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랑 똑같고
제맘과 똑같으시네요.
여름방학에 무지 고민하다가
이달에 처음 학원이란데 보내봤습니다.
그럭저럭 잘 따라 가는데
학원도 제입맛에 딱은 아니네요.
배우는건 별로 없고 죄다 숙제
결국 저랑 다 공부해야 합니다.
아마 오래지않아
다시 집에 들어 앉힐것 같아요.
엄마표의 부족한점
그걸 뭘로 보충하나
오늘도 고민고민 입니다.
앗~! 자소월님.
찌찌뽕..
그 진행기 저도 올려주십사 생각했거든요.
2년간 엄마표로 진행하셨다면 그래도 듣기는 웬만큼 가져갈것같은데??
그리고 몇학년일까요?
현재 읽고있는책, 듣고있는것들, 디비디 그런것들 올려주시면 많은분들이 도움글 주실수있을것같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