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다시 한번 설명해야겠네요....
다른 엄마들은 아이들을 학원으로 뺑뺑이 돌려서 집에서 봐줄게 없다고 신나 하던데.... 그게 부럽지는 않지만 아이들에게 이거해라 저거해라 이런 얘기 안하고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큰 바램인지...
초3 울 아들과 6학년 딸아이가 해리포터에 완전 빠져서 디비디 세트로 구매해서
첨엔 한글 자막으로 한번 그담엔 영어자막으로 한번
그리고 요즘은 무자막으로 보는데요,,
중간 중간 짧은 대사나 기억에 남는 장면의 대사는 외웠더라구요,,
초3 아들도 첨엔 빙뱅붐이나 위씽 같은 노래위주 쉬운 비디오부터 시작해서
스폰지밥을 젤 많이 본거 같아요
근데 스폰지밥이 만화이지만 말이 넘 빨라서 어려운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해리포터 영화에 빠졌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영화나 만화는 괜찮을거 같은데
말이 넘 빠르면 그냥 화면만 보는거 같아서리,,
적당히 들리는 정도가 좋을거 같아요..
에긍 디비디도 아이수준에 딱 맞거나 좀쉬운게 아이가 흡수하기가 쉬운데..특히 말이 자기수준보다 빠른것은 영상물보다는 테잎이나 시디로 소리만 듣는게 더 나아요 그래야 소리에 더 집중하거든요
아이가 영화(영화는대부분 빠르지요 여기서 듣고 캐치하기란 쉽지가 않어요 )를 좋아하면 계속보여주시되 좀 속도가 느린 디비디를 고민해보시고 같이 진행하셔요
영상물은 아이나이에 따라 기호가 생겨버려서 아무떄나 들이밀기가 어렵지요
커가면 줄거리가 흥미진진해야 좋아하지요
저한테는 첫영상물로 디즈니 옛날 것이 좋았는데... 이거랑 까이유등을 싫어하면 ORT매직키도 디비디있구요 큐리어스조지도 영상물이 있던데 그리고 또 아서도 좋은데 요거는 싫어할수도 있어요
영화를좋아하면 베런스타인베얼스나 크리터, 리틀 베어는 않좋아하겄네요
그러면 매직스쿨버스 함도전해 보세요 과학이야기라 디비디보고 좋아할수도 있으니께..
영화로 는 샬롯의 거미줄이나 꼬마돼지 베이브 antz 등등애들나오는게 아무래도 대사가 좀 쉽지요
그뒤로 나니아나 스파이더 윅크가의 비밀이나 등으로 옮겨가는게 좋을거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