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하실려면 1단계 생략하셔도 되요. 글의 거의 없는 책입니다
저도 처음시작을 2단계부터 했어요. 읽기에 재미를 붙여준 책이라 몇 자 적어봅니다
1학년하고 4학년하고 함께 진행하는 것은 엄마 욕심인듯 싶네요...
영어 레벨이 비슷하다 해도.. 생각의 폭이 다르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부담이 있겠지만
따로 하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더구나 여자아이와 남자아이와는 많이 다를텐데요...
한아이에게 기준을 잡는것은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성향도 다르고, 원하는 바도 다를테니 각각에 기준을 잡으셔야 하지 않을까요?
처음 시작한다고 해서 꼭 1레벨부터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천천히 단계를 밟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음... 저는 1학년이라면 1단계 건너 띄고 2단계 부터 하셔도 좋을 듯...
아시는 분들은 아시다 시피 1단계는 wordless여서 문장이 아니라 단어만 소개되어 있는 형이랍니다.
아마 사시고 나서 , 이게 뭐여!! 하신 분들도 많으셨을 거에요.
하지만 2단계는 이제 읽기를 막 시작하는 리더들에게 읽는 재미를 붙여줄만큼 반전이 숨어 있고 문장도 그리 길지 않아 도전욕을 불러 일으키지요....
2~ 3단계는 난이도가 좀 비슷비슷한 편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글고 셤은요.. 처음 보는 애들은 원래 실력 발휘 다 못해요.
이런걸 해 봤어야 말이지요...
아무리 영어 잘하는 원어민이라도 토플 시험 만점 다 못받는 거랑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우리도 국어 시험 100점 다 못맞잖아요...)
시험이란 것에 대한 경험이 잘 없기 때문에 오히려 준비가 안되었을 때 셤을 보게 되면 지레 질겁할 수 있기에
요것을 탈피하기 위해서라도 비슷한 워크시트 몇 번 해주어서 담에 자신감을 꼭 회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그러면 정말 오매! 영어는 오려분 것... 이럴 수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