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슬하긴 하지만..아래분들 말씀처럼
반기문 총장처럼 전 세계의 리더자리를 한국아그들이 자라 하게 되면..
절대 무시 아니라..어떤 힘인지 연구하게 될꺼라 믿어 봐요 우리~~~
아자 아자!!!
미니미니말씀처럼 우리를 절대 무시못할날이 오기를..
그럼에도 이 씁쓸함은 무엇인지..
오늘 모임에서도 아이들의 힘든 이런저런 상황을 듣고왔기에 더욱 꿀꿀해지네요 ,,,,,,,,,
저도 어디서 들은 얘긴데
교육열 높은 유태인들도 예전엔 이런 비아냥 많이 들었답니다.
지금은 워낙 파워가 세니까 암말못하죠
미국서 공부하는 우리나라 학생들 꼭 성공해서 미국(아니 국제적으로 파워 센 자리)의 요직에 많이 진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땐 그네들도 우리 무시 못하겠죠?
저 너무 유치한가요?
저도 이거... 보고 나서....참.... 할말을 읽었답니다.
씁쓸할 뿐만 아니라... 기분도 참... 뭐한... 그 뭐하단 말... 차마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