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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 노래 가사는 어디가면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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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11
  • |
  • 2008-09-16 16:15
답댓글
http://cafe.daum.net/call-talk/50Rw/803 에 가시면 아바노래 파일도 있고 가사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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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나라
  • |
  • 2008-09-15 23:22
답댓글

 

 

 

 

I've been cheated by you since I don't know when
So I made up my mind, it must come to an end
Look at me now, will I ever learn?
I don't know how but I suddenly lose control
There's a fire within my soul
Just one look and I can hear a bell ring
One more look and I forget everything, w-o-o-o-oh

Mamma mia, here I go again
My my, how can I resist you?
Mamma mia, does it show again?
My my, just how much I've missed you
Yes, I've been brokenhearted
Blue since the day we parted
Why, why did I ever let you go?
Mamma mia, now I really know,
My my, I could never let you go.

I've been angry and sad about things that you do
I can't count all the times that I've told you we're through
And when you go, when you slam the door
I think you know that you won't be away too long
You know that I'm not that strong.
Just one look and I can hear a bell ring
One more look and I forget everything, w-o-o-o-oh

Mamma mia, here I go again
My my, how can I resist you?
Mamma mia, does it show again?
My my, just how much I've missed you
Yes, I've been brokenhearted
Blue since the day we parted
Why, why did I ever let you go?
Mamma mia, even if I say
Bye bye, leave me now or never
Mamma mia, it's a game we play
Bye bye doesn't mean forever

Mamma mia, here I go again
My my, how can I resist you?
Mamma mia, does it show again?
My my, just how much I've missed you
Yes, I've been brokenhearted
Blue since the day we parted
Why, why did I ever let you go?
Mamma mia, now I really know,
My my, I could never let you go


언제부터인가 당신은 날 속여왔고,
그래서 난 끝을 보기로 했어요.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언제까지 그럴꺼야, 바보야”라고 다짐하지만,
왜 갑자기 모든 결심이 소용이 없어지고,
마음속에는 불꽃이 타오르며,
당신을 한번 보기만 해도 머리속에서는 종이 울리고,
한번 더 보면 모든것이 잊혀지는지…

이일을 어쩌면 좋을까, 내가 왜 또 이럴까..
어쩌나, 어떻게 해야 내가 당신에게 저항할 수 있을까?
이일을 어쩌나, 왜 또 내 마음이 표정에 드러나는 걸까.
어쩌나, 얼마나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한 것일까?
그래, 난 주~욱 마음이 아펐었지,
우리가 헤어진 뒤 늘 고독했었고.
내가 왜 당신을 가게 했었지?
이를 어쩌나, 지금 나는 정말 알아버렸어.
어쩌나, 당신을 가게할 수 없는데.

당신이 저지른 일들로 인해 얼마나 화나고 슬펐었는지,
“우리 헤어져”라는 이야기를 셀수 없이 했었죠.
당신이 문을 쾅하고 닫으며 나가버렸을 때
난 당신이 나를 그렇게 오랜동안 떠나지 않을거라 생각했어요.
당신은 내가 그렇게 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한번 보면, 머리속에서는 벨이 울리고,
한번 더 보면 난 모든 것을 잊어버리죠.

이일을 어쩌면 좋을까, 내가 왜 또 이럴까..
어쩌나, 어떻게 해야 내가 당신에게 저항할 수 있을까?
이일을 어쩌나, 왜 또 내 마음이 표정에 드러나는 걸까.
어쩌나, 얼마나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한 것일까?
그래, 난 주~욱 마음이 아펐었지,
우리가 헤어진 뒤 늘 고독했었고.
내가 왜 당신을 가게 했었지?
이를 어쩌나, 내가 비록 이렇게 이야기 해도
“안녕 지금 나를 떠나거나 아니면 영원히 떠나지 말거나…”
이를 어쩌나, 이것은 하나의 게임이건만,
“안녕”이란 영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건만…

이일을 어쩌면 좋을까, 내가 왜 또 이럴까..
어쩌나, 어떻게 해야 내가 당신에게 저항할 수 있을까?
이일을 어쩌나, 왜 또 내 마음이 표정에 드러나는 걸까.
어쩌나, 얼마나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한 것일까?
그래, 난 주~욱 마음이 아펐었지,
우리가 헤어진 뒤 늘 고독했었고.
내가 왜 당신을 가게 했었지?
이를 어쩌나, 지금 나는 정말 알아버렸어.
어쩌나, 당신을 가게할 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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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12 11:02
답댓글

그간 계속 일이생겨 아직도 못보았어요.

그냥 오늘밤 봐버려??

아구구.. 보고 싶은 영화를 못보는것도 참말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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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엄마
  • |
  • 2008-09-12 11:37
애들 키우느라(누가 들음 꽤나 육아에 몰입한듯^^;;) 몇년째 영화 멀리하다 뮤지컬 못본 한 풀려고 영화라도 보자 싶어 봤는데 생각외로 정말 좋더라구요.메릴스트립,,어쩜 호소력있게 노랠 잘 하는지 반했네요.벌써 두번 봤어요.(아이반 엄마들이랑 조조영화,우리 아이들이랑 심화영화^^)남편 꼬드겨서 한 번 더 보려구요.화장실 참으면 변비 생긴다던니 영화보고픈거 참은 어찌 될라나^^;;;? 늘 님 글에 희망 얻고 가는지라 반가워서 수다 왕창 떨고 갑니다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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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12 15:55
벌써 두번보셨는데 또 남편분이랑 같이 보신다니~
우와.. 그렇게 재미있구나..
저도 오늘밤.. 성사를 한번 시켜봐야겠습니다.
햇살맘님.
이리 아는체 해주셔서 너무 반갑고 고마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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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엄마
  • |
  • 2008-09-15 18:44
흐미 다시보니 오타투성이 글이 되부렀네요 ㅋㅋ 영화에 목마른 저한텐 제데로 단비같은 영화였는데 님께도 그러시길 바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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