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뻐요.
말도 이쁘고, 톡톡튀는 생각도 너무 이쁘구요.
입체북 아이들과 어렸을때 만들어보았는데 정작 스스로 만들수있을때는 안만들어본것같으네요.
주울님의 글을 읽으면 참 많이 많이 행복해진답니다 ^^
제니네 영어 하시는걸 보면 아이의 성향에 맞게 맞춤형으로 잘 하시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말하는것 좋아하고 만들기 좋아해서 제니네 따라장이 할래요~
제니는 참 이쁘게 생겼어요 ^^
저도 입체북 만들어 볼래요~~
헐...제니는 어쩜 저렇게 영어를 잘하는지..^^
주울님의 목소리도 좋고..
휴~~ 언젠가 저도...^^
야한(?) 차림에 제니 구엽네요
가끔씩 들리는 주울님 목소리도 상당히 매력적이구요
아이랑 같이 독후활동하고 같이 만들고
빨간 뺑끼칠하고 열씨미 색칠하는 제니!!!
이쁘당~~~
주울님이 안 주무시고 올려주셨군요. ^^ 저도 해 봐야겠어요.
한동안 미니북과 멀어졌네요. 책만 읽고 ^^
한글동시도 아직 못 쓰는데 영어동시는 언제가 될랑가 모르겠네요. 언젠가....가 언젠지 ^^
그래도 오늘 일기 써 볼까 했더니 몇 줄 후딱 써 버리네요. 물론 틀린 곳 있지만 그냥 가만히 두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