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연속으로 글을 올려 내 글이 어디에 있는지 헤롱헤롱 합니다.
답글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디엄은 어디까지나 양념이고,
항상, 또 항상 기본 철저히.
기초공사도 안된 말을 하면서 이디엄만 날리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자신에게 늘 다짐합니다.
역시... 슬비님이십니다. ㅎㅎㅎ
오석태 선생님 강의를 들으며 느끼는 거지만
up, over같은 단어의 정확한 의미만 제대로 꿰고 있어도 훨씬 쉽게 느껴지리라는 걸
정말이지 많이 느끼거든요.
정말 고맙습니다. *^^* 복 많으실 거에요.
미드보면서 아..이런 건 외워야지..몇번씩 되뇌이던 것들도 깡그리 까먹네요..
정말 나이가 들다보니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 않습니다.
배 째! 이런 표현을 알았었는데..당췌 생각이 안나네요..ㅎㅎ
아서챕터북은 제가 띄엄띄엄 사서 그 이디엄집이 너무 필요한데..
낱권으로 안 파니 답답하구만요..ㅠ,ㅠ
주니비를 다 듣고 매직트리도 그닥 어려워 하지 않는 단계에서 아서챕터북
한권을 다 듣기는 하는데 줄거리도 다 알지만 확실히 세세한 그 맛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어른들보다는 어려서부터 노출되어 온 울 아이가 훨씬 적응을 잘 하네요..
오메~~~당장 올리셨구나~~~반갑네요..
글구 감사드리구요~~~
인네 어제 술 자셨구마~~
근디 워쩌코롬 술 자시고도 그리 상태가 말짱하다요? ㅎㅎ
요즘 나이 앞대가리 바뀌두만
전날 술 묵음 다시 술시(저녁8시) 될때꺼정 정신이 들막날막 허둔디요..ㅋㅋㅋ
자 인제 이 대목서..술 잘 깨는 방법도 공개하라 공개하라!!!! ㅎㅎ
ㅎㅎ 재밌습니다.
단어 서너개로 어우러진 짧은 문장.
단어는 다 알지만, 그것들이 어우러진 문장의 뜻은 모르는....
그런게 너무 많더라구요.
이디엄이 좀 심화된것이 슬랭인거 같은데요.
어떤분은 슬랭은 그 나라에서만(주로 미국이겠죠) 알아먹는 영어라고
반편이 영어라고 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