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등맘인데요. 감히....
2학년이면.. `타임포키즈하고 어린이 신문 넣어주시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임포키즈는 월간이고, 어린이 신문은 주간지(?)이니까 부담이 없을것 같고,
한글독서를 조금더 신경쓰시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죄송합니다. 그냥 꼬마마녀님 글을 읽으면서 문뜩 이런생각이...^^::
그러네요~ 부러워요! 저도 아이 피아노와 수영땜시... 하루가 짧네요~ 게다가 늦게 시작한 늦둥맘이라... 급해지는 마음 다 잡느라 하루에도 몇번씩 공 들이고 인내하고, 참고, 칼을 가네요~ ㅋㅋ
화이팅이에요~
저도 아주 좋아보이는데요?
엄마가 읽어주시는 영어책의 권수를 좀 늘려보시면 쫌더 좋을것같구요 ^^
이렇게 무리없이 서로 편하게 진행하는것이 꾸준히 오랫동안 할수있는것같습니다.
자소월님 말씀처럼 한글책읽기시간도 넉넉히 가져가시면 더욱 좋을듯..
아마도 학원을 안다니고 학습지도 없기에 책읽고 놀시간은 든든히 채워주시는것같으네요 ^^
(그런데 정말 다니는 학원이 별로 없으시네요.
부럽당..
전 피아노, 운동땜시 시간이 좀 많이드네요 ^^;)
잘 하고 계신 걸요. 어느 정도 틀이 잡힌 거 같네요. ^^
아주 쉽고 재미있는 학습서 하나 정도 들어가도 될 거같고 안 하셔도 무방하구요.
영어책 읽는 걸 기록해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아이의 취향을 알 수 있어요.
쉬운 책은 소리내서 읽는 것도 하루 한 권 정도라도 있으면 좋겠구요.
영어 읽기가 소리내서 읽는 거면 아이가 많이 읽는 거네요. ^^
논픽션 책도 조금씩 보여줘 보세요. 픽션으로만 치우치지 않게 과학, 수학 등 다양한 영역도 조금씩 건드려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또 한글책 읽기도 지나치지 마세요. *^^* 한글책 읽기가 탄탄하면 영어책도 잘 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