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너무 늦게 봤군요.
지리상으로 가깝고 그러잖아도 많은 도움 받고 싶었는데, 혹 자리되면 연락주세요.
똑똑...!
흠, 듣기만 해도 배부른 모임 이야기에 구경꾼도 미소가 떠오릅니다.
저는, 책 한 권 추천 하려 들린 인네입니다.^^
제가 몇 년 전, 신들린듯 온라인으로 영어토론 모임에 기웃거리던 시절에
테솔 졸업생들 중심으로 대학생도 참여하던 모임에서 채택한 책 중 하나가 "Jesus CEO" 였어요.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834715&CategoryNumber=002001021001001

이 책이 내용도 좋지만 포맷 자체가 토론하기 좋게,
한 챕터가 끝나면 토론거리를 질문으로 제시해 주고 있거든요. 참, 유용하고 많이 아끼던 책이네요.
제 원서 읽기의 물꼬를 터주던 책이기도 하구요.
저 위에 있는 "Tuesdays with Morrie"도 그 당시 포함된 책이군요.
뉴베리 책도 물론 성인들에게 울림을 주지만,
성인용(이거 뉘앙스가 요상..^^) 책자도 어울러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반가운 마음에 주제넘었나 모르겠어요. 불쾌하셨다면 글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시간들 되시길.
원서독서모임이라...
넘 부럽네요.
정말 혼자하면 한권끝내기라 세월인데..
대학로는 넘 머네요. 강남역정도면 어찌 어찌 넣어달라고 떼써보련만.. 강남역정도 가는데도 1시간 넘게 걸리는 수도권이라..
계속 이어오신 멤버들도 대단하시고요. 저도 엄마모임 몇번 했었는데 다들 웬 사정이 그리 많은지..(저 포함해서요.) 결국에 했다 안했다 하다 못하게 되더군요.
앞으로도 쭈욱~ 이어서 계속 진행하시길...
너무 부럽습니다..
영어독서클럽에 계신 분들이 초게에는 많으신것 같은데..
서로 뭔가 통하는 그 분위기가 참으로 부럽더군요..
내는 안껴주고..ㅎㅎ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참 좋구요.
나 스스로를 위해서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전 울 아들책을 스스로 또는 같이 읽어 보고 있답니다..
그것만으로도 참 즐거워요..
그리고 울 아들이 해리포터 읽을때 나도 같이 읽자 는 식으로 목표를 세우고 있답니다.
저도 저 읽을 량으로 책을 따로 사기도 해 보았으나
애 신경쓰랴 내 책읽으랴 시간도 안나고 꾸준히 읽어 지지가 않더군요..^^
그런 면에선 참 좋은 모임같습니다..^^
읽는 재미가 참 좋지요...맞어요...^^
와~ 멋지셔요.
저 읽은책들 보니 장난이 아닙니다.
. 이책들을 원서로 읽으셨다니.. 헉~!!!
열심히 사시는 모습 정말 정말 부럽사와요.
좋은 만남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바랄께요 ^^
이런 모임도 있네요.. 부럽당 ...
저는 직장맘이라 시간이 않되고 ... 특히 울 아들 신력이 한참 떨어지네요 ...
진행 잘 하시고요.. 진행기 자주 올려주세요..
목요일 세미나 있어서 참 아쉽네요...
저는 그냥 혼자 읽는데 이리 읽는 것도 좋겠다 싶어요..
책 읽는 분들 주변에 별로 없어서 이 글보니 괜시리 반갑네요..
진행 사항도 죽 올려주세요...저도 자극받게..^^*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