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Rachel
늦었지만 숙제 올립니다.
저도 올림픽이라 일상에 큰 영향은 없네요.
매일매일 놀러다니며 신나게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쑥쑥 매일 들락거리면서 숙제도 못올리고
BB도 못받고 동생 할려고 icr 받으려고 했는데 그것도 못받고
머했는지 모르겠어요.
더위먹었나바요 ㅜㅜ
혹시 수욜BB랑 화욜 ICR 받으신분 도와주십~~
이번주부터 시작했거든요 방학이라...
[email protected]요~ 보내주심 지울라구요;;

초5 Bella
예전만큼 올림픽에 열광하지는 않게 되네요.
첫날 박태환선수 수영경기를 보고서는 보고싶은 맘이 싹 사라지더라구요.
그래도 우리나라 선수들 나오는건 보게되는데...
이번 올림픽은 마음 아프고 화나는 일이 왜 자꾸만 생기는지...
선수들이 울땐 저도 울컥해서 눈물바람이네요.
상황이 어찌됐든 우리 선수들 끝까지 힘냈으면 좋겠어요.
이번에도 역시 sqr-4번읽기, bb- #7-3은 쉬었구요 #8-1 올립니다.
writing star-basic 끝나고 level1 시작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27"
25"
22"
20"


초4/Rachel
너무 덥다보니 모든 리듬이 깨지네요.
아이들은 세상없어도 10시에는 자니까 괜찮은데...
저는 조금씩 3시것도 보고 하다보니 아침이 힘드네요.
올림픽보며 속상한 일이 너무 많네요.
4년간 오늘을 위해 순수한 땀을 흘렸건만... 석연치 않는 심판에... 선수들의 안타까운 눈물에
가슴이 아프네요.
앞으로 남은 경기들 가슴아픈일이 없길 바라며 우리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투빈사랑님! 모두들 더위에 지치는데...
대문열어주시느라 애쓰셨어요. 그리고 너무 감사드려요.
도서관에서 BB 볼륨2 책 6권 모두 빌려와선 보고 일주일만에 하는 BB네요.
숙제는...
1회
2회
3회
4회
28
31
28
30


내일부터 금요일까지 휴가가요.
잘 다녀올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초5남 제임스
지난주 부터 정말 날씨가 덥네요.
아무리 기운을 차리려 해도 축축 늘어지고 기운없고 하루종일 누워있고 싶어 지네요.
황금같은 일주일 휴가를 보람있게 써야하는데 그냥 집에 있습니다.
남편이랑 휴가를 못맞추어 그러네요.
내일은 도서관에 가서 책도 좀 빌리고 그래야 할 듯 합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안달하니 아는 언니가 '엄마수업'이라는 책을 읽어보라 그러네요..

초4 Gaia
밤에 올림픽 보면 다음날 넘 피곤할 것 같아 다음날 일어나서 봅니다.
다시 방송 다 해주니 놓치지 않고 봅니다.
유도 펜싱 등 오판 판정을 볼때 제 마음도 속상해서 우울해지네요.
제가 보면 왠지 질것 같은 너무 떨려서 중요한 경기는 잘 안보고 나중에 끝난후 좀더
편안한 마음으로 봅니다. 이럴땐 넘 소심하죠 ㅎㅎ
가이아는 동생과 함께 어제와 오늘 너무 더운 관계로 시원한 도서관 다녀왔어요.
도서관에 그러한 이유로 아이들로 자리가 없을 정도네요.
방학동안 도서관에서 자주 갈 계획입니다.



grade 5/Alvin
올림픽 경기 보느라 저희집도 생활 리듬이 약간 흐트러졌어요~~
하지만 우리 선수들 땀 흘리며 노력하는 모습에 밤 잠 좀 못 자는 것은 감수해야죠~~
다들 그러시겠지만 ....안타깝고 속상한 건 이해 할 수 없는 몇건의 심판 판정....
아이들이 왜 우리에게만 저런 일이 벌어지냐고?~ 심판들이 왜 한국에게만?....
평상시에도 승부욕이 강한 두 아들녀석 올림픽 경기 보며 혈압 급 상승 중입니다...
기성 세대의 한 치부를 들킨 것 같아 우호적으로 최대한 미화시켜 설명 하려고 했지만,
저 역시 "욱"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함께 혈압 올리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그간의 노력들이 다른 어떤 힘들에 의해 지배되지 않는 진정한 올림픽 정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올림픽 이야기 하다 보니 "욱"~해서리~~
앨빈 정해진 과제들을 그런대로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sqr#15 4회 읽고 외워쓰기, 롸이팅 교재 7과 끝냈구요,
문법은 조동사, bb문장 만들기.. 올립니다..
참, 앨빈 캠프에서 레프팅도 재밌었지만 백령동굴 탐사가 너무 흥미 있고 신났다고
또 한번 가고싶다고...친구들에게 강추랍니다~ 한번 꼭~ 가보기를~~




투빈 사랑님!~~ 도서관에서 시원하게 지내다 오세요~~
오늘 대문 지켜주셔서 감사하구요~~꾸벅^^
초4Terry
투빈사랑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
전 이상하게 이번 올림픽은 관심이 많이 안가더라구요. 아마도 새벽에 봐야하니... ㅎㅎ
남편도 그닥... 단, 우리 큰 놈은 워낙 스포츠라면 뭐든 좋아해서.. 녀석만 신나게
보고 있어요. ㅎㅎ
아침에 재방송 보는데... 심판의 편파판정에. . 열이 확 오르더군요.
선수들이 피땀흘려 훈련해 4년을 기다렸을텐데.. 넘 속상하네요.
암튼 우리 선수들 화이팅입니다.
더불어 우리 1기, 2기 친구들,맘들도 화이팅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