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은 엄마에게 도움되는 교육서들이 많은것 같아요.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 것이 아이들 키우기와 진리인것 같습니다.
좋은책소개 감사드려요.
전 우리가 아이를 이해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아이에대해 잘 모르듯이
우리가 나자신을 모를때가 참 많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어른이되어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키우지만, 몸은 성인으로 다 자랐지만
우리에 마음은 ,우리에 정서나이는 대여섯살이나 초등정도에 멈춰 있는 경우가 많다하네요..
내안에 다 자라지못한 성인아이가 하나씩 있는거죠
내가 나를 용납하고 나 스스로를 지지하며 잘하고있는거라고 격려할 때
내안에 아이가 자라나기 시작하죠.
그래서 내 몸에나이와 맘에나이가 같아지면 매우 어렵지만, 성숙하다 라고 하죠.
이렇게 우리가 자라나기 시작하고, 성숙되어지면 아이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도
나로인해 같이 자라나고 행복해지죠.
나자신을 격려하고, 있는그대로를 인정하며, 우리가 다 잘 할 수없음을 받아들이고,
내가 오늘도 조금씩 자라나고 있다는것에 감사하는 하루 되길 바래봅니다
저도 한마디...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보내셔요.
밥 묵으로 갑니데이-.
아니 요즘 엄마들은 다 워디서 좋은 엄마되기 교육들을 따로 받으시나요?
자꾸 자꾸 좋은 책을 소개하시니..^^
늘 반성해도 반성꺼리가 생기누만요..
감사합니다..말씀하신 책 살펴보겠습니다..
좋은 하루~~엥..많이 갔나요? ㅎㅎ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