...
여기 오신 분들 다 꼬셔서 강의 들으러 갈까요? ㅎㅎㅎ
안그래도 이 세미나 내용이 넘 궁금해서 들어왔다는거 아닙니까용...
언제쯤 저는 자유 부인이 될수 있을 련지 ㅠ.ㅠ
오샘 참 재니마게 말씀 하실꺼 같았슴당.....
둘째넘 데리고 가믄 눈치 보이겠죠 ㅎㅎㅎ
가지는 못하겠구용 ㅠ.ㅠ 저도 후기 기다릴께용^^
오늘 세미나에서 좋은말씀뿐만 아니라 좋은사람도 참말 많이 만나보고오셨겠구만요.
그것도 부럽네~~
오석태 선생님께서 정말 강의를 감칠맛나게 잘하시는줄은 익히 알고있지만 이리 엄마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으실줄을 몰랐네요.
앞으로 더 많은 엄마분들꼐서 강의를 들으러가실것같은 예감이 ^^
좋은 강의.. 앞으로도 후기 올려주시길 바라옵나이다~^^
리체님도 강의 듣고 오셨네요 좋겄다잉
거 참 뉘앙스땜에 입열기가 참으로 고민되거든요 우리같은사람들은 한국말을 영어로 바꾸는거라 그래요
항상신경쓰이는부분인데... 요게 참 사전같은데도 나와있지 않으니 뜻은 맞는거 같은데 약간 부적절하다고나 할까 ? 요러게 되더라구요...
be going to 는 자신의 의지가 들어있는미래
will 은 단순미래로 생각하고 잇었시요..비슷하구만요...
요런거 많이 알려주실거 같은데 도움이 많이 되겄네요 종종 돌려주시와요
후기올려주시는분덜은 모두다 복받을껴.......알랴뷰
근데 모가 다른데요? @.@
내가 보기에는 두 분다 못온 사람들에 대해 비수를 꽂는 엄청난 염장글들 이구먼.. ㅋㅋ ^^
정말 사람에 따라 또 중요한 관점이 달라서 리체님 글을 읽으니 강의를 잘 들으면 딸아이 공부에도 많은 응용이 되었겠다는 느낌이 드네요..
후기가 하나씩 올라올 때마다 왠지 2강부터라도 들어야 할 것 같은 느낌.. ㅠ.ㅠ
근데 2강부터 들어도 그 사인 들어간 선생님 책 받을 수 있을랑가?
제사보다 젯밥에 관심있는 아짐이..ㅋㅋ ^^
낑, 부지런한 분들보면서 다시 한번 반성모드.....
엄마가 좀 열심히 움직여서 정보도 얻고, 아에게 실험도 해 봐야 하는디.....
소리내어 읽기, 이거이 우리집 과제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 지네요. 사실 쥬니비 같은 애 한권을 몽땅 소리내어 읽히는 것은 좀 가혹하지 않은감요?
님들댁은 챕터북 소리내어 읽기를 어떻게 시키시는지....
긍께 넘넘 존 강의들 들으셨다고 셋트로다 자랑질 하시는 거쥬?
못 간 사람 불법고 서러부라고? 하하
감사합니다..
이렇게라도 얻어들으니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