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영유 커리어이며, 윤선생보다 최신 방법인 네이티브 아이를 알아보셔요.
집에서 아이들이 놀면서 하는 것이라서, 엄청 좋아하고, 핀란드 방식이라고 하던데, 많은 상황이미지를
보여주어 스스로 언어를 느끼고 깨닫는 방식이지요...
온라인에서 글공부와 함께 2주마다 재미있는 것들이 교체되어 오니까.. 아이가 스스로 빠져 들어요..
학원이 고민이시라면, 네이티브 아이도 검토해보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되요..
저의 경험을 비춰보면, 영어를 싫어하던 아이가 영어 옹알이를 하면서, 영어책도 자연스레 받아들이게 되더군요.
윤선생 1년 좀 넘게 하다 그만 둔 엄마입니다.
4학년 커리큘럼 중에는 "math in english' 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분수와 소수까지 나옵니다. 1학년 아이가 하기에는 인지적인 수준이 따라가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걸 빼고 나중에 진행해도 별 무리는 없지만 윤선생 자체 프로그램은 그 학년의 인지 수준에 맞게 내용이 되어 있는 부분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물론 커뮤니케이션 부분이나 리딩 부분은 진행하셔도 별 무리는 없어요.
제가 관 둔 이유는 리딩부분은 교재가 너무나 비쌌고... (양에 비해서), 커뮤니케이션 부분은 혼자서 따라 읽고 하는 것이 도움이 거의 되지 않았구요.(반복해 주어야 익히는데 저희 아이 선생님은 복습은 커녕 하루에 이틀 진도를 나가라고 강요하시더라는..) 어쨋든 여러가지 이유로 지금은 엄마표 하고 있답니다.
만약 시작하실려면 엄마가 주도권을 잡고 선생님에게 끌려 다니시면 안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