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예술가시리즈_동제각화_명절이야기

컨텐츠

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감사
  • |
  • 2010-06-18 22:4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8 09:59
답댓글

ㅎㅎ

다들 주부시라..명절이야기 들으시느라 제가 낸 퀴즈에는 쩐~~~혀 관심이 없으시네..ㅎㅎ

동안 뻐댕기다 전혀 쓰지도 않은 목이 맛이 가부러서 목소리가 안 나와주네요..

잘 써묵은 손꾸락 팔 다리는 멀쩡헌디..긍께 잘 써묵어야 자꾸 자꾸 써 줘야 더 잘 돌아가는것 같어요..

간만에 목소리 트이라고 삼겹살에 쐬주나 한잔 들이켜야 할라나봐요~~ㅎㅎ

 

응원(뭘???ㅎㅎ)해 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리고요..또 본업 도져 이쁜 책 들고 또 올께요..

감사허구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순이맘
  • |
  • 2008-09-21 22:24
이제야 읽어봅니당 ㅎㅎㅎ

몇번을 들락날락해도 아직은 초게가 낯설구먼유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키맘
  • |
  • 2008-09-18 02:56
답댓글

큭큭큭~~~송편빚고 전 세가지 부쳤다고 남편한테 죽는소리로 엄살떨었는데 으메...

진 세현마미님의 세발의 피의 먼지의 털정도라고나 할까요???

 

님은 타임머신을 타고 이세상 저세상을 돌아다니는 것 같아요...

요즘 드물게 착한 며느님이시네요...

제가 그렇게 하면 울엄니 질 업고 다닐걸요...ㅋㅋㅋ

 

넘 영어야그만 하면 머리아파요...

맞아요 책 소개보다 명절 이야기가 더 웃겨요...

아니 웃기기보단 가슴이 아프다고 해야하나???

 

한해의 두번째 명절이 갔으니 좀 홀가분하시겠어요...

휴~~~제가 대신 긴 한숨쉬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8 09:42
네~~~그러게요..다들 주부시라..책보다 명절얘기에 추천주신듯 싶어요..ㅎㅎ..가슴 안 아파요..지나갔잖아요..뒤늦게 몸이 쑤셔서 목이 잠겨 목소리가 안 나오네요..목은 쓰도 안 혔는디 이상이 오고 혹사한 손꾸락은 개안네..신기혀..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9-18 00:57
답댓글

와아~ 세현마미님 글 정말 잘 쓰시네요잉~~ 명절 후일담...와 무슨 박완서씨가 울고 가시겠어라~~ ㅋㅋㅋ

읽고 있는 저도 같이 숨이 차 오네요..ㅎㅎ  그리고 소개해 주신 두 책들...바로 찜바구니에 넣습니다~

문근영이 신윤복역을 맡았다는 것..저도 알고 있었지요~ 알고 봐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정말..ㅎㅎ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전부터 구입할까말까 했는데 마침표를 찍게 해주시네요~~ㅋ

영어가 많이 쓰인다는 직장일과 (그런 글을 보면 세련된 워킹맘만 생각나는데..) 시댁얘기만 나오면 영락없는

농부의 아내같아서 그 간극이 어리둥절해 집니다..나중에 직접 봐야 알겄으~~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8 09:43
간극 없어요..세련미라곤 눈씻고 찾아도 없는 영락없는 농부의 아낙이여라~~~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9-17 23:34
답댓글

밑에 책이 눈에 화악~~ 들어오지만..

그저 눈에만 들어올뿐/ 머리속에는 세현마미님의 명절이야기만 빙빙돕니다.

캬~

어쩜 이리 며느리 잘얻으셨을까요?

그 시어머님 정말 복도 많으시지요.

정말 이쁘셔요.

그리 일하시면서도 투덜되지도 않고

'그려.. 이건 그냥 내일잉께..' 함시롱 열심히 일하셨을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방금 전 스크롤해서 다시 책감상하고옵니다.

캬~~ 어쩜 저리 이쁘다냐.

 

바람의 화원 그 드라마 꼭 보고싶었는데~

저책과 함께보면 정말 감탄이절로 나오겠어요.

글밥이 상당히 많아 보이지만 당장 주문하러갑니다.

이럴때는 빨라야 잊지 않은당께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8 09:44
ㅎㅎ 괜한 지름신 아닌가 몰것어요..에고..
함 빌려 보시지...
맞어요 그냥 내일이니까..혔어요..그럴수 밖에 없구..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9-18 09:48
바람의 화원책은 못사구요..
울 아들들을 위한책만 어제 주문했습니다.
도서관서 꼭 빌려보고싶어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원
  • |
  • 2008-09-17 22:21
답댓글

흑흑흑...추석에 오색송편 빚고 설에 찹쌀떡 만드는 장손집 시댁이라고 입이 댓발 나왔었는데, 어디로 디밀고 들어 앉아야겠습니다. 다 풀지도 않으시고 슬쩍 한자락만 보이셨다는데도 이리 깨갱하게 만드시다니...

세현마미님 乃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8 09:45
정원님도 장손댁이라 힘드시는구나..그래도 놋쇠그릇 안 닦으시죠? ㅎㅎ
을매나 편한 세상이어요? 하하하하..울 엄니땜시 그냥 웃지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8-09-17 19:19
답댓글

저도 친정엄마가 제사를 무지많이 모시는지라  일을 참 많이도 하셨는디...

세현마미님 직장맘에다가 이리 며느리노릇도 정성껏하시는거보니 증말  고 체력이 부럽습니다용  ..나는 어찌된것이 쉬는날만 지나면 얼굴이 더 창백해지는것이 보는이마다 어디 아프냐고 묻는다니꼐요..

그래도 시댁이 시골이시면 먹거리는 참 좋은걸로 보내주시겄어요 부럽당...

그리고 연달아 바로 책을 올려주셧네잉  강철마미님이라해야겄구만요  크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7 19:38
먹거리 좋은걸로..ㅎㅎ 다 밭에서 나는 푸성귀들이라..여그까지 올라오질 못해요..가끔 내려가서 싣고 오긴 하지요..그래봤자 말씀드린 무 솎은거..갓..당근..당파..이런 놈들..좋은 거긴 허지요..^^

그래도 쌀가마니는 여그 웃녁쌀이 맛나다고 지고 내려갔슈..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9-17 20:03
ㅋㅋㅋ 시부모님께서 상당 ㄷ ㅗ ㄱ ㅌ ㅡ ㄱ 한 컨셉으로 사신당
풀어쓴 형용사는 혹여 무례하게 들릴까 하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8 09:46
읽느라 힘들었슈...무례 안 헌디..그양 내 질르시지..
카라님 안 답게..왠 사려과다시랴? ㅎㅎㅎ

카라님의 그양 그 입담이 존디..근디 우짜고 동안 참으셨을까나..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맘
  • |
  • 2008-09-17 18:32
답댓글

ㅋㅋㅋ

싱건지! 꼬들빼기!

참말 맛난 것들인디....

요즘은 당췌 보기도 힘들죠

 

세현마미님

무쇠팔 무쇠다리.. 마징가 제트 같어요 ^^

시댁일에 직장일에.. 아이 교육까정....

지는 황새 따라 갈라다 뱁새 다리 찢어질릉지도 모르지만...

열심히 따라해 볼랍니다 ^^ (영독.. 은하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7 18:37
오메나 은하수님 방가 방가..뭔소리셔요..누가 황새다요..
은하수님 오늘 뿌리신 단어장만 혀도..지가 뱁새지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9-17 21:26
나도 이제 알았다...은하수님이구나.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맘
  • |
  • 2008-09-18 08:22
원 닉네임이 은하수였는데
쑥에서.. 중복이라 캐서.. 하연맘이랑 은하수랑 번갈아 쓰지요 ^^
다시 읽다 보니...
세현마미님.. 크억!!! 우!물!
당최... 어디당가요?? 그너메 동네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8-09-17 16:42
답댓글

셩님! 참 대단혀요. 셩님 야그가 한상 차려지니 글이 더 내리 꽂히는구만요...ㅋㅋ

댕겨오는 것만도 나 며느리 노릇 정말 잘한다고 자랑할 만한 세상인디

조상님들이 어데 이런 복댕이가 왔다갔는가 하겄소.

손톱밑에 풀물 며칠 갈 것인데... 참 알토란같이 예쁜 맘 셩님아드님 복으로 다 쟁여 있을 거구만요..

요새는 술 안하는가 사진도 오롯이 깨끗하게 잘 찍어 올리시고... 크 하 하 하~~

싱건지...꼬들빼기... ㅋㅋㅋ

가을들어설때 한 이삼일 쓴물 빼내고 담겨먹는 꼬들빼기 김치,

그 쌉싸름하니 개운한 뒷맛이 생각나니 군침도네요.

소개하신 책들은 잘 챙겨 볼게요. 알라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7 16:46
하하 알토란..풀물, 거기에 꼬들배기를 아시는거 보니 루피님도 고향이...ㅎㅎ...긍게 지도 출근헐꺼 생각혀서 양손에 비닐 장갑 끼고 혔는디도 그눔아가 빵구가 나서..감물보다 징허다는 토란풀물이 손구락에 들어 며칠 가것넹..훈장이다 혀야쥐~~~베란다에선 안 마를거 같어서 아파트 자전거 주차장에다 죄 흩뿌려 놓구 왔쓰~~~가서 언넝 걷어야쥐~~

복으로 쟁였다니 감사 또 감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9-18 00:59
상건지는 몰라도 꼬들배기~~ 울 부모님 고향이 순천이라..저도 고들빼기,갓김치.. 너무 좋아해요~ 어디서 얻어묵을데 없나~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9-18 00:59
상건지는 몰라도 꼬들배기~~ 울 부모님 고향이 순천이라..저도 고들빼기,갓김치.. 너무 좋아해요~ 어디서 얻어묵을데 없나~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슬비
  • |
  • 2008-09-17 16:24
답댓글

세현마미님, 일을 잘 하시나봐요. 아니지, 단련이 되신건가...

아뭏든 참 대단하시다는 말씀밖에 못 드리겠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성격이 참 좋으시네요. 속 깊으신 분 같아요.^^

 

유머로 이런 일들 승화해 내시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7 16:43
지가 천상소녀가 아니라 천상무수리라 일을 쪼까 잘 혀요..크흐흐흐~~
천상소녀 하구 잡당..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들국화
  • |
  • 2008-09-17 15:11
답댓글

ㅎㅎ 싱건지라는 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긍게 요새도 이런 일이 다 있네요? 아무리 잘 한다 칭찬해 주시고 예쁘다~하셔도,

더군다나 직장맘인데 어른들께서 조금만 더 현명해 지셨으면 싶네요.

난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타입은 아닌데....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우리 아이도 몇년 전에 본 책이어요.

그림 설명과 더불어 그 때 미풍양속이나 생활습관, 여러가지 도구들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죠.

거기 보면 간송미술관 소장품이 많이 나오는데,

이번 가을에 간송미술관 나들이 함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2년전인가 간송탄생 100주년 때 가 봤는데, 현대적 시설을 갖춘 삐까번쩍한 그런 미술관과는 견줄바 못 되지만,

그 나름대로 애잔하고 고즈넉한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던 곳이지요.

10월이면 찾아 갈 수 있어요.

그곳은 전시도 연중이 아니고, 5월과 10월, 두 번만 해요.

거기 가면 정말 교과서에서 봤던 작품들 때문에 입이 딱~벌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7 16:15
아~~맞아요 간송미술관..쪼까 그림을 함 봤으니
실물을 봐야죠..감사합니다..역시 인네의 힘이~~
10월이 되길 기다려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꼬실엄마
  • |
  • 2008-09-17 15:07
답댓글

ㅎㅎ, 만만치 않은 명절을 보내셨구만요. 흐휴, 이야기만 들어도 숨이 넘어갈려고 하네요.

이상하게 세현마미 힘드신 이야기인 것 같은데, 왜 이리 재미가 있는지.

산과 들에서 이놈 저놈 잡아다, 이님 저님께 아홉상이라...

아휴, 수고많으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7 16:15
ㅎㅎ 감사합니다..
지름심상 빼뭇시요..담 명절부텀은 갸도 잠 챙기야 쓰것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08-09-17 14:12
답댓글

 

 아니, 그 절라도가 여그가 아닌게벼요???

 느무나도 동 떨어진 야그인지라......

 아무래도,, 배 타고 설렁 설렁 들어가는디(?)가

 아닌가 싶으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7 14:18
노는 안 저어도 될랑가요? ㅎㅎ
하하하...고속도로는 안 뚫렸어도 노는 안 저어도 되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09-17 14:06
답댓글

읽어 나가는 중간 중간 허억~ 허억~ 하고 제 숨이 깔딱 깔딱 넘어갈 뻔 했시유.. ㅠ.ㅠ

 

전 제사상 혼자 장봐다 차린다해도 시골 내려가서 시누이랑 자주 못뵈 친숙하지 못한 시엄니랑 부대끼며 일하는 것 보단 100배는 좋당께요.. 올 손님 없어 손님상 안봐도 되고 생색은 있는대로 내고 제 목소리도 커지고.. ^^;;

 

지금 옆에 시엄니 소파에 앉아계신데 제가 읽어드리면서 나중에 시엄니께서 에먀야~ 힘들쟈? 그래도 너는 편하겨~ 구절을 읽어드리니 저희 어머님도 넘어가시네요.. ㅋㅋ

 

그래도 이리 화끈하게 거사 치루시고 제자리로 돌아오셔 이리 웃는 글로 저희에게 털어놓으시니 제가 세현마미를 좋아할 수 밖에 없음이예욧!! ^0^

 

올려주신 책은 증~ 말 맘에 쏙 들어오는데요?

 

yes24를 뒤져 보겠~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7 14:19
아그책 말고는 도서관이랑 친구해 보심이..ㅎㅎ
어머님도 넘어가신다고라..긍께 울 엄니는 도대체 어느시대를 사시는가? ㅎㅎ
저도 링링님이 좋아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aboza
  • |
  • 2008-09-17 12:57
답댓글

바람의화원 저도 겅중겅중 읽었는데.

조선 화가들은 그렇고.

님도 참 대단허세요. 새댁이.-아니 헌댁이시랬나??

영어면 영어, 시골 일이면 일, 직장이면 직장.

못하는게 없이 멀티코드로 꼽으면 돌아가는 만능이셔요.

그래도 전업주부는 돌아와 사우나 가서 목욕하고 쉬는디...

직장 맘은 더 고단하시네요.

저도 반성하고 집에서 시간 더 잘 써야겠네요.

서로 기운 내자고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7 14:21
네~~~~화이팅 감사드려요...
멀티가 요즘은 안 되더랑께요..
그래도 울 시엄니..니 땜에 나가 산다..니 참 잘한다 요 칭찬에 목 메고
돌아댕깁니다..진짜 나 하나뿐인줄 알고..
칭찬해주면 다 진짠줄 안다는..

오늘 다보자님이 쓰신 글하고 똑같으여~~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9-17 12:55
답댓글

정말 재미있게 글을 쓰셔요..

책을 내셔도 되겠어요..

글구 저책 바람의 화원 꼭 볼래요.

엣날 사람들은... 그 책도 접수.

저는 예전에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려시대 사람들은....삼국시대.....다 읽었었는데...

참 재미있었지요..

요 책은 그 책들과 다르겠지요??

울 딸과 오늘 도서관 가서 찾아와야겠네..ㅎㅎ

근데 세현마미님 시댁은 당췌 어디여?? 울 나라 맞어요?? 거기 달력에2008 맞어요?

참 외진데 사시나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9-17 14:22
울나라 맞아여~~외진것도 맞아여~~ 달력에 2008도 맞아여~~~ㅎㅎ
왜 당췌 맞는 말만 허는겨? 하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