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아이캔 2단계가 버거우면 월드컴은 조금 이른 감이 있어요..
한쪽은 한글 도움말에 그림이 많아서 엉성해 보이지만 400단어 1단계부터 처음 접하는 애들에게 쉬운 어휘나 문형은 아니랍니다.. 2단계가 유창할 즈음이 월드컴 1단계 시작하면 좋을 단계이지요..
아랫분은 월드컴 25분이 길다 하셨는데 제가 경험하기론 그 전까진 다른 어떤 CD도 5분을 못듣던 딸이 그 CD부터 습관을 붙여서 지금은 시간이 허락하는한 잘 듣는 타입으로 변화된 케이스라 듣기 면에선 어떤 CD보다 강추입니다. 그리고 뉴월드컴은 그전 구 월드컴하곤 판이하게 달라요..
구월드컴은 책펴보고 헉~ 했답니다.. --;; 80년대 책같아서..
그리고 어스본이 글밥은 월드컴보단 적은데 어휘가 집약적으로 나와서 아마 단어가 많이 막힐거라고 봅니다..
엄마가 같이 봐주신다면 저처럼 단계가 되던 안되던 그냥 시작해서 끝을 보실 수 있을테고 실력도 당연히 따라 주리라고 봅니다만 지나고 보니 굳이 그렇게 들이밀어야 했었나.. 하는 생각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