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의 동사를 여러다른품사로 만들때 동사 3종세트로 만들죠.
1.to부정사는 '하다'를 '하는것'(명사-주,목,보), '하는(형용사)', '하기위해,하다니,하고나니..등의 부사로
2. 동명사는 동사를 명사(주,목, 보)로
3.분사는 동사를 형용사로 만들어줍니다. (참, 분사가 유도하는 분사구문은 주절을 부사적으로 꾸미네요, 이건 부사적으로 쓰인건가?)
형용사엔 두가지 역할이 있는데
1.명사수식(한정적) 2.보어구실(서술적)을 합니다. 이것도 쌱하면 같아져요.
sleeping beauty-->a beauty who is sleeping 그죠?
분사는 -ing(진행,능동의미)를 붙이는 현재분사, p.p.(완료,수동의미)의 과거 분사가 있는데
첫번째문장에서 진행형을 위해 현재분사가 쓰였고 두번째에선 능동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분사형 형용사네요(bore가 따분하게 하다니 사람은 bored 되고 사물은 우리를 boring시키겠죠)
I'm going to Africa.
My dream is going to Africa.
위에건 진행형의 분사, 밑에건 보어자리에 놓인 동명사네요.
흑흑 제 설명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여름바다님 설명이 이해가 안 되네요.
분사는 일종의 형용사입니다. 진행형시제는 동사를 이루는 성분이고요.
위 예문에서 was singing은 과거 진행형이고 boring은 현재분사(형용사)입니다.
그리고 동명사도 보어자리에 올수는 있으나 대체로 형용사가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