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다들 무서워 하실줄 알았습니다.
무엇보다 생각도 못한 아이들 책에서 그리 무서운 이야기가 나오니 그 충격(?)이 좀더 심했던듯 싶습니다 ^^
언아이캔책이 은근 글밥도 많으면서, 문장은 쉬운(저단계는..) 참 좋은책인것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싫어하는책이 분명해서 좀 선택이 문제이긴 하지만요 ^^;
그리고 제일 마지막 소개해드린 솔이의 추석이야기는 글밥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초등게시판에 소개해드리기가 약간 고민스러웠답니다.
^^;
답글주신모든분들의 글에 하나하나 글을 달지못함을 용서하시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어요~ ^^
매번 볼때는 꼭 찾아봐야쥐해놓고선,
서점만 가면 까마귀가 찾오는 그 책이네용 ㅎㅎㅎ
이번엔 사진찍었으니 꼭 찾아볼겁니당 ㅎㅎㅎ
짱님^^
추석 잘 보내셨나용? ㅎㅎㅎ
맨 처음 책 울 아이가 목을 매었던...너무 좋아해서...난 무섭고 싫더만....
그 책 도서관에서 빌려오면 신나서 아이들한테 설명해주던(물론 한글로) 거네요.
무섭지?...하면서요.
이거 오디오도 무시무시한데.... ㅋㅋㅋ
이 책이랑 고스트... 쌍으로 좋아했던 책들이네요.
악어이야기는 찾아봐야겠네요. 악어도 무지 좋아하는데 ^^
솔이의 추석이야기는 권장도서라....열심히 읽었던...기억이 나네요.
ㅋㅋ 제 예상이 맞았네요.. 목이 댕강~
이 글 보구 예전 초딩때 읽던 세계의 무서븐 야그..란 전래집이 생각났어요.
각 나라의 무서븐 얘기를 모아놓았던 책이었던거 같은데.. 참 재밌게 봤던 생각이..
특히 일본편이 무서웠다는.. 잡귀가 많은 나라라 그런가봐요.
모두들 추석 잘 쉬셨나요..?
전 오늘까지 재량휴일이라 애들 밥 세끼 챙기랴.. 정신없었네요.
추석이 지났네 그려... 인제 설날만 지나믄 되지요.. 명절때되믄 병원에 입원하는 아줌마덜이 많다고 하더만 다들 탈은 안나섰지요
왼 무섭운책을 들고 나오셌네 짱님이 ...아이가 책읽다가 지치거나 할때는 요렇게 같은주제별로 여러다른 책모아서 읽혀도 또 좋지요 음..제니도 쵸컬릿을 무지막지하게 좋아하는지라 쵸콜릿책만 보믄 개냥 지가 못지나가는관계로 매직트리는 안사줬어도 쵸컬릿책은 사줍니다
요번에도 쵸컬릿책하나 사줄라고 기냥 묶여 있어서 4권을 다 샀다니께요...으 ..거금이 나갔시요...
프로그 앤 토드 책은 저한테는 진짜 재미 없이 보이던데 아이는 진짜 좋아 했던책입니다
은근히 언아이캔책이 아이들한테 재밋나봐요...
쑥쑥짱님^^^명절 스트레스 날리라고 무시한 책 소개를 ㅋㅋㅋ
전 명절 지나고 맘마미아를 봐서리...
맘마미아 먼저 보고 명절 보냈으면 춤추며 전 부쳤을텐데...
추석보내고 나니 한해가 가뿐할것 같네요...
이제 맘 다시추스리고 열심^^^화이팅~~~
울 아드님도 ㅋㅋㅋ
처음엔 잘 못보더니... 몇번 읽어주니 재밌다네요...
황당하기도 하고... 언아이캔에 종종 황당한 얘기들이 나오곤 하죠...
[다크다크 룸] 테잎의 목소리도 정말 무섭게 되어 있어요. 근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그대로 따라합니다..저희들 모두 유령처럼...우~우후...하면서 놀아요..정말 강추입니다. [고스트]도 사달라고 해서 같이 듣고 있어요.
초2 동생이 좋아할만한 내용~ 추천 꾸욱^^ 감사합니다~
꺄아아악~~~~~~~~~~~~~~~~~~ -0-
제가 마이 연약해서 ㅠ.ㅠ 너무~ 무서버요........................... ㅋㅋㅋ ^^
울 딸아이에겐 못보이겠네요.. --;;
워낙에 무서움을 많이 타는 아이라..
근데 언아이캔에 그런 이야기가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해씨유~
ㅋㅋㅋ 끔찍하네요. 이게 왠일이랍니까, 목이 떨어지다니.
이제부터는 애들 책을 먼저 읽고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을 부쩍했는데, 언아이캔에 저런 책이 있다는 것도 몰랐다는ㅠㅠ
좋은 책 소개 고마와요.
오..무서운책..잼있겠네요,,,ㅎㅎ
색다를거 같아요,,
쑥쑥몰에서 사셨어요? 아님,,서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