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cd-rom들 많~이 해봤습니다, 아이말고 제가. (그런걸 좋아해서요 ㅜ.ㅜ)
혹시 승연이가 따님인가요?
일단 I spy는 강추합니다. 그중에서도 fantasy랑 spooky manshion.
저랑 저희 딸이랑 I spy 시리즈 이후에 제일 재미있게 했던게 barbie princess & pauper cd-rom인데 이거 재미있으면서도 여자아이들 로망도 충분히 채워주고, 게다가 배우게 되는 단어량도 많습니다. 승연이가 아들이면 안되겠죠 ^^
클리포드 리딩은 읽기가 좀 진행된 상태라면, 초등학생이니까 살짝 단순한 느낌일 수 있구요.
점프스타트랑 리더래빗은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터라 좋더라 말씀드리기 뭣하고 ^^
arthur나 밑에 써주신 dk, 매직스쿨버스 등도 좋은데 2-3학년때 하면 더 재미있겠어서 애 크길 기다리고 있어요.
cd-rom 얘기만 나오면 제가 거품물고 소개하는 사이트가 있는데 또 얘기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ㅋㅋ
네이버 카페 시디스쿨 가시면 위에 적으신 모든(아마도) cd-rom의 진행과정과 등장화면이 아주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꼭 가보세요 ^^ cd-rom 고르는것도 개인취행이 많이 반영되는터라 저는 캐릭터류들이 애도 친근하고 그림도 이쁘고 좋더라구요.
cd 많이 있는 집이예요
그런데 정작 괜찮다 싶은 것은 몇개 안되더라구요..
유명한 I spy 3종(treasure Hunt, spooky mansion deluxe, Fantasy)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DK world explorer, Human body, Dictionary 좋구요...
사전 종류로 First thousand words, 옥스포드 픽쳐 딕셔너리, 로제타 스톤 좋구요
저희 집은 줌비니, 리더래빗, 클리포드, 점프 스타트 또 블루스 클루스 등등 별 잡다한 cd 다 있는데 한 3일 잠깐 사랑 받고 먼지 폴폴 쌓이고 있어요
저는 리더래빗이나 클리포드등 캐릭터가 들어가서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만든 어휘학습씨디는 저의 학습욕심을 채워주지못하더군요.
뭐랄까... 어휘확장을 위한것보다는 다른부수적인것들이 더 많은것같더라구요.
(제가 고른 클리포드나 리더래빗 씨디만 그랬을수도 있구요..
점프스타트도 분명 해보았는데 어땠는지 전혀 기억이 안난다는 ㅜㅜ;)
I Spy 씨디롬은 재미와 학습을 적절히 잘 섞어놓은것같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아이들모두 만족할수있는걸로 인기가 많은가보다 싶기도 하구요,.
아이스파이 씨디롬도 쉬운단계부터 윗단계까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I Spy를 추천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