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맘님 헉소리가 나요..... 이걸누가 해주실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무플이라 실망하실까봐 들와 봣어요
저도 전문가가 아니고 기냥 아이기르는 직장맘이라 도움이 못될거같아요.
그냥 글도 아니고 이정도면은 산문시에 가까워서 일반글보다 더욱 번역하기 어렵습니다
다들겸손하셔서 기냥 아뒤로만 아니께 누가 전문가인지를 모르겟어용 알면은 꼭집어서 매달릴건데...
쪽지 남겼어요 제실력이 거그까지라.... 도움이 될랑가 모르겠네요
딸아이가 쓴것에 살을 조금 보태었는데,,초2입니다
영작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