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쥐 꼬리 잡으세요~~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서맘
  • |
  • 2008-09-12 13:23
답댓글

울 준서도 쥐에 관한 책들을 참 좋아해요..

매직트리하우스에서도 쥐가 나오잖아요..

내용 중 가끔 애니 잭과 함께 그려진 그 쥐의 모습을 보고 너무 귀엽다고 어쩔 줄을 모른답니다.^^

울 신랑은 질색을 한다는..ㅎㅎ

 

이젠 많이들 짐챙기러 가신 것 같네요.. 

나도 가야쥐~~

좋은 명절 보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09-12 12:08
답댓글

역시... 놀자님의 책소개는 내공이 ^^ 앙... 이 책들 다 읽고 싶네요.

저도 매번 시댁 가면 친정 가는 거 땜시 신랑이랑 투닥거리는데....

가끔 난 고아인가?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는데 싶을 정도로요.

8년만의 친정이라... 꼭 사수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놀자
  • |
  • 2008-09-12 00:41
답댓글

내일 아침 서둘러 길 나서려면 짐 챙겨야는디...

이렇게 들어왔네요.

쑥쑥에 들락거리는 모습이 꼭 곳간에 생쥐 드나들듯 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다들 풍성하고 여유로운 한가위 되세요~~~

가고 오는 길이 결코 만만치 않겠지만...

의례 그러려니... 하고 걍 맘 편하게 댕겨 오자구요.

지지고 볶는 부엌 살림도 눈치껏 몸살 안나게 살살하구요.

간만에 만나는 동서들, 올캐들, 시누들.....

한쪽 눈 감고 한쪽 귀 닫고 좋은 모습, 좋은 말만 보고 듣고 오자구요 ㅋㅋㅋ

 

전 너무도 뻔뻔하게 시엄니에게 친정가겠다고 했답니다.

천사표 엄니는 너무도 순순히 그러라고 하셨는데...

친정 아부지가 결사 반대하시더만요.

김씨가 박씨 집안 차롓상에 절 할일 없다시는데...

헐... 어느 시대를 사시는지 80을 바라보시면서도 아직도 가끔 헷갈리시나봐요 ㅠ.ㅠ

아빠가 반대하셔도 엄마랑 오빠들도 봐야겠기에 친정으로 가려구요.

 

결혼 8년차... 명절에 친정 가보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항상 시댁만 가고 끝이었는데...

추석 일주일 뒤에 아빠 생신인데도 거의 못가봤어요.

 

시엄니 특별 뽀나스 20만원을 고스란히 챙겨서 제로니모를 지르는 종잣돈으로 삼을까...

진지하게 생각도 했었으나...

엄마 아빠 좋아하시는 것 사드시라고 쌈지 돈으로 드리려구요.

 

짱님... 제로니모 장만했쓰요?

부러비...

녀석 안보는 한글 책들 내다 팔아서라도 제로니모를 어찌케 함 장만해보고 싶은데... 쓰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2 01:54
잘 댕겨 오삼...
친정 오랫만에 나들이 넘 좋으시것어요~~~~

박씨든 김씨든..성씨 개리지 마시고..안전 운전에 맛난거 많이 드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aboza
  • |
  • 2008-09-12 10:45
렉사일 지수 보니
일단 사서 모시거나 스크랩 했다가 나중에 꺼내거나...

친정 나들이 참 잘 생각하셨네요.
-뻔뻔한 거 아녜요. 친정행도 해야죠. 8년만이면.
무남독녀인 제 친구 하나는 결혼하면서
추석 때는 친정으로, 설 때는 시집으로 가기로 약조를 하고 결혼 했답니다.
물론 지금까지 잘 지켜지고 있지요.
울나라 여성의 의식지수는 높아가는데 남성들이 못따라와 문제예요.
놀자님 어머님 좋은 어른이시네요.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9-11 22:57
답댓글

놀자님.. 정말 멋지셔요.

어쩜 이런책들을 다 읽으셨데요?

아~~ 그리 꾸준히 계속하시는 모습. 정말 정말 부럽사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순이맘
  • |
  • 2008-09-11 23:02
놀자님은 정말 책을 즐겨 일으십니다..
전 꼬리잡고 싶어도 디밀게 없네용...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무소뿔
  • |
  • 2008-09-11 22:53
답댓글

쥐를 잡자~ 쥐를 잡자~찍찍찍...

우리 집  대박난 "쥐"이야기는 뭐니뭐니 해도

중이미지보기 중이미지보기중이미지보기

Laura Joffe Numeroff | HarperCollins  노부영 시리즈죠..

신나는 노래와 개굴맞은 생쥐의 이야기가 언제봐도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요거.....

중이미지보기생쥐나라 신문기자

제로니모....

ㅎㅎ 글씨 모양새 보고 샀다가 페이지수에 놀라고 건들지 않더니...

이제는 꽤 본다는...

 

다들 아시고 좋아하시는 새앙쥐와 태엽쥐...

중이미지보기

 

보라색 요술 조약돌을 찾겠다고 울 아들 .... 한동안 돌멩이만 유심히 보고 다녔었다죠..ㅎㅎ

 

중이미지보기 

Terry Deary Greek Tales 3 : The Town Mouse and the Spartan House

한쪽은 미국식 발음, 한쪽은 영국식 발음... 요거이 좋아서 질렀던...

얼마 전 케이블 TV에서 하는 브레드 피트의 "트로이"를 보고는 다시 이 책을 집어들어 GREEK TALE 편을 보고 있습니다.

 

사자와 생쥐 이야기는 리더스마다 하나씩 낑겨 있어도 요만한 그림은 없지요...

무채색의 세밀화로 집에는 번역본이 있지만... 사고픈 맘 누르고 있습니다,,,

얼 아들 보는 생쥐야그는 많아서 생략~~~!!

이상 울 집 쥐 야그 보고서였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9-11 22:59
무소뿔님.
정말 쥐 많이 잡으셨네요 ㅎㅎ
제로니모.
담주 울집 집듣책으로 지정된 책입니다.
참말로 매력적인책인것같아요 ^^

다른책들도 제가 봐온책인데 제일 마지막 저책은 그림이 정말 멋지네요.

소재하나 꺼내면 어찌나 좋은글들이 팍팍 올라오는지 행복해 죽곘씨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9-12 01:38
쥐가 이래 이쁘기만 하다면야~~~ㅠㅠ

울집 홈리스,,동가숙 서가식하는 고양이 두마리는
밥을 꼬박꺼박 챙겨줬더니
지네딴에는 이쁜 짓이라고
생쥐를 터억허니 잡아다가 부엌문 앞에 놓아두고서
그 앞에 정좌하시고 밥 주길 지둘리고 있두만...

이 쥐나, 저 쥐나,,다른 어떤 쥐나.....生物은 싫어잉.....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2 01:54
이 무소뿔님의 책에 대한 저력은 도대체 어디서 샘물 솟듯이 펑펑..
벌어진 입이 안 다물어 질라구 허네요...

쥐 겁나 키우시는 구마요..
쥐띠 신가? ㅋㅋ
하긴 뭐 쥐만 키우시는거는 아니시두만..

명절 잘~~~보내셔요...
거근 교통체증 뭐 이런것은 없겠네용? 그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09-12 12:12
역시... 무소뿔님이세요.
아는 책이 몇 개 없는 절 보며...아직 멀었다 싶네요. ^^

도서관에 제로니모가 들어와서...
언제 함 울 아이랑 맛보기로 함 볼까 ^^ 그러는 중이었어요.

쥐책 사냥 제대로 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09-11 20:58
답댓글

아까부터 계속 요 댓글을 들어와보는데 마당히 쥐에 관계된 책이 추가로 떠오르는 게 없으니.. --;;

리체님은 라따뚜이라도 생각해 내셨네요.. ㅋㅋ

저도 모두들 맘편한 한가위 보내시라고 인사나 할랍니다..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9-11 21:09
그러게요...딸아이 불러서 야..쥐나오는 이야기 뭐 없냐...했더니
울딸..프레드릭...하고 케빈 행크스꺼...얘기 하더라구요..근데 그거 뭐 다 아는 거라...
글구 이솝이야기에 나오는 사자와 생쥐도 얘기 하더군요...
ㅎㅎㅎ 울집 수준은 거기까지.
링링님도 맘편한 한가위 되소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9-11 20:19
답댓글

어쩌나....호응해 드려야하는데.........

아는게 컨트리 마우스와 시티마우스 밖에 없으니......

ㅠㅠ

라따뚜이는 안 될까요???ㅎㅎ

놀자님.. 명절에도 책을 읽으려는 그 의지 저도 본받아 책 한권 챙겨 갈렵니다...

즐겁고 풍족한 한가위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09-11 18:38
답댓글

놀자님 절대 놀지 않으시는 영, 수 다방면의 고수 이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9-11 16:48
답댓글

캬~ 정말 멋지네요~ 놀자님 글도 항상 멋져부러~~ㅎㅎ

정말 잘 읽고 갑니다..^^

제가 전에 올렸던 존 버닝햄의 트뤄블러프..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33630&page=1&period=all&sel=id&search=hwonkoo

요 글입니다..ㅎㅎ 이것도 쥐가 주인공인 이야기라..붙여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08-09-11 14:02
답댓글

쥐꼬리가 아니어서 어쩌나..

제가 요즘 잡는 책들은 여자아이가 주인공이 많네요^^

많이들 알고 계시죠.

첨 읽을땐 그냥 읽어보았고

두번째는 여자아이의 성장 소설이라는데

중점을 두고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윌버와 샬롯의 우정이 더 눈에 들어오는 이유는 뭠미?ㅠㅠ

 

해리엇 더 스파이

첨 시작이 힘들었지만 갈수록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끝을 보고프게 만들더군요.

진정한 스파이이야기이고 스파이가 되고파하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저는 단순히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을 해리엇이 해결한다,뭐 이런 얘긴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이책을 읽으면서 왜 저는 쓰기를 너무나 싫어하는 저의 아들이 생각나던지...

해리엇은 안쓰면 병나는 그런아이더라고요..ㅎㅎ

저의 아이도 그런날이???

오리라 믿는 수 밖에 없겠지요.ㅎㅎ

 

Anne of Green  Gables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그 책은 없어서 비슷한거 붙입니다.

설마....내용은 같겠지요??ㅋㅋ

만화로만 기억하던 단편적인 그림들을 떠올리며 읽었는데

어머나...제가 생각하던 것보다 더 많은 사건들이 끊임없이 정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더군요.^^

기억이란 정말...

앤이란 아이에게 저두 정말 빠져들고

점점 크면서 말수가 적어지는 앤을 보며

마릴라가 얘기합니다.

앤이 재잘대던때가 그립다구요...

책을 읽는 저도 말많으시던 앤의 어린시절이 그립더군요.

 

마지막으로

샤일로

현재 시제로 적혀있어서리 읽기는 편한데

아이의 아이가족의 그 가난이 참 맘 안편합니다.

학대받는 개를 온가족에게 숨기며 돌봐주다

결국 들키겠죠 당근...

그 개를 갖기까지 아이가 겪는 윽...

우리아인 넘 헝그리 정신이 없어,헝그리정신이...

하는 말이 맘속에서 울리더군요.

 

 

지금은 딱히 손에 잡히는게 없는데

스튜어트리

읽었는데 왜 머리에 남는게 없지요??

아들만 나무랄일이 절대 아닙니다.이런걸 보면요...ㅋㅋ

놀자님이 올려주신 데스페로 읽어보고 싶네요.

책을 사야하나??

쑥에 보니 10권 세트 묶어서 있던데

어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놀자
  • |
  • 2008-09-11 14:21
라바님 취향에 데스페로가 좀 유치할 것도 같아요.
가찬데 사시면 저랑 헤리엇 서로 바꿔 보면 좋을텐데요 ㅠ.ㅠ

샤일로 보니 또 생각나는게...
아이와 동물이 동반 주인공인 책들도 참 많은 것 같아요.
윈 딕시, 스톤 팍스, 래스컬, 링어........................
누가 잡으시려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순이맘
  • |
  • 2008-09-11 14:32
농자님 이시간에 우쩐일이신지 ㅎㅎㅎ^^
기냥 지나가다 방가버서리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1 15:43
긍께 나도 오마무지 반가운디..쥐꼬리를 잡을 시간이 없넹..
얼마전 오부지게 쳐분 실수로
날아가 뻔지게 생긴 쥐꼬리만한 월급 챙길라니..ㅎㅎ

그래도 반가버서 한소리 허구감다..

명절 잘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1 15:50
아 접때 제가 눈물나게 소개헌 점핑마우스 낑가 주셔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08-09-11 16:22
ㅠㅠ제가 성격이 꼼꼼하지 못해서리 모르는 많지만 단어도 그냥 넘어간답니다. 일종의 스토리만 챙기는 허접이죠..^^;;유치한거 좋지요,어려운건 이제 힘--;;들어요...글고 보니 윈딕시도 보고싶고 스톤팍스도 보고싶네요...정말 헤리엇 빌려주고프군요...저도 데스페로 받고 ㅋㅋㅋ차비가 더 나올라나??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9-11 20:09
정말 열심히 읽으시는 분이시네요..
이런분이 우리 영독에 있어야하는데...
해리엇 괜시리 땡기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