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지가 워낙 복습을 바로 바로 안하면 바로 까먹는 지병을 앓고 있는 지라... ^^:
이렇게 게시글로 쓰면서 또 복습하지롱요~
진짜 학교 다닐 때는 학원도 한 번 제대로 안다녀봤는데, (그만큼 공부하는 것을 싫어했음) 졸업하고 나니까 왜이리 공부라는 녀석이 그리운지....
어른들 말씀이 하나도 그른 것이 없다고, 학생때가 제일 좋고 공부하는 것이 제일 편하다는 그 말이 어렸을 때는 진정 몰랐었다우~ ^^
주울님, 평일날은 직장 때메 힘드시지요? 저도 주울님 사진으로만 뵙고 그 뛰어난 미모에 눈이 머는 줄 알았답니다. ^^ 아무래도 강의 만큼이나 쌩쌩하진 않겠지만 다음 강의도 잘 듣고 올려드릴게요.
놀자님~ 멘~ 앞에 안즈셔서 안그래도 제가 샘께 저 앞에 앉으신 분들이 다 학구파 분들이시라고 말씀 드렸는디...^^
우리 시험지도 만들어서 셤도 볼까나? ㅋㅋㅋ (근데 한 3일만 지나면 또 기억이 가물가물... 바로 써먹어야 되는디... 저도 Keep it to yourself할 만한 일이 생겼는디... 부끄러버서 차마 말을 못해부렀네~)
리체님아~ 내 몬살아요~ ㅋㅋㅋ 날 수록 늘어가는 저 유머.... 볼쑤록 매력적이시라니깐!
유니님~ 우엥~! 저 맨 뒤에 앉아서 얼굴 못봐부렀어... 글고 출석이랑 본다고 왔다 갔다 하느라 고때를 놓친게야~
엥~!! 담에 오시면 꼭 얼굴 도장 찌글꺼에요. ㅎㅎㅎ (혹시 제 닉네임 물어보셨던 분?)
아들맘님, 찬빈맘님~ 나 착하져... ㅎㅎㅎ
공유하자는 것도 있지만, 또 저 나름대로도 다시 공부가 되니께~ 또 잘 정리해서 올려 드릴께요.
세현마미님, 울 애기가 아무래도 남자앤가벼... 가만 있질 않구, 별로 넓지도 않을 꺼인데 (음.. 이 부분에선 쫌 찔림) 요기저기 막 돌아다니는 것 같아요. 담 초음파때에는 유심히 봐야겠어요.
짱님아~ 진짜로 강의를 듣다 보면, 막 주눅이 들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번 강의는 참 공부하고 싶다!! 하는 마음이 강렬하게 든다니깐요. (비록 한 3시간 지나면 또 잊어 먹긴 하지만 ^^)
사실 쑥쑥에서 엄마들을 위한 영어 강의가 거의처음이라 할 수 있잖아요.
하면서 느낀 건데, 정말 그동안 지적인 욕구가 얼마나 목이 말라 있었는지... 맨날 애들 영어만 생각하느라, 바빠서, 혹은 시간적으로 돈 적으로, 마음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못한다고 생각되었던 일들이 아니었는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그렇거든요. 회사다닌다고, 피곤하다고, 시간이 없다고 맨날 미루고 미루어 오고 있으니깐요.
아~ 공부하고잡다...
은주리님 탱큐요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잉
동사에 UP 등을붙여서 미묘한 차이를만드는거 구어체에서 더 심하지요 책에서보다는 실제생활에서 많이 보이고 많이 쓰여요 더욱 생생한 표현같아요..
책을 주로많이 본후 구어체가 많이 들어있는책이나 회화를하게 될때에 이런생각이 들게 됩니다 아! 어지럽다!!!
이런구어체 문장에 익숙해있지 않은상태에서는 쉬운문장이라도 당췌 어지럽고 해석이 안되요
영어는 문어체와 구어체표현이 조금씩 다른거 같아요
오석태선생님이 이것을 중점으로 알려주시네요..
위에 문장들은 제가 아이랑 말이라도 해보려 나혼자 공부할때에 여기저기서 다들 주워들은 문장이에요
정말 딱 일상생활에서 자주쓸수있는 영어여요
여기서 다시보니 기억이 살아 납니다
저는 이리저리서 수집하느라 지루하게 걸렸어요.
오석태샘님이 꼭 집어주시니 얼마나 좋아요
각 강의마다 다 틀리다고 하니 앞으로 또 기대됩니다
헐...
제가 맨 앞에 앉아서 눈 뜨고 졸았나봐요.
아님 저의 왼쪽 귀, 오른쪽 귀가 시원하게 뚫린 일방통행형이든지... ㅠ.ㅠ
은주리님 요약을 보니 확실하고 선명하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현장에서 듣고 이렇게 복습까지 하고...
정말 좋아요.
진짜루 공부가 된다!!!
저녁 해묵기 귀찮아서 아들이랑 나가서 김밥 사먹고 들왔어요.
그때 지대루 써먹었지요.
Keep it to yourself even from Granma!!
밤마다 할머니랑 통화하는데 30분 넘게 미주알 고주알 온갖 이야기를 다 하거든요 ㅠ.ㅠ
쑥쑥 가입후 자상하고 정보 가득한 글에 이어..
어느 날 예쁘고 낭랑한 목소리의 물고기 노래로 음성을 듣더니...
드디어 은주리님을 뵙고 오는군요.^^ 글,목소리만큼 실물도 예쁘시더군요~ 나중에 저 커피 사주세요 ㅋㅋ
반가웠습니다. 선생님께 대학때 본 후 남친 만나러 온 느낌이라 말하던 아줌입니다. 기억하시려나?
통통 재미나게 사시는 것 같아..자연스레 건강한 태교 되시겠어요.
초딩이상 어머님들만 오셨나봐요. 저처럼 유게에서 노는 이들은 안보이는 듯 싶군요. 아무도 유게엔 샘 강의 글이 없는 걸로 보아...
어제는 알바 친구가 아이들 봐줬는데 샘 강의가 너무 재미나- 아이들이 좋긴 하지만..이렇게 개인 시간이 있어야 활력이 되죠.. 친정에 sos 쳤더니 남은 강의 다녀오라 하시네요. ^^ 내주에 또 뵐 수 있겠어요.
첫 강 빠졌는데 샘 친필 사인 든 책도 주시고.. 비싼 샘 너무 착한 가격에 오셔서 미안코 황송하더군요.
다른 어머님들도 많이 참여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우와! 정말 유용한표현들이에요..^^
예전에 오석태샘님의 스크린영어 정말 잘봤는데..^^
3강도 기다리져여..~~
겁나 오마무지 쌩쓰여요~~~~
세미나 못가서 심통난 맘 다 치료 되야 부럿쓰~~
은주리님 복 많이 많아 이쁘고 천하제일 튼튼허고 이쁜 아가 태어 날꺼만요~~ㅎㅎ
은주리님 아그는 아메도 옹알이도 영어로 할꺼여~~
지금 발길질도 영어로 하는거 아녀? 원 투???? ㅎㅎ
은주리님..
매번 이리 강의내용 올려 주셔서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넘 감사드립니다.
흐흐 은주리님 신경 많이쓰셨구나~~ ^^
오석태선생님 세미나에서 영어뿐만 아니라 교육관련 좋은말씀도 많이 해주신것같던데..
참말로 좋은혜택 누리고 사십니다.
은주리님은 장소이동도, 머니도 안들고 이리 좋은혜택받으시니 얼마나 행복하셔요? ㅎㅎ
그래서 이리 이쁘고, 좋은일 하시는거지요? ^^
강의를 참 쉽게 하시나보다 많이 느낍니다.
나같은 사람이 받아야하는데 쩝..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