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 저도 첨 히플러님의 책을 읽고 엄청 충격이었죠. 다행히 울 딸이 겨우 5개월때여서 사방에 컨닝 페이퍼 붙여가며 하루에 한두문장씩 겨우겨우 써먹으며 외우며 그랬더랬죠. 지금개월수의 아이는 해준만큼 아웃풋이 나옵니다. 같이 공부한다는 맘으로 하심 되요. 저도 실력이 7년전에 비하면 용됬죠. 첨엔 블루스클루스를 도통 무슨 소린지 못알아들었는데 이젠 왠만큼 알아듣고 답도 맞출실력이 됬으니까요. 너무 조급하게 맘갖지 마시고요. 장기전으로 보세요. 헬로우베이비...그거 첨엔 컨닝부터 시작해도 엄청 도움 많이 받습니다. 더불어 let's play 베이비ok 맘도 같이 보시길 적극 추천하고요. 피기맘님 미니룸에서 자료많이 참고 해서 외우세요. 별로 도움이 안됬죠.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