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추석빔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daboza
  • |
  • 2008-09-12 11:17
답댓글

맞아요. 엄마들도 자신에게 선물과 상을 줘야해요.

체크셔츠 하나야 사 받아(?)야지요.

 

저는 입시생 수시원서 넣느라 신경쓰고

얼마 전 들인 책꽂이 두 개 때문에 느닷없이 환경정리 하느라

추석빔은 생각도 못했네요.

그리고 시간이 갈 수록 물건에 대한 욕심이 사라져요.

-아직도 백화점에 모시고 가면 눈이 번들대는 어른들이 전 외려 맘이 짠해요.

여전히 저 나이에도 저리 탐나는게 많은건가 싶어지구요.(내가 좀 염세적인가?) 

근데 유독 책은 건재하지요. 책은 허무해지지 않거든요.

이번에 청소하면서 느낀것.

사서 들이지 말자. 안 볼 자료는 얼른 정리하자. 빨리 머릿속에 넣고 공간에는 쟁이지 말자.

가능한 한 가볍게 심플하게 살자. (이건 몸의 살도 마찬가지 ㅋ~)

책꽂이 두면서 자리가 없어 TV를 없앴는데

-막내가 큰 애방 작은티브이 보러 들락이다 구박듣고, 

영감이 벽걸이티브이 조사하고 댕겨서 잠시 안사고 있어보자고 설득중.

물론 영어 영상자료 보려면 없이는 안되지만.

 

식품값이 비싸지만 그래도

체력과 건강을 위해 잘 먹는 애들이 이쁘지요.

추석 다들 잘 쇠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09-11 21:56
답댓글

앗....저는 애들 추석빔 이야기 대신...

울막내(신랑) 트렁크팬티가 넘 이뽀라해서(삥꾸색...) 사와서 방에 들어오자마자 입어보라고 했더니

ㅡ.ㅡ;;; 반바지 위에 걍 입어보더니만...

이거 입고 밖에는 못나가겠다... ㅡ.ㅡ;; (변태ㅐㅐㅐㅐ)

............................잠옷바지인줄 알았답니다...........................

아냐.... 분명 바바리 안에 입고 나가고 싶었던걸게야..... 따라댕기다 신고해야쥐...ㅋㅋㅋㅋ

 

쌀값의 압박이라구욧ㅅㅅㅅ

저희집은 엥겔지수 최`~~~~하층민입니다..

학원비가 들기를 하나........ㅡ.ㅡ;;

오로지 먹고죽자~~~~~~~ 쌀 40키로 지난주 시골에 연락해서 보내주시고는

"햅쌀 나오려면 한달정도 더 있어야한다든데.... 그 쌀 한달정도는 먹을 수 있쥐...."

한달에 40키로...이케 먹는집 요즘에도 있으려나...................<==이건 기르는게 아니라 사육인거죠........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9-11 16:58
답댓글

아 저도 재미나게 읽었어요~ 오드리님 글 읽었던 것 같은데

덧글은 처음이네요~ 늘 마음은 쑥쑥에 있었던지라..ㅎㅎ

 

어쩐지..그래서 밖에 나가면 체크들을 많이 입고 있었군요..

저도 가을이라 그런 분위기 있는 색상의 체크옷들 이뻐보이던데..

하나 마련해야 겠네요..

참 영국체크무늬 스커트..정말 저도 한때 잘 입었었는데..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
  • |
  • 2008-09-11 17:08
저두 라케시스님 글 종종 읽는답니다.. 늘 제겐 좋은 정보를 나눠주시는 좋으신 분들이시죠.
유행하는 체크옷 입고 벙개라도 해야겠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셋맘
  • |
  • 2008-09-11 14:11
답댓글

추석빔...

재밌게 잘 읽었네요.

정말 엄마 추석빔은 누가 사주는 사람 없나요?  뭐 사줘도 못입을 몸매이지만서두요.

전 작년에 산거 올해는 못입습니다.  게우 잘 입어야 2년..  그놈의 사이즈는 어째 줄 줄을 모르고 늘어만 가는지..

이젠 아이 만삭때 몸무게까지 되얐으니..  만나는 사람마다 기절~ 가까운 제스쳐를 취하며 살 좀 빼야겠다 합니다.

 

추석이 빠른날 있는지라 셋째 수행성 경비내고 추석때 목돈 나가고...  완존히 마이너스의 9월입니다.

그래서 짱님의 몇만원 세금환급도 눈이 똥그랗게 부럽드만요.

 

정말 돈벼락 좀 누가 안쳐주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
  • |
  • 2008-09-11 16:48
그 돈벼락 저두 옆에서 같이 맞고프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09-11 21:59
지가 그 벼락맞고 기절할께요.....^^
이것 역쉬....줄을 서시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08-09-11 13:03
답댓글

 

 그러니까... 그  6년동안 몸매에

 변함이 없다?? ...그거죠?? 

 은근 몸매 자랑이구만요....ㅋㅋㅋ

 부럽구만요...

 해피 추석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
  • |
  • 2008-09-11 16:51
아뇨.. 둘째 갖고 20킬로가 넘게 쪘었는걸요.. 뭐 연년생 키우다 보니 거의 빠지긴 했지만.. 뱃살 만큼은 안 빠지네요. 아이템은 같았지만 옷은 좀 바꿔줬답니다.. ㅎㅎ 님도 해피추석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9-11 12:34
답댓글

저도 쌀....할말 많지요..

우리는 달달이 10kg씩 삽니다.

20kg놓고 묵히느니 몇천원 더주고 달달이 새거 사먹자..했는데...

고거 쌀값 참......아깝습니다...ㅠㅠ 그쵸??

울 애들은 옷을 물려입는데도 저는 철마다 한벌씩 사줍니다.

저도 철마다 한벌씩 사고요..

한벌이 그게 정장이 아니고 티셔츠와 바지(또는 스커트)입니다.

글구 명절때도.......남편 얼굴을 생각하야......

이쁘게 입고 갈려고 하지요...(울 시누 그게 이쁜거에요?? 그러지만 저는 나름 새옷입고 갑니다..ㅋㅋㅋㅋ)

나를 위한 선물 말이 참 예쁘네요...

오늘 또 나가볼까요???

카드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
  • |
  • 2008-09-11 16:53
먹거리 중에 쌀 값이 젤 싸다고는 하는데.. 뭐 10kg 이면 열흘 먹을라나..?
남자 셋이 많이 먹기도 하네요. 지름신 부름에 혹 카드들고 나가셨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09-11 12:19
답댓글

쌀... 저희 아이가 이제 제법 밥 양이 되다보니,

전에 10킬로 갖고 몇달 먹던 쌀이 이제 20킬로도 금방 동나네요... 아직 어린 아이 하나인데, 좀 큰 아이들 둘 먹으면 쌀값만도 장난 아이겠다 생각했어요....

지난 여름에 레이지님 좌담회때 참석했었지요..

사실 여자들 외출하는 거 좀 신경쓰이잖아요.. 더운 여름인데다 변변한 옷가지 없어서 조금 걱정하고 나갔는데, 다들 검소하고 소박한 옷차림 하고 오셨더군요..(한껏 꾸미고 오신 분 있었으면 죄송해요^^ 제가 못본 분도 꽤 되어서)

 

속으로 그런 생각했답니다. 다들 애들 책사주라.. 한참 애들 키우랴... 자리 외모 꾸미기에 그다지 관심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도 문화센타 갔다가 백화점에 들렀는데, 그냥 떨어진 화장품.. 아조 저럼한 걸로 고르고...

옷은 그 천문학적이 가격도 가격이지만, 점점 불어나는 몸때문에 더 사고싶지가 않아지네요..

상체는 대충 어떻게 해보겠는데, 아래쪽에 살이 쏠리다보니, 바지만 살려면 고역이라서

옷사는 거 거의 포기상태네요.. 좀 젋은 브랜드가 싸기에 청바지 좀 볼려고 갔더니만, 죄다 스키니진만 있어요.

그게 딱히 스키니가 아니라는데 내가 입으면 죄다 스키니진이 되가지고, 탈의실서 나와보지도 못하고 그냥 다시

갈아입고 나왔네요..

 

오드리님.. 멋진 타탄체크 차려입고,

즐거운 추석 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꼬실엄마
  • |
  • 2008-09-11 12:58
ㅋㅋㅋ, 브죵님 스키니진 이야기가 너무 웃겨서... 우리 집은 좀 반대인데,,, 우리 꼬마는 도통 살이 안쪄요. 잘 먹지도 않지만. 맛있는 것을 안해주는 엄마 문제인가? 하여, 우리 꼬실이는 쫄바지라고 파는 것을 사서 입히면 헐렁바지가 된답니다. 쌀값의 압박, 별로 없지롱요. 그런데 요즘 우유 값이 갑자기 왜 이렇게 올랐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09-11 13:03
헉.. 브죵님 글을 읽으니 눈물이 다 나요.. ㅠ.ㅠ
남들은 배기바지라고 거의 쌀자루처럼 들어가는 바지가 제가 입으면 스키니진이 되어 엉덩이 밑까지 푹푹 내려오는 원피스형 옷으로 커버를 하고 다니는 실정이라.. 아마 브죵님은 보셨기에 충분히 상상이 가시죠..
살 5kg만 빼면 울 신랑이 뽀나쓰~ 쏜다고 했는디.. 이놈의 쑥질하면서 군것질 끼고 살고 주말이면 나가서 하루죙일 고기 입에 달고 살고 도대체 운동이라곤 숨쉬가밖에 하기가 싫으니 우쩐데요.
아들맘님 운동 비디오를 팀낼 수밖에.. --;;
근데 애들 옷은 전 2001outlet의 셀덴이나 트리시옷이 고급스럽고 백화점급 품질에 가격은 저렴해서 자주 입히게 되던데..
지금은 그 것도 아깝데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09-11 13:44
꼬실 엄마님.. 밥 안먹는 아이들이 우유는 잘 먹는 경우가 있던데..
우유 많이 먹으면 아무래도 밥을 덜 먹는 것 같아요..
우유값... 엊그제 1.8리터짜리 심부름 시켰더니
오천원 갖고 갔는데 몇백원 가져오데요.. 어데다 거스름돈 흘린줄 알았슈.

링링님...
우리는 남자 아이기도 하고, 그냥 대충 입혀요.. 그러면서 뭐라고 합리화하냐하면... 열등감 있는 엄마가 애 옷에 목숨건다... 혼자 그리 생각하고 허름하게 입혀요.. 근데 옷을 하도 안사주니까..
여름에 땀나서 두번 갈아입으면 담날 학교 입고 갈 옷이 없을 지경이어요.
곧 선선해지면 긴팔 입으니까. 그냥 버티려구요. 올해 입은 여름옷은
어차피 내년에는 못입으니까요..

그리고 링링님 키도 크고 한몸매 하던구만...결혼전에는 거의 모델수준이었던 것이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
  • |
  • 2008-09-11 16:54
브죵님 저 그 옷 못입을거 같아요, 추석 지나야 배송이 될듯..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9-11 17:01
아니 다들 링링님의 미모를 극찬하시니 젤루 궁금하다 잉~ ㅎㅎㅎ
정말 다들 엄마가 되니 몸무게가 팍 늘지는 않더라도 특정 부위가
비대해져요.. 처녀적의 할랑한 몸매는 정말 어디로 간건지..
암튼 링링님 리체님 브죵님 자소월님 얘기들이 자꾸 언급되니
너무 궁금들 합니다. 다들 엄청 동안에 미인이란 종합적인 얘기..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09-11 17:24
제가 조만간 이진아 도서관 핑계로 보리밥 번개나 한번 칠라고 했더만...
이놈의 또 말도 안되는 미모 얘기 땜시 꿈을 접어야 겠습니다..ㅠ.ㅠ
미리 베이스 잡아 놓느라고 충격받으실까봐 그렇게도 떡대에 떡벌어진 어깨에 출렁이는 살들을 강조했건만 왜 안 믿으시냔 말이지요..흑흑..
울 신랑은 밤에 저랑 다니면 불량배도 안무서워 하는디.. ^^;;
66사이즈 옷 이쁘게 맞아보는 게 소원이라면 믿으실랑가?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09-11 21:29
보리밥... 보리밥...
링링님... 기대만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9-12 02:01
헐,,난 그 때 새옷 사입고 갔는디??
그러고는 그 옷을 딱 한번 입고 걍 장롱안에 모셔뒀쓰...
당췌 입을 일이 없당게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09-12 09:09
레이지님...
서울 오신다고, 이쁜 새옷 입고 오셨는데..
지가 몬알아뵈서... 어쩐대유..

추석 명절 날도 더우니..
그 때 사신 옷, 추석에 곱게 입으시면 되시것네요.
장롱서 먼지 툭툭 털어내구요...

저 같은 며느리는 손님 오실때 이쁜 블라우스 스커트 입었다가.
인사만 하고..
후다닥 ..백세주.. 참이슬 로고 찍힌 앞치마하고..
식당아줌마처럼 서빙하고 설거지 하지요..
사실 일하랴면 이쁜 옷, 거추장스럽기만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09-12 12:33
전 20살이후 임신을 빼고 늘 같은 몸무게인데도 작년까지 입던 반바지가 안 들어가더군요. ㅠㅠ

링링님 번개 안 하면 삐질꺼야요...

꼬실엄마님... 울 집도 천리터 3개가 일주일도 안 가는 집이라 ㅠㅠ
우유을 많이 먹는 건 아이아빠인데 울 아이보다
우유값 올라서 속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성맘
  • |
  • 2008-09-11 12:10
답댓글

쌀값의 압박이라...느끼지요...ㅋㅋㅋ

그러면서 책은 왜그리 사냐고 남편한테 핀잔듣고 그래도 잘 읽어주는 애들 보면 뿌듯하고...다들 그러시죠??ㅋㅋ

 

생활비땀시 남편하고 티격태격할때 '내가 언제 내옷사는거 봤어?'라고 옛분들이 쓰던 멘트 날리면 남편 그럽니다.

'잘 사데'ㅋㅋㅋ할말없지요...잘사는정도는  아니지만 애들은 넘 쑥쑥커서 별로 못입히고 작아질때가 많아 적은 옷으로 잘 빨아입히자 그러고...난 어른이니깐 글구 애들옷보다 싸니깐 그래도 싼건 사입자 이럽니다...

 

6년동안 교복입으셨다구요???ㅋㅋㅋ

님 옷 지르신거 잘 하셨어요...ㅋㅋㅋ

근데 명절 전에는 택배가 밀려 열흘전에는 주문해야 명절전에 오던데...

어째요...아쉬워서...

 

추석잘보내시구요...잼난글 잘 읽고 갑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
  • |
  • 2008-09-11 16:57
그쵸.. 책 살땐 뭐라 하다가도 그걸 애들이 잘 읽어주면 그 소리가 쏙 들어가곤 하죠. 저희 신랑 이젠 뭘 사든 관심도 없는거 같아요..
새로 산 옷은 아쉬워두 할 수 없죠.
추석지나고 입을 밖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hanstar
  • |
  • 2008-09-11 11:47
답댓글

저렴하든 우짜든 체크셔츠가 어울리시니 부러워요..ㅠ.ㅠ

저는 뚱뚱한데다...상체비만형에 가슴이 커서

아가씨 때도 셔츠는 못 입어봤네요...ㅠ.ㅠ

ㅎㅎㅎ

즐거운 추석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
  • |
  • 2008-09-11 17:02
이 셔츠가요.. 박스 셔츠여요.. 요즘 말하는 레깅스에 입어도 되는..
저도 앞에 단추 쪼로로 달린 그런 스캔다드한 셔츠는 못 입는답니다. 앉으면 뱃살이 비집고 벌어져서.. 운동을 해야하는데.. 운동 정말 싫거든요.
오늘도 점심 나가서 기름진 음식먹고.. 좀 전에 애들 간식 산다고 장 섰길래 군것질거리만 잔뜩 사들고 왔네요. 어묵튀김.. 부침이.. 김밥... 아웅..
저 지금 콜라 마셔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