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들맘님이 무의식적으로 엔터키를 계속 누르고 계셨는지, 한참 내려왔네요^^
한달 보내본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원어민 1시간 한국선생님 1시간인데요, 원어민은 학원자체교재로 회화를 가르치고 한국선생님이 스토리북으로 진행을 합니다(주로 듣고 따라읽기).
숙제는 많은 편이지요, 매일매일 테이프들은 것 엄마확인 받아가고 코스북 문제 풀어가고 단어/숙어 쓰고 외워가야 합니다.(집중해서 했을 때 1시간분량?) 매시간 단어시험있고요.
제가 싫었던 점은, 단어/숙어를 옛날 우리식으로 한국말 뜻을 대응시켜서 외우게 하고, 단어시험때도 영어단어쓰고 한국말 뜻 쓰게 시키더군요. 전 이게 싫어서 그만두었네요^^ 1학년아이가 다니기엔 전 비추이고요, 고학년이라면 중학영어대비 한 번 고려해볼 만도 하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