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회 2회 3회 4회(단어숙지후)
12분 8분 8분 6분
2.
(1)
날씨는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대신해서 나타내주는 것같아요.
그동안 힘들었을 완다. 자식의 고통을 덜어줄수 없었던 완다의 아빠.
무책임하게 저지른 잘못으로 죄책감에 휩싸여있는 매디와 페기.
읽는 내내 제마음도 무거웠네요.
(2)
p 51 forbidding air/ drizzly/ damp/ dismal
p53 drab /cold /cheerless /sharpened /rusty /old /forlon
p57 cold wind
p58 the water of the bay, gray and cold
3.
스벤슨와 소녀들의 대화가 실패한 것은 소녀들이 완다와 소통하고 싶은 마음이 좌절되는 것을 대리적으로 표현한 것같아요.
또, 스벤슨과의 대화에서 마을 사람들의 스벤슨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는데, 이것은 페기가 완다 대해 갖은 편견과 선입견을 떠올리게 하네요.
1. 1회: 12분 17초/ 2회: 11분 48초/ 3회: 10분 4초
전 역시나 묵독이 느리네요... 사실 오늘 무지 피곤해서 읽다가 잠깐씩 딴 생각하고 집중하지 못해서 3번 하기 힘들었어요.
2. (1)상처받고 떠난 완다의 마음과 또 그에 대한 미안함을 갖고 완다를 찾아나선 두 소녀의 심리상태를 간접적으로 나타낸 것 같네요. 계절도 가을이 끝나는 11월이어서 더 황량한 느낌이에요.
(2)~forvidding air on this kind of November afternoon, drizzly, damp, and dismal. ....said Peggy gruffly....felt unhappy... How drab and cold and cheerless...The brook had shrunk... rusty...forlorn
생각보다 무척 많네요.
(3)초반에 잠깐 나왔던 Svenson 영감은 두 소녀의 밝고 정상적인 세계와 대립되는 어둡고 암울한 세계의 대표로 등장했지요. 완다의 집을 찾아나선 매디와 페기는 완다가 떠난 빈 집에서 뒤늦은 후회를 하며 더욱더 간절히 완다의 행방을 찾고 싶어합니다. 매디와 페기가 스벤슨 영감에게 말을 건 것은 두려움과 편견을 극복하고 그만큰 간절히 완다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의지의 표현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야 간신히 숙제를 마쳤어요... 넘 많이 늦었네요. 개인적으로 여러 일이 겹치고 컨디션도 좋지 않았던 관계로 어렵사리 끝마쳤어요.
낮에 잠깐 들어와 확인했는데 홍박샘 답글보고 깜짝놀랐어요. 어느새 제 뒷조사를... ^^
뭐그리 대단한 사람도 아닌데요... 친정이 저희 동네라고 하셨죠? 기회가 된다면 제가 맛있는 차한잔 대접하고 싶네요... 열심으로 가르쳐주셔서 감사한 맘의 표시로요. ^^
운동회는 잘 다녀왔어요. 교문앞에서 체온재고 손세정제로 소독하고요.. 올해는 소운동회라 3,4학년만 했어요. 울 아들은 천진하고 명랑하긴 하지만, 운동에는 그리 소질이 없어서 이런 날 의기소침해지면 어쩔까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모든 아이들이 골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즐길 수 있었어요. 또 학부모들에게 보여주는 행사라기 보다 아이들이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어서 좋았어요. 왜 우리 어린시절 운동회때 했던 단체 무용이나 시범 같은거 말이에요. 보는 사람은 즐겁지만 준비하는 아이들은 괴롭지요. 그런 게 없어서 좋았어요. 또 해마다 어떻게 해서든지 청,백 두 팀을 동점으로 만들어서 무승부로 경기가 긑나곤했는데 올해는 그런 노력에도 차이가 커서 백군이 이겼네요. 울아들 백군이라 집에와서도 싱글벙글이에요. 백군이 이긴다고 특별히 좋을 것도 없는데도 자기팀이 이겼다 마냥 좋다네요. 요즘 부쩍 힘들어했는데 백군이 이긴 오늘 하루 운동회로 모든 스트레스가 다 풀린 듯하니 정말 경제적이다 싶어요. 청군 엄마는 반대일까요? 어쨌든 힘은 들었지만 할일을 마쳐서 나름 보람있었던 하루였어요.
그리고 북클럽 '반장'은 정말 자신이 없긴 하네요. 우선 기본적으로 일상에서도 제가 챙겨야할 사람들이 제 능력을 초과해서 있는 상태라서 온라인에서까지 할 자신이 없어요. 워낙 성격도 앞장서는 스타일이 아닌지라...투표때부터 확실하게 의사표시를 했어야 하는데 표수로는 안정권이다 싶어 부반장이면 그냥 반장하는 분 따라 도와주는 정도겠거니 했지요.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ㅜㅜ
과제일을 못 지켰어요ㅠ 죄송~~^
그래도 미션 하고 갑니다^ 이번 미션은 머리가 더 아파요~
다른 분들 글 미리 보면 안될거같아 우선 적구서 쭈욱 읽어보려구요
1. 1회 8 min 58 sec
2회 9 min 03 sec
3회 8 min 13 sec
2.(1)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푸르른 날에 시작된 드레스게임과 대조적으로
오히려 이런 어두운 날에 Maddie가 Wanda를 진심으로 이해하면서 앞으로는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주위의 시선에 개의치않고 직접 행동할 것을 결심하는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그런 이유로^
(2) drizzly, damp, dismal, drab, cheerless, rusty, forlorn,
rickety,sparse,shabby,faded,downcast,discouraged
(3) 매디와 페기가 완다와의 일을 겪고 나서
외모나 겉모습 만으로만 평가하고 다가가지 않던 예전의 모습을 버리고
이제는 직접 다가가는 마음과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의 시작을 보여주려고 한 것 같아요.
찾았어요.. ㅎㅎ 화장대에서 떨어져서.. 거울사이 틈에 들어가 있네요..
1. 1회 9분 30초
2회 8분 55초
3회 8분
2-1) 완다에 대한 아이들의 우울하고 슬픈 감정때문인 것 같습니다..
완다를 만나지 못할 것을 예견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2-2) forbidding, damp, dismal, drab, cheerless, forlorn, rickety, dilapidated, disconsolate
3. Boggins Heights나 그곳의 상징적인 인물 Svenson 할아버지는 매디와 패기가 사는 세상에 속해있지 않는 아웃사이더 인 듯합니다.. 수많은 소문과 오해속에 속에서 살고있는 Svenson 할아버지.. 이제까지는 알고싶지도 알려고 하지도 않았지만.. 완다로 인해 아이들은 이곳 사람들의 이야기에 조금 관심을 가진 듯 합니다.. 말을 거는 장면은.. 소통과 이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는 듯 하구요..
1.1회 : 9분 10초
2회 : 9분 14초
3회 : 8분 24초
2.(1)Meddie의 감정을 더 극명하게 드러내기 위한 장치가 아니었을까요?
이야기가 이어져오면서 끊임없이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던 Maddie의 심적 갈등이 절정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2) Boggins Heights, the part of town that wore such a forbidding air on this kind of November afternoon,drizzly,damp,and dismal.
How drab and cold and cheerless it was up here on the Heights!
The house and sparse little yard looked shabby but clean. It reminded Maddie of Wanda`s one dress,her faded blue cotton dress, shabby but clean.
It opened easily, for it was a light thing and looked as though it furnished but frail protection against the cold winds that blew up here in the wintertime.
Fleeing very downcast and discourged,
through the drizzle they could see the water of the bay,gray and cold.
They still felt disconsolates,
3.두 가지 의미로 생각해보았는데요
매디와 페기가 그만큼 완다에 대한 미안함이 크다보니 절박한 심정으로 완다네 가족의 이사를 물어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다른 한편으로는 서로 다른 이민족에게 손을 내밀려는 시도가 아닐까요? 서로 문화나 언어가 다르다보니 서로를 이해하기 어렵긴 하지만 그들에게 먼저 다가가보려는 시도,,,
모르는 단어가 많다보니 확실히 읽어내려가는 게 쉽지가 않네요ㅠ.ㅠ
거의 이 책의 종반까지 왔는데도 이 사건의 중심인물이라 할수 있는 Wanda는 등장하지 않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Wanda가 뭐라고 할려는지 속시원하게 들어볼수 있으면 좋으련만,,,
이 책은 특별히 대단한 사건이 있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꾸 뒷장이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하게 만드는 묘한 마력이 있네요
결론이 어떻게 날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박사님,,,오늘도 늦었구만요 지송함니대이 ^^;;
2회 : 10분 31초
3회 : 8분 23초
정말.. 빛의 속도로 읽어내려가시는 분들 .. 많으세요.. 넘넘 고수시라는거..흑..
어찌 5분대에 읽으시나요.. 허거덩.. 놀람을 금치 못하고 갑니다..
첨에는 내용 파악하면서 읽는다구 시간이 많이 걸렸구요.. 2회 3회가 되니 자연스레 속도가 빨라지네요.
2. 1) 완다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한 아이들의 마음과 날씨, 풍경 그런것도 같이 어두운 표현이 많은것 같아요.
스스로 우울하거나 심적으로 힘들면 줌변 환경 모든것이 다 어둡고 우울하게 느껴지잖아요.
아이들이, 특히 메디의 우울하고 미안하고 죄책감에 쌓인 마음.. 이런 감정의 연장선에서 바라본 날씨와 풍경을 작가가 아주 섬세하게 표현한 것 같아요.
2) dismal, drizzly, damp, drab, cheerless, gray, rickety, downcast, discouraged, dilapidated, disconsolated, unhappy...............
3. 완다를 놀리고 힘들게했던것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스벤슨 영감에라도 말을 걸고 소외시키지 않음으로써 미안함이나 죄의식 같은걸 풀어보려는 노력이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완다가 정말 떠났는지..언제 어디로 떠났는지 혹시나 알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도 너무 컸기 때문에 무서워하던 스벤슨 영감에게도 말을 걸 수 있는 것 같네요.
이제 거의 다 읽어가네요.
북클럽 시작할 때는 넘 걱정되었는데 열심히 참여는 못하더라두 열심히 읽고 따라가기는 했네요.
가슴속에 뿌듯함이 차 오릅니다. 너무 오랜만에 나만을 위한 책을 읽은거 거든요. 울 아들 책 읽어준거 뺴구요.. ㅎ
그리구 북클럽을 통해서 책을 읽으니.. 작가의 의도도 파악하구 여러분들 생각두 가감없이 전해듣고..
넘넘 좋아요~~~ 저 요즘 행복하답니당~~~~
여러분~~~~사랑해요~~~~~뽀~~~~
특히 홍박샘은 자도 못주무시구 시간 쪼개서 댓글 달아주시니..
뽀뽀 세번~~~뽀뽀뽀~~~~ㅎㅎㅎ
(참!! 저.. 이상한 사람 아니니께롱.. 걱정마숑~~~~)
책이 어디갔는지..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지하철에서 자다가 흘리고 왔나.. 가방안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조금 더 찾아볼께요.. 죄송해요..
이번 미션은 원래 오늘까지인데, 오늘 아침부터 나가느라 숙제 정리할 시간이 없었네요. 저녁 설겆이 끝내고 컴퓨터 앞에 앉긴 했는데 컨디션이 영 안좋은지라 지금이라도 잠자리에 들어야 될듯해요. 낼은 울 아들 운동회라 아침 일찍부터 나가서 바깥에 있어야 되니 지금 안자면 몸살이 날거같네요. 사실 기침감기로 한 달을 고생했는데 며칠 무리했더니(제가 여러가지 공사다망하답니다. ... 요샌 집에 있는 아줌마가 엄청 바쁘지요. ... ^^)그랬더니 기침이 다시 나네요. 이번 미션은 낼 오후에나 올리겠습니다. 홍박샘 주먹(^^)이 겁나지만, 당장은 내 몸이 원하는대로 하려구요. ^^ 죄송함다~~
1. 1회 5' 34" 35
2회 5' 16" 15
3회 5' 02" 91
2. (1) Maddie의 불편한(?) 심리을 묘사한듯해요.
(2) forbidding, damp, dismal, drap, cheerless, gray, rickety, shabby, cheerless, forlorn, downcast...
3. Wanda에게 해주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
1. 1회 11분 40초
2회 11분 30초
3회 11분 20초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읽다가.. ㅠ.ㅠ 졸았습니다.. 졸면서 읽었더니 속도가 잘 안나오네요..쩝..
2.(1) 메디의 마음이 이렇게 어두울거같아요..
누군가에게 사과해야하는데 하지 못한다면 빚진 마음이 들겠죠.. 무겁고..
평생 그 그기억이 따라다닐지도 모르구요..
(2) forbidding damp dismal drab cheerless forlorn downcast disscourage dilapidated disconsolate
3. (3) 그정도로 완다가 언제 어디로 떠났는지 알고 싶었던거 같아요.
그 영감님에 대한 두려움보다 완다에 대한 감정이 더 컸나봐요.. 꼭 만나서 사과하고픈..
마지막에 메디가 결심하는 장면이 나오네요.. 다시 이런일이 생긴다면 그냥 보고만 있지는 않겠다는..
참 예쁜 생각이죠..
근데.. 저희 딸이 정의감에 불타는 (?) 아이랍니다... 다른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을 목격하면.. 나서서 싸워주는.. 근데.. 그런 딸을 보면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아요.. 세상이 좀 험하다 보니까.. 그냥 둥글둥글 살아주면 좋겠다는 생각 참 많이 합니다.. 어째 전 이중인격을 가진 엄마인가봐요..
1.
1회 2회 3회 7분 29초 6분 55초 6분 14초
2.
(1) 완다가족의 떠나버린 상황을 싸늘하고 쓸쓸하게 표현한 것 같구요.
또 매디의 마음도 무거움을 나타내려고 그런 것 아닐까요?
(2) forbidding, damp, dismal, drab, forlorn, gray, rickety, shabby, cold, cheerless 등이 있네요.
3. 일단은 완다네가 떠났나 궁금한 마음이 있었겠지요.
그리고 Svenson 씨에 대한 호기심도 조금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너무 늦게 숙제를 하게 되어서 정신없이 했네요.
아직 다른 분들 글도 읽어보지 못하고...
숙제에 대한 부담이 있어서 먼저 미션수행부터 합니다.
이제 찬찬히 둘러보아야 할 듯 하네요.
왠지 나만 뒷북치는 느낌...@@
1. 1회: 5분 15초
2회: 3분 40초
3회: 3분 24초
2. (1) 완다를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는 매디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요.
(2) drizzly, damp, dismal, drab, cold, cheerless, forelorn, gray, rusty, downcast, discouraged, richety
3. 완다를 찾아야겠다는 죄책감에 무서운 할아버지라도 붙잡고 물어봐야 겠다는 매디랑 페기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요
1.
1회 7분 58초
2회 7분 24초
3회 6분 17초
2. (1) 친구를 놀려서 결국 이사를 가게 만들었다는 페기와 매디의 죄책감을 보여주기 위해서..
(2)forbidding, damp, dismal, drab, cheerless, forlorn, shabby, downcast, dilapidated, disconsolate
3. 완다의 이름과 옷차림 등이 그들과 다르다고 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결국 놀림과 따돌림으로 인한 상처로 완다를 떠나게 했다는 죄책감이 Svenson 영감에 대한 경계심이나 벽을 좀 낮춘게 아닐까요? 그에게 말을 거는 것으로 완다에 대한 미안함을 조금이라도 없애보고자 했던 매디와 페기의 무의식이 나타난 돌발행동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1.
1회 14분20초
2회 10분32초
3회 8분 15초
2.
1)아무래도 무겁도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기위한것이 아닐까 싶어요~
으흠...제 가슴속에는 뭔가 표현하고 싶은 말들이 무수히도 많은데 이것들이 정리가 안되니
저자신도 답답합니다 ㅠㅠ
2)
damp, dismal, drab, cold, downcast, shabby, gray, rickety, forbidding,cheerless
3.
메기와 페디가 완다에게 마음을 연것을 스벤슨영감을 통해서 보여주려는것아닐련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소리내어 읽을때에는 책내용을 보려는것보다 발음에 신경을 쓰느라고 허둥댔던것같은데
묵독을하니 1회때에는 읽었던 부분 다시 읽어보기도 하고 그런식으로 찬찬히 읽어집니다.
2회,3회때에는 이미 한번 읽은 부분이라서 그런지 속도가 더 나는것같아요.
좀전에 설겆이를 마치고 샤워하러 갈까 하다가 계획대로 10시에 은아를 재우고 난후에
또 컴을 못켤까봐서 그냥 엉덩이 붙히고 앉았습니다.
숙제는 어젯밤에 미리 해두었고 지금은 수첩보고 옮겨적었네요~^^*
1. 1회 11분 23초
2회 11분 10초
3회 10분 56초
2. 1) 페기와 매디의 심리상태를 표현하기 위한 방법인것 같아요. 100벌의 드레스 사건에 대한 죄책감, 미안함 그런 마음을 어두운 의미의 어휘로 대신한 것 같아요.
2) forbidding, damp, dismal, cold, cheerless, forlorn, rickety, shabby, gray, downcast
3. 완다에게 꼭 사과하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네요.
무서워 하던 스벤슨 아저씨에게 물어볼 정도로 꼭 완다에게 사과를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1. 1회 11:45 2회 10:51 3회 7:21
2. 완다의 분위기, 마음 등을 묘사하고, 친구들과 완다와의 관계, 그리고 결국 떠나버린 완다, 남은 아이들의 마음상태 등을 이러한 단어들로 더 간절하게 나타낸 것 같아요.
3. forbidding , drizzle, damp, dismal, drab, cold, chreerless, rusty, old, forliorn, gray, rickety, yellow, blue
4.완다에 대한 마음이 절실하여 혹시나 하는 실날같은 희망바램에 물어볼 용기나 났을것 같아요.
완다에게 사과하고 싶은 마음이 그만큼 강했던 게 아닐까요.
1. 10 min 50 s, 8 min 35 s,7 min 20 s. 단어 읽고 나서 뜻이 들어오니까. 속도 빨라지네요.
2. 1)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잘못한 것 같아서 자기들 때문에 이사간 것 같아서 죄책감이 있는데. 날씨도 이슬비가 축축하게 내리고 또한 지나가는 길도 습습하고. 풍경, 날씨에 아이들의 기분이 대변되었습니다.
2) 단어를 찾다 보니. 날씨 풍경, 감정들을 따로 찾았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시간이 부족하여 어두운 표현들을 모두 구분없이 적습니다.
driizly damp dismal, drab , cold, cheerless, forlorn, downcast, gray, discouraged, shabby, rickety, gruffly
3. 우리의 편견을 깨고 넘어서는 과정을 그린 것 같습니다. “ but his words were unintelligible” 이라는 표현에서 알고 싶은 것을 알수 없었지만. 아저씨는 뭔가를 얘기했지만 이해할수 없었다는 것 보아 아저씨도 외국인이었고 억양 때문에 못알아들었던 것이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unintelligible :impossible to understand) 작가는 우리 주변에 얼마나 소외된 외국인이 많은지 알려주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긴 하는데. 어린이 동화 읽으면서 별 이야기가 다 나와 괜스레 제가 오버해서 짐작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숙제를 점심시간에 해결했네요. 이제 한챕터 남은것인가요? 혼자 읽었으면 쓱 읽고 지나갔을텐데.
이렇게 심도있게 읽으면서 대화를 하니 좋습니다. 앞으로의 북클럽도 무척 기대가 되요.
1. 묵독하여 시간재기
1회
2회
3회
silent reading
9min 2sec
8min 56sec
6min 36sec
2.(1) Wanda를 놀렸고, 그로인해 Wanda가 이사를 가게 되었다는 것에 대한 Peggy와 Maddie의 심리상태를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요? Peggy와 Maddie는 죄책감을 느끼고 있으니 날씨도 자신들의 마음처럼 더 우울하고 쓸쓸하게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2) forbidding, damp, dismal, cheerless, forlorn, rickety, shabby, downcase, discourage, dilapidate, disconsolate, drab...등이 있네요.
(3) 예전같으면 절대로 스벤슨할아버지에게 말을 걸지 않았았을뿐만 아니라 근처에도 가지 않았을겁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말을 걸었다는 것은 반성의 뜻이 있지 않나 싶어요. Maddie가 앞으로는 생긴거로나 혹인 이상한 이름들로 놀리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듯이 늘 경계하고 멀리만 했던 스벤슨할아버지지만 나름대로의 이웃으로 받아들인 것이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1. 1회 - 8분 19초
2회 - 8분 26초
3회 - 7분 28초
이제 조금씩 묵독에 익숙해 지는것 같아요..
그래도 속도는 빠른지 모르겠어요...ㅋㅋㅋ
2.
1) 완다처럼 주류에 속하지 못한 사람들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려는것도 같고..
매디와 페기가 완다를 찾아가면서 자신들이 살고 있는 세상이 아닌 다른 부류의 세상을 찾아가면서 낯선것에 대한 두려움과 완다가 이사를 갔을지 안갔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사과를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심적으로 불안함을 드러내주는것 같아요.....
머리속에 맴돌기만하고 글로 정리해보려고 하니.. 영~~~~ㅋㅋㅋㅋ
2) forbidding air, drizzly, damp, dismal, drab, cold, cheerless, shabby, rusty, forlorn, downcast, discouraged, gray, dilapidated, disconsolate......
3. 매디와 페기가 이제는 완다와 같은 다른 부류의 사람들을 다른 시선 또는 편견을 갖지 않고 바라볼 수 있길 바라는 맘에서 그런 장면을 넣은것도 같고...
아님 매디와 페기가 어떻게서든 완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고 싶은 맘을 그렇게 드러낸것 같기도해요....
과연 제가 저 상황에 놓인 매디라면 저렇게도 못했을것 같아요..
그냥 미안한 맘만 가지고 있을 것 같아요.. 아무런 사과도 못하고.....
왠지 작가도 저랑 같았을것 같은데... 글로써 자기가 하고싶었던 행동들을 써내려간것도 같네요...ㅋㅋㅋ
아닌가??ㅋㅋㅋ 암튼 이런저런생각이 들어요...^ㅡ^
매디가 밤에 완다에 대해 넘 미안한생각때문에 잠을 설치는걸 보니...
너무너무 여린 아이같아요....ㅋㅋㅋㅋㅋㅋ
1. 1회 9분13초
2회 8분 32초
3회 7분 8초
2. 1) 두 가지 의도가 있다고 생각되요. 하나는 페기와 매디가 완다에게 한 일에 대해 후회하고 있으며 사과하고 싶지만 사과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상황(이미 완다가 이사를 가버려서)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완다가 살고 있는 동네의 환경이 얼마나 좋지 않았는가에 대해 보여주고 싶은 - 쉽게 주거환경을 음지와 양지로 나눌 수 있다고 치면 페기와 같은 아이들이 사는 곳은 양지이고 완다가 사는 곳은 음지라서 그에 맞는 형용사를 사용- 작가의 의도라고 생각되요
2)damp, dismal, drab. cold, cheerless, forlorn, rickety, shabby, gray, dilapidated, disconsolate, unhappy
3. 페기와 메디의 마음이 그만큼 절박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아닐까요? 평소같으면 절대로 말을 걸지 않았겠지만 만약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시도해보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았기 때문에 용기를 내서 시도해 보는 거라고 생각되요
1. 묵독
1회 2회 3회(단어 숙지 후) Silent Reading 12 min 11 sec 8 min 19 sec 8 min 33 sec
1회에는 내용을 자세히 파악해보면서 읽어서 그런가 좀 오래 걸렸나봐요..
2회 때는 내용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읽어서 좀 빨리 읽은 것 같고
단어 숙지 후 묵독할 때는 더 빨리 읽을 것 같았는데, 모르는 단어가 많았던 곳을 자세히 보면서 보다 보니까
2회 보다 더 늦어진 것 같아요.
2. (1) 매디의 마음을 표현한 것 같아요..
그 만큼 매디가 완다를 놀렸던 일에 미안해하고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려고요..
비록 매디 자신은 직접 완다를 놀리지는 않았지만, 아무 말 없이 그냥 있었던 것도 완다를 놀리는 것만큼
그녀를 불행하게 한 것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페기의 마음도 어느 정도 표현이 되었겠지만,
제 생각에는 완다에 대한 페기의 마음보다는 완다에 대한 매디의 미안함과 죄책감을
어두운 의미의 어휘를 통해 표현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러한 어두운 의미의 어휘는 그 동안의 완다의 마음도 함께 표현한 게
아닐까 싶어요..요즘으로 치자면, 완다는 "왕따"나 다름없는 아이였죠..
그 동안 완다는 정말 우울하고, 힘들고, 절망적이고, 외로웠을 거예요..
이러한 완다의 마음도 함께 표현하려고 했던 건 아닌가 싶어요..^^
(2) forbiding, damp, dismal, drab, cold, sheerless, forlorn, rickety, gray, shabby, downcast,
discourage, dilapidated, disconsolate
3. 매디와 페기가 완다를 만나서 꼭 미안하다는 마음을 꼭 전하고 싶어했던 걸 표현하려고 했던 건 아닐까요?
Svenson 아저씨네 집을 지날 때도 살금살금 지나갈 정도로 아이들도 두려워했던 사람인데,
Svenson 아저씨와 마주쳤을 때, 조금 거리를 두고 떨어져서도 완다가 언제 떠났는지를 묻는 걸 보면,
그만큼 완다에 대한 미안해하고 그래서 떠나기 전에 꼭 미안하다는 마음을 전해고 싶었던 간절한 마음을
표현한 것 같아요..
이렇게 생각하고 나서 좀 더 깊이 생각해봤더니 다른 이유도 있었던 건 아닐까 싶어요..
Svenson 아저씨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동네 사람들은 선입견을 가지고 그 사람을 피했던 거잖아요..
어찌 보면 완다네 가족과 같은 외로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 같아요..
단지 사는 동네가 좀 허름하고, 집이 좀 지저분하고..그런 것들로 그 사람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이 나고,
사람들이 그 사람을 피하고..
그러나, 아이들은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을 때, 먼저 완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어른들도 아이들처럼 먼저 Svenson 영감에게 손을 내밀어야된다는 걸 표현한 건 아닐까요?
아이들이 Svenson 할아버지를 무서워하면서도 말을 건넸지요..(물론 자신들이 필요해서였겠지만..)
비록 아무 말도 듣지는 못했지만, 무언가를 이야기해주려하고, 돌아서서 뛰어가는 아이들을 보며
머리를 긁적이며 가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면 소문처럼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항상 이방인처럼 살았던 완다네 가족, 그리고, 항상 쓸쓸했을 것 같은 Svenson 할아버지..
우리가 만들어낸 편견과 선입견으로 인해 외로운 사람들..
그들에게 먼저 다가가라는 작가의 간접적인 말은 아닐지...
아웅..너무 깊게 생각하니 머리가 아파요..^^*
글 솜씨가 좋지 못해서 생각했던 걸 다 글로 표현을 못하겠어요..^^
괜히 글만 너무 길어진 듯..^^
그러고 보니 오늘도 숙제 1등인가봐요~~^^*
박사님도 우리 북클럽 맘님들도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 작가는 왜 이러한 묘사를 유독 많이 했을까요? bright blue day와 아주 대조가 되지요.
페기와 매디가 완다에게 가지게 되는 죄책감을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지나가다 참견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