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댄싱 퀸에 궁둥이 흔들고... 오늘은 사랑의 슬픔들으며 옛사랑을 더듬어 보는 분위기 쥑이는 엄마
되어 봅니다..............
전 고3년 내내 감색치마(교복)를 입고다녀서리...감색이 아주 징글징글하게 싫은데 우짜지요...ㅋㅋㅋ
걍 지가 좋아하는 걸로 파란색 미니스커트 한장 사들고 들뜬 마음으로.........로 할랍니다...큭큭
캬~ 역시 카라님~ 그래서 카~ 로 시작되나? ㅋㅋㅋ
사랑의 슬픔..음악도 너무 좋구요~ 저두 마련한 가을옷으로 이번 가을은 좀 멋있는
엄마로 엄마표 승부 걸어볼랍니다.
내일부턴 걷기 운동도 좀 해야 돼~~
참 카라님 왠지 연륜이 느껴지셔서 40대 넘으셨나 했는데 30대 후반이라니..
저랑 친구해도 되겠어요~~ ㅋㅋㅋ 후다닥~~ ==333
엉 카라님 어데 갔다 왓노 ...먼데 여행갔다 왓스? 분위기 죽이기는커녕 맨날 악만 쓰고 있어요
미운7살도 없이 넘어갔는지 2학년이 미운2학년이 됫시요 당체 말을 안들어요 울..아가..
애 말이 지가 할라고 했는디 엄마가 "해라" 하믄 하던 젓가락질도 내려놓게 된다고나 할까..허네요
속이 부글부글하는디진짜로 도닦고 있습니다..
경사로다~~~~~ 초게의 경사로다~~얼쑤~ ㅎㅎ
카라님 이제 앞으로 자주 뵐수있는거지요?
그동안 잠수타신 소감도 한말씀 해주시지 않고선~
어찌 잘 지내셨겠지요?
참으로 궁금하고, 참으로 보고싶고, 참으로 그리웠답니다.
이렇게 가을분위기 확확나는 멋진시와 음악을 들고오시다니 역쉬~~ 멋쟁이 ^__^
감색 치마.. 저는 어찌 이해했는지 그냥 모른척 하고있을랍니다 흠흠... ㅎㅎ
감색 치마..라고 하니
혹자는 먹는 떫은 감을 떠올리시는 듯 한데..
이거 검푸른 남색 이거덩요.. ㅎㅎ
글케 감을 떠올리셨던 분 솔직히 신고하시라요~
누구라고 일일이 지적질은 안하겄써요
사회적 지위(어무이)를 고려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로, 분위기 쥑이는 엄마 = 쥬피터? 호호호,,,,
카라님 다시 등장하셨으니 초게 물이 마~이 흐려지겠어요.
아침에 저희집 상전, 큰따님께 "국물도 없어!!!!!!!!!!!" 냅따 소리쳤다가
오늘 저녁에 물김치국물을 한사발 앵겨준 이 애미,
느무 착한거 아닙니까??????
참, 인네 중의 한 분을 대신하여 전합니다.
커피1호색 피부에 감색치마가 어울릴까??????????????? ㅋㅋㅋ
캬~ 이렇게 분위기 있게 컴백해 버리셨네요.. ^^
너무 뵙고 싶었는데 우찌나 반가운지.. ^^
근데.. 워쩐디유..
카라님은 바람에 날리는 치마를 입으시고도 캭~! 하고 가래질을 날리시니 영 그 이중성에 아직까지도 적응이 힘들어서.. ㅠ.ㅠ
볕은 아직도 한 여름같으나.. 그래도 마음은 어느덧 가을로 향하고 있네요..
반가워요~~~ 더불어 음악까정..........
햐! 가을을 자축한다.
군더더기 없는 감색과 가을 취향 멋져요.
분위기 있는 엄마표는 워치케 생겼대요??
아적 기본 엄마표에서 헤메이는 중생은
격이 높아질라믄 한참 멀어서리...학. 수. 고. 대.
분위기 있는 엄마표...어렵다~~~~
여튼 cd부터 질러야겠네요...
카라님 무지 반가워요...
가을이 오니 사람들이 막 돌아오고...
가을이 좋아질라고 그러네..
그 감색치마 입고 노란 은행잎 양쪽으로 줄 서 있는 길 걸으면 참 그림이겠네요.
전 제게 무얼 선물해 볼지 생각해 보아야 겠어요.
카라님 작품이군요...
우왕...
어서 발췌해 온 것 인줄로..알았다는...
- 2008년 9월 8일 '紺色(감색) 치마' 한 장 사들고 들뜬 마음으로 -
이 말이 더 멋져....
음악도 좋으네요...
분위기 좋아요..^^
내도 추석빔으로 디따 큰 감색 꽃 있는 걸로다가 하나 샀는디...ㅎㅎ
들국화님도 멋지시네...즉석 시가 좌라락~~
가을은 어찌 이름도 이리 아름다운가~
나 닮은 들국화가 있어서, 내가 태어난 가을이어서 그러나~
다 이렇게 자신을 속이며 사는거지, 자뻑을 에너지로 삼고 오늘도 나는 이렇게 달린다~
라서 행복하다. 네 에미라서 행복하구나, 내 엄마라서 행복해요~오늘은 이런 날이었으면 싶어라~
이거 중독인데? ㅋㅋ
카라님, 추석빔 장만하셨나봐요.^^ (아, 카라님 작품 아닌가요? 갸웃)
우리 아이들은 하이스쿨 뮤지컬 노래 가사 지네들이 다운 받아 둘이서 같이 부르고 난리도 아닙니다.
올 가을 메뉴는 그냥 정해져 버렸어요.
비트가 강한 한 곡에 집중하여 가사를 베껴 쓰다가,
나중엔 한글로 편집하여 그림까지 장식하더니 칼라 출력 해달래요.
(우리집 인쇄기가 후져서) 밖에서 해 와야 된다 하니까 인쇄비는 자기 용돈으로 충당하겠다네요.
한창 팝송에 빠져 지내던 옛날이 잠시 떠오르던 시간이었어요.
카라님의 눈부신 가을 기대합니다. 자주 뵈어요.^^
카라님 아이디를 바친기에서 보고 같은 분인가... 어쨌든 거기서도 반갑고 여기서도 반갑네요.
바이올린 선율이 아주 지데로인데요^^
드뎌 카라님도 오셨네요..
가을 향기를 가득담아~~
많이 보구잡았쓰~~~
막걸리야그로 끝나부러서 제가 뭘 잘못 했나 싶어 겁나 오마무지 속상했는디
요러고 또 분위기 있게 분위기 잡음서 오시니..
진짜루 반가워부러요..
자 이 가을에 진짜로 분위기있는 엄마표..해야 헌다 이거쥬?
가을은 늘 좀 쓸쓸허고 우울허고 했는데..
이번 가을은 시작부터 넘 좋으네요..
감사 꾸벅이요~~~~
가을이 되니
카라향내 풍기며 돌아왔군요.
가나다라.. 운자까지 맞추면서..
나도 분위기 있는 플룻 레슨하러 가야하는데
쑥에 발목잡혀 있는데..
얼른 짐싸서 나가야지..
담달부터는 그룹레슨으로 하기로했는데..
나이들어 하는 악기는 글세 테크닉은 별로지만
감정은 만빵이라는 것....
가을이 되면 반가운 분들
하나둘씩 찾아오는 쑥밭이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