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비에스 어떤 프로그램에서 봤는데 아이를 아주 많이 사랑하면서도 아이에게
화를 내게 되고 또 그로 인해서 힘들어 하는 엄마의 경우가 있었는데 ...
님의 경우는 제가 자세히 모르겠지만 먼저 엄마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안정적이고 행복해야 아이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 할 수 있다고 하드라구요. 여기엔 물론 남편과의 사이도 좋아야 하구요.(약간의 가사분담이나 아이와 놀아주기 등..)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마시고 힘드실 땐 주위분들의 도움도 받아보심이 어떤지....
읽는 저도 맘이 저려 몇자 적어 봅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보면서 눈코입 다 있고 건강한것만으로도 위로... 안되시는지요...
요즘 불임부부도 많고 아픈아이도 많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내가 얼마나 행복한가 느끼곤 하는데...
그냥 속시원히 풀어주세요~~~
힘드실땐 누구한테 풀어놓기만 해도 좀 시원해지지 않나요???
절대 포기하지 마시구요...
책 언능 구해서 희망 다시 찾으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그러게요..
저도 모신 책 찾아보았는데 안보이더군요. ㅜㅜ;
저도 위로의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무엇때문에 그리 힘드신지는 모르곘지만..
그래도 아이에 대한 욕심을 한가지, 두가지 그렇게 조금만 버리면 좀더 편해지시지 않을까요?
숙제중 한가지 줄이고,
책보는 시간 좀 줄이고,
그렇게... 조금씩 줄여보면 아이도 엄마도 좀 편해질것도 같은데..
(문제의 원인을 그냥 제나름으로 해석했습니다.
이거 이거 잘못짚은것도 같은데... ㅜㅜ; )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한 기분 .. 조금 알것도 같습니다.
잠시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가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아이의 인생도 소중하고... 자기 자신의 행복도 소중하니....
이 두가지를 모두 가질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세요.
결국.. 지금과 같은 결론이 날지라도... 좀더 마음은 편해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한줄기 희망은 내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죽도록 미워도 포기할 수 없는게 또 아이입니다.
포기라는 말... 망쳤다는 말은 지나치신것 같아요...
만약 엄마가 자신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아이가 안다면.. 그 또한 실망일 겁니다.
아이는 아이죠... 아이와 생기는 갈등은 보통의 경우 엄마와 아이의 성향이 달라 나타나는 거라더군요..
부모코칭... 별거 아닐거예요...
그냥... 아이를 인정해보세요... 그냥 그아이 그대로..
엄마 욕심대로 끌려고 하지말고,,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 주고.. 지켜주는 척 하면서도 얼마든지 내 마음대로 이끌 수 있더군요...
엄마의 욕심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아이는 절대 엄마의 소유물이 아니며, 엄마의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인형도 아닙니다.
아이가 처음 태어나 처음으로 걷고, 말하고 했을때를 기억해보세요....
아직도 아이가 미우십니까?
모신 이라네요
그 책의 제목이 안쓰여 있어... 무엇을 말씀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Tㅅ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