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 crop circle 놀이(일명 외계인 놀이)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슬비
  • |
  • 2008-09-23 11:01
답댓글

버들움님, 안녕하세요?^^

 

일전에 제가 어려운 일 겪을 때 따스하게 한 마디 남겨주신 것 읽으면서

버들움님의 글쓰기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었어요.

이처럼 선의를 지니신 분이시고 자녀에 대해서도 허용적이신(맞지요?)분이

왜 가끔, 잊을만하면, 독자들에게 독선적으로, 혹은 "잘난척" 하는 분으로 읽히시는 걸까...

(최근에도 이디엄 관련하여 그런 답글이 달리는 것 보고 경악했거든요.)

 

저도 한 때, 게시글에 대한 버들움님의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하시는 글을 읽다가 오해 아닌 오해를 한 적도 있어요.

그것을 가만 분석해 보면 버들움님의 "논리"에 대한 오해라기 보다는 "어투"에서 비롯된 오해가 아니었나 싶기도 해요.

 

버들움님의 어투가 뭐 어때서..?

1. 건조하다: "...하구요" 어쩌고 하는 아줌마 어투가 아니십니다.

2. 단정적이다: 그래서 간혹 독선적으로 읽히고 반발심을 만든다.

3. 자신의 모델(논리)에 대한 이야기로만 국한된 글을 쓴다: 하여, 우리가 사실 알고 보면 각자 모두 "자기 식"대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버들움 님의 글이 아집으로 찬 것 처럼 곡해 될 수 있다.

 

일천한 분석입니다...만, 안타까움에서 올려본 글입니다.

"오역", "...달인이시겠네요..." 이런 표현들 너무나 가슴 쓰린 평가였어요.

특정 부분만 한 번역, 일부러 일차적으로 거치는 과정일 수도 있는 것을 이렇게 까지 씹혀야 하나...

책 한권을 다 읽어야 100점짜리 번역이 나오는 문장이라면 이 게시판에 한정된 텍스트만 인용한 것 자체가 무리수 인 것을...

 

버들움님에 대한 애정에서 쓴 응원글입니다.

실례가 되었다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09-23 21:17
저도 그 댓글 읽고 마음이 참 아파서..
뭐라고 또 댓글 달자니.. 그것도 좀 그렇고...해서
그냥 지나쳤지만... 내내 맘이 안좋았습니다.

사실 버들움님 글이 솔직하신데... 좀 리플달기가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언젠가 버들움님께 말씀도 드렸지만요..

버들움님, 생각을 많이 하시는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다만, 다른 분의 생각을 웬지 잘 받아들여주지 않을 것 같다는 선입견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생각을 많이하시되.. 좀 고립된 느낌입니다..

이곳서 보다 많은 분과 즐거이 교류하면서
보다 즐거운 글쓰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슬비님 꺼내기 힘든 이야기이실텐데...
이렇게 꺼내주시는 마음 따뜻한 분이여서 제 맘도 참 훈훈해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버들움
  • |
  • 2008-09-25 13:02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
슬비님의 분석도 좋은 과정입니다.

오해라고 볼 수도 있고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좀 딱딱하게 씁니다.
그것이...제가 타자가 빨라서 다다다다 씁니다.
나쁜 의도로 쓰지 않는다는 걸 이제는(아니 언젠가 부터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또 하나는 잘난 체 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남이 볼 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단순히 노력만 하는 걸로는 승부를 내릴 수 없다고 생각하고
이미 공부에 있어서 그런 단계는 지났습니다.
저는 읽고, 쓰고, 보고, 듣고, 몸을 움직이면서 하고...이런 것들을 한꺼번에 다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를 똑같이 기준으로 놓고 볼 때 일반적으로 아줌마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량보다 훨씬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그냥 생각나는 대로 얘기하는 게 아니고 한 가지라도 더 알아보고 글을 씁니다...
이러한 것들은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고,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겁니다.
잘난 체 한다고 생각하셔도 어쩔 수 없지만, 그냥 하는 얘기는 아니라는
것만 알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어떤 분들은 다 읽어 보지도 않고, 또는 제대로 읽어 보지도 않고
단정적으로 평가해서 안 좋은 각도로 글을 쓰시곤 합니다.
때론 안 한 것까지 오해해서 했다고 한 사람들도 있었는데...
이젠 저도 이분들에 대해서 알만큼 안다고 생각하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그리 나쁜 의도로 그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악의를 가지고 대적하진 않았으므로 마음이 상했다면 언젠가는 풀어질 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버들움
  • |
  • 2008-09-25 13:07
브종님도 글 감사하구요.

모든 사람들이 다 부드러운 글만 쓰라는 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틀린 것을 지적할 때는 누구나 다 정말 열린 마음으로 대하지 않으면
싫어할 거라는 걸 생각해 보면

제가 따뜻하게 글을 썼다고 해도 마찬가지 결과였을 거라 생각합니다.

반대의견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여러사람의 의견을 어떻게 존중하느냐...
이런 태도도 중요합니다...


글 감사하구요, 다들 솔직하신 분들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미
  • |
  • 2008-09-22 23:44
답댓글

며칠 후면 학교 운동회가 있는데

전 날 밤 몰래 운동장에 가서 만들고 싶은 장난끼가 발동하네요 ^^

씨씨티븨에 찍히는거 아닐까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