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소아정신과 선생님의 말씀이... 정말이에요?
울 아이 안 그래도 예민한데 그래서 피아노를 안 배우려고 도망다니나????? 싶네요.
늘 피아노 땜에 고민했는데 확 접어버릴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이아빠가 목을 매는 드라마가 바로 이 드라마에요. 아마 김명민이 나오기 때문이지요.
신랑 땜시롱 요 드라마 왕팬이 되지 싶어요. ㅎㅎㅎ
노다메칸타빌레하고 분위기가 비슷하죠. 김명민 연기도 기대되고, 노다메... 일드는 연주음악이 너무 좋았는데, 우리나라껀 어찌될는지 .... 기다려지네요.
앙ㅇㅇㅇ 드라마.....ㅡ.ㅡ;;
당췌 드라마 이야기 들을 때마다 몬 소리인쥐....
ㅜ.ㅜ
ㅎㅎ 저도 어제 앉아서 잠깐만 봐야지 했다가 끝까지 봤어요.
일본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처럼 웃기다고 하던데..
정말 아들맘님이 예리하게 잡아내셨네요..저도 일본드라마같다고 생각했는데..ㅎㅎ
이지아..태왕사신기를 잘 못 봐서 연기를 못봤는데..어제 연기는 아주 잘 하더라구요..
목소리도 괜찮고.. 어째 데뷔가 늦어졌나 모르겠어요. 재능이 많아 보이던데..
저도 김명민 목소리도 너무 딱이고..ㅎㅎ 연기 정말 잘 해요~~ 정말..
저도 오늘밤도 보렵니다..궁금해서 ^^
그리고 그 트럼펫 연주자 카바레..어허어허~ 하던..연기 정말 잘해요..ㅋㅋ
정말 웃겼어요 ㅋㅋㅋ
요즘 김명민이 칫솔 갈아주세요~ 선전에 나올 때 그 바람머리가 너무 적응이 안되서 왜 저러나.. 싶었더니 그 드라마땜시 기른거라 하더군요.. ^^
예전에 하얀거탑 볼 때 나중엔 가슴이 절절해 지면서 팬이 되었었는데 어제 벌써 첫회를 해버렸나요? --;;
오늘 밤에 기필코 봐야겠어요..
아... 다음창에 뜨는 배너가... 영화인줄 알았더니..
드라마였군요.. 어제 티비를 틀지를 않았어서... 몰랐네요..
저 김명민씨 좋아하는데...
장영주도...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좋아하시는 분들 많겠지만요..
작년엔가 협연하는 음악회를 갔어요.. 별기대 안했는데 끝나고 싸인회를 하더군요..
얼굴이나 볼렸는데, 줄이 넘 길어서 사인은 못받고 그냥 왔어요..
팬에대한 애정도 많은 연주자라는 생각했어요..
아...그 드라마가 갸가 갸구나..
아그 재우고 무심결에 티비를 틀었더니
김명민이가 거의 베토벤처럼 정신없는 산발 하고 뭐라 하두만..^^
겁나 늦은 시간까지 허둔디요? 그죠?
저 드라마 잘 안 보는데..왜냐? 너무 푸~~~욱 빠져 싸서..ㅋㅋ
요 놈은 ......아들맘님 덕분에 함 봐야 쓰것넹...
명절 잘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