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의 경우 요즘의 학원 프로그램은 다양해서 6명정도의 정원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공급합니다. 언어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특히 제2외국어의 경우 가장 명심해야할 것이 바로 러너(learner)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죠. 배우는 사람의 나이, 성별, 성격..이런것들이 다 고려되어야 가장 효과적인 수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엄마가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있겠죠? 하지만 영어는 그리 호락호락한 것이 아니어서 모든 어머님들이 다 아이를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그런 입장에서는 우리 아이가 가장 편안하고 즐거운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겠죠? 뭐니뭐니해도 발품을 파는 것 입니다. 이 나이에 처음 선생님이 너무 중요합니다. 특히 발음이나 영어의 유창함들이..그래서 방문선생님은 좀 위험 부담이 많다는 거죠. 요즘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으니 한번 참고해보세요...
방문선생님이 정말 자격이 있다면 학원보다 나을거에요. 일대 10명보다는 일대일이 훨 낫죠. 다만 수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코스북보다는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면서 그것에 대해 영어로 대화를 나누고 질문하는 형식이 좋은데, 문제는 아이가 생판 전혀 모르는 애라면 만약 그 외국인을 거부할 수도 있고요. 좀 어느정도 대화가 될때 방문을 해주면 폭발적일거 같아요. 제 친구는 아주 아주 착한 영국사람이 가정교사였는데 출국하는 바람에 캐나다문화원인가 거기 보내는데요.
글쎄요. 엄마들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도 애를 키우는 입장에서 보았을 때, 학원보내기에는 아이가 너무 어린 것 같아요. 학원 왔다 갔다 하느라 힘이 많이 들것 같구요, 학원은 아이들이 많아서 잘하든 못하든 뭍혀가는 것도 있구요. 소규모 공부방이나 방문이 낫겠네요. 학원은 좀더 큰 다음에,,,,,
방문 선생님은 선생님에 따라서 너무나 편차가 심합니다. 너무나도 다행히 좋은 선생님이 와 주시면 좋은데 그렇지 않으면 힘이들구요. 또 방문선생님은 원어민인 경우는 없고 있다고 하더라도 너무나 검증이 안되어 있어요. 어머님께서 아이에게 영어적인 노출을 많이 해주고 싶으신것 같은데 그런면에서 본다면 전 학원을 추천해드리겠어요. 이씨씨같은 경우도 원어민선생님과 한국인선생님이 번갈아 들어가면서 아이들을 가르치기때문에 아이가 원어민선생님의 표현이나 발음등을 잘 따라하기에 아이들이 어릴수록 너무나 효과적입니다. 테잎이나 비디오같은 녹화음보다 육성은 아이들에게 훨씬 많은 도움이되거든요. 참고해 보세요.
전 연년생 아가들(6세,5세)프리 선생님께 일주일에 두 번 수업 받고 있는데요. 두 번 오시지만 두 아이게만 집중적으로 해 주시니 좋아요. 저도 직장에 다녀서 비디오,약간의 생활영어만 써 주었는데 선생님이 영어로 수업하시는 것에 거부감 업시 잘 받아들이네요.좋은 선생님 만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다음달 부턴 ort시작하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