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단계 할 때 4-5권 사용을 했어요. 아이가 어려서 이해하지 못 하는 부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워크북을 한 책은 읽을 때 훨씬 편안해 하더군요.
지금은 헬로 리더 2단계 책만 사서 읽고 있는데 역시나 몇권 사줄 걸 그랬나 싶더군요.
아이마다 엄마마다 취향이 있으니 한권 시도해 보고 아이의 반응을 보고 결정해도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워크북 딸린 이런저런 책들을 구입해보긴 했는데 이상하게 워크북 활용을 정말 저는 잘 못하겠어요.
게으름을 탓해야지요...
다른 워크북 활용이 어떠셨는지 먼저 생각해보세요.
그것들을 잘 활용하셨다면 어떤것도 잘 활용하실것이고,
지금까지 워크북활용을 잘 안하시는 스타일이라면 아무리 좋은워크북일지라도 쉽게 바뀌진 않더라구요.
아이들의 성향도 틀리지만 엄마의 성향도 너무 천차만별..
제가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