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시간 상담 50만원???????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채린마미
  • |
  • 2008-09-24 16:27
답댓글

놀자님 후기보면서..와..강연이 잼있었나보다..이 생각을 하고 스크롤을 쭈욱 내리는데...

으미...50만원....................

 

정말 저도 세상물정을 넘 모르나봅니다.

책을 사는것도 아니고 상담한시간에 50만원이라는 돈이 저에게는 과연 가당하기나 한지..흠..

 

분명 명문대를 욕심내는 엄마들이 많기에..그런 엄마들의 마음을 헤집고 들어오는 상술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내 아이 명문대를 갈수 있다는데 까잇거..그게 대수야..라는 생각을 하게끔 하는거죠.

 

그렇지만..전 이런 현실을 보면..정말 아이랑 외국가서 살고 싶네요.

외국 가서 사는거...돈 많아야 사는것 같지만..우리나라에 살면 그 이상의 돈을 써야 되는 분위기 흑~~

 

아이 교육 뒷바라지 때문에 부모들은 노후준비 하나도 못하고..자식들에게 다 내어주고 나면 노후엔 빈털털이 되고.....그럼 자식들은 나몰라라~~~~ 자식들에게 붙어 살기도 눈치보이는 그런 황혼을 보낼수도 있으니....

참 갑갑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들국화
  • |
  • 2008-09-24 13:44
답댓글

놀자님~괜히 시간 낭비 하셨군요.

 

돌을 던지시면 맞겠습니다.

두려워 한다면 글 쓰지 못했겠지요.

누구를 향한 글이 아니라, 우리들 모두의 이야기니 특별한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모두 생각해 보자고 올리는 글 이니까요.

 

 

모두들 세미나 참석하시는 이유야 다 있으시겠지만, 것도 중독입니다.

육아서도 중독입니다.

다들 변명이야 있으시겠죠.

아이들한테는 소신있게 행동하라고, 생각을 좀 하고 행동하라고 가르치면서,

어른들은 쉽게 변명 합니다. 합리화 합니다.

그냥..아무 생각 없이. 그럴 줄 모르고...

 

명문대 입시 초등때 부터 로드맵 짜라는 선정적인 타이틀 부터 맘에 들지 않습니다.

원글을 읽어 봐도, 댓글을 읽어 봐도 전 강사분이 누구신지 도대체 알 길이 없습니다.

굳이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런 타이틀 이라면 전 애시당초 매력을 못 느꼈을 인간입니다.

 

그런 세미나에서는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호기심을 느끼는 엄마들이 저는 더 신기합니다.

그리고 그런 타이틀에 솔깃해서 그런 세미나의 활성화에 일조를 하는 엄마들이 못 마땅 합니다.

그동안 숱하게 게시판에서 주고 받던 얘기들은 뭐랍니까?

이런 얘기 충분히 하지 않았습니까?

여기 게시판에서 인간적이다, 그야말로 교육적이다~하는 것들은 아마추어적인 논의고,

정작 실제적으로 필요한 지침은 프로패셔널한 장사꾼의 사탕발림 인가요?

 

수요와 공급의 논리를 무시하는 발언인가요?

그 강사분은 그게 장사고,

그 분이 제공해 주는 것이 필요한 분은 그걸 돈 주고 사야 하니 말이죠.

 

가끔은 엄마표가 정말 무서운거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표라는 가면 아래, 모든 것이 과도하게 시도 되고, 또 엄마표라는 이유로 용서가 되는구나 싶은게 말이죠.

저는 교육이라는게 엄마표냐, 아니냐 그런 것의 잣대가 아니고,

진정 아이들을 얼마나 인간적으로 존중을 해 주느냐, 아이의 가치를 묵살하지 않느냐~그런 것에 잣대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엄마표로 한다고 아이 인격이 존중되는 것도 아닌 것도 아니고,

다른 기관의 힘을 빌린다고 아이 인격을 무시하는 것도 아닌 것도 아니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어떤 방법으로 하든지, 그 내면에 아이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핵심이라고 생각 합니다.

 

한 두 시간 강의를 듣다 보면, 본연의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 캐치해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무리 무료라고 신청서까지 쓰고 온다는 것은 선뜻 납득이 되지 않아요.

만약 어떤 세미나에 참석했는데, 그 강사분 강의가 아니다 싶으면,

설령 본인 책을 공짜로 나눠 준다 해도 분연히 뿌리 치고 나오는 용기가 필요한 일일텐데 말이죠.

우리 아이들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까?

내면의 용기를 기르고, 아닌 것에 쉽게 타협하지 말라...전 그렇게 가르칩니다.

그게 너에게 외로움을 가져다 줄지언정, 그 외로움은 널 성장시킨다...라고.

 

씁쓸하기만 합니다.

이런 세미나는 무시 하는 용기를 엄마들이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요즘 아무리 네비게이션이 인기라지만,

것 때문에 네비게이션 없이는 길 못 찾는 사람들 많죠.

지도책 보고 못 찾는 사람들도 많구요.

우리 쉽사리 네비게이션에 의지 하려 하지 말아요.

 

제 글이 과격한 것 같은데 용서하세요.

요즘 제대로 아이들 키우는게 어떤 것인지, 사회 전체가 나서지 않으면 가는 길이 무척 고되고 쓸쓸하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던 차에 세미나 글이 올라와 있어 글 올려 봐요.

어느 누구에게도 개인적인 감정은 전혀 없는데, 하필 놀자님 글 아래 이렇게 댓글을 달게 되어

놀자님께 죄송하고, 놀자님 글 아니고, 다른 분 글 아래 였다면 더 조심스러워 댓글 달지 못했을 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궁금이332
  • |
  • 2008-09-24 12:48
답댓글

저도 이번에 강의 들었는데요, 유익한 면도 있고... 특히 꿈을 크게 갖고 특히나 애들 스트레스 주지 말라는 ..머 애교심(설대)도 상당하신듯 하네요. 물론 아주 부럽습니다. 근데 강의중 유학, 특히 아이비리그에 대한 말씀중에서요, 갔다와도 sat강의 정도가 대부분이라고 하셨는데요, 근데,  얼마전 신문에는 대기업 임원 비율을 보니 이미 서울대보다 해외파가 많다는 기사를 접했는데, 전혀 다른 취지의 말씀을 하시니 강의의 신뢰성에 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분당맘
  • |
  • 2008-09-24 12:20
답댓글

뜨  ~~ 악 !  

이 소리밖에 안나오네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hanstar
  • |
  • 2008-09-24 10:01
답댓글

^^

저도 그분 세미나 다른 곳에서 들었는데..

그 세미나 추천해 준 저희 사촌언니도 아무 생각없이 그 신청서 써서 냈는데...

전화 왔더랍니다.

상담스케쥴 잡자고...1회 50이고..그 다음부터는 조금 싸다고..ㅎㅎㅎ

 

제가 들을 때 인지 한 것으로는...

한국에서는 무조건 서울대 나와야한다..

서울대 나오면 컴플렉스가 없다..

서울대..가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특히 의료계, 법조계 쪽을 원한다면..무조건..서울대를 가야한다.

수학, 영어 다 안 되는 초등생들..

자기한테 컨설팅 받으면 서울대 갈 수 있다..

그분한테 처음 컨설팅 받으면 아이에 대한 리포트 백쪽 정도 되는 거 만들어주고

서울대 입학 로드맵 만들고..

3개월에 한번 씩 업그레이드 해 준다고 하더군요..

 

제가 내린 결론..

서울대..의료계 법조계 쪽으로 나가려면..

돈 먼저 벌어라~~가 그분의 결론 아닐까??ㅋㅋㅋ

컨설팅 비용에...의학전문대학원, 로스쿨...학비...

웬만해서 어디 감당이 되겠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전 바로 포기하고 나왔다니까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민다현맘
  • |
  • 2008-09-24 00:10
답댓글

저 넘 순진한가봐요 그 종이 나눠줄때 당첨 되면 공짜로 해주는 건줄 알았어요.

역시 강남의 촌 구석에 사는 티가 팍팍 넘쳐 흐르네요.

그래서 재미있었다고 생각하고 왔는데 ...아직은 그런 강의 첨이라서요.

놀랬내요 50만원. 제 소신이라는 핑계로 학습지며 학원이며 두 아이 안 보내지만 그 밑 언저리에는 두 좋은 학원이라면 맡길수만 있다면 돈만 허락한다면이 늘 제 속을 뒤집어 놓았습니다.

존 ebs부모를 즐겨 보는 편이라 예전에 많이 보고 요즘은 한달에 몇번 집에 있을때 보거든요.

그거 보고 말씀 잘하시고 재미있을 거 같아 갔다왔는데 정말 쇼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9-23 23:46
답댓글

내일 통화해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세미나 내용중에 도움 될만한 얘기가 있었다면 다행이네요.

현명하신 쑥쑥맘들이시니 취사 선택해서 무리없이 들으셨으면 합니다.

이 분이 몇년 전만해도 이렇지 않았는데,,개인적으로는 전 오늘 뵙자마자 쪼까 거시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전화받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들으신 분들에게 너무 면목이 없습니다.

내일부터는 전화가 가지 않도록 조치하겠심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놀자
  • |
  • 2008-09-23 22:55
답댓글

이제 들어왔네요

역시나 택시 타고...

흐미... 피 같은 돈...

 

세미나 중에 그 분 말씀으로...

서울 강연 나가면 100만원인데 지방에 가면 200만원이다....

그렇지만 너무 바빠서 지방에 못 간다...

여기 쑥쑥 세미나는 얼마 받냐고 아침에 메니저에게 물으니...

허걱... 무료 세미나란다...

다른 사람들은 돈 내고도 하려고 하는 곳이라더라...

쑥쑥맘들은 그저 호호호... 웃었지요 ^.^

 

혹시나 무슨 꼬투리 없을까...

눈 꼬리 각을 세우고 호시탐탐 노리던 놀자가 바로 무장 해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아하... 엄마표 기치 아래 모인 쑥쑥맘들을 위해 무료로 자기의 정보를 나눠 주시는구나...

고마운 마음도 들더군요.

강연 다 끝나고 자신의 책을 만원씩 싸인해서 팔았는데...

그럴 수 있겠거니... 했어요.

 

집에 와서 다 늦은 점심으로 집 앞 분식집에서 김밥과 우동으로 급한 허기를 채우고 나니...

베시시 웃음이 나더만요.

그리고 신랑에게 문자를 넣었어요.

 

'울 아들 설대 보내고 싶다!!!'

 

'보내고 싶다고 다 보낼 수 있대?'

 

'계획만 잘 세우면 보낼 수도 있을 것 같어'

 

'네에~~ 잘 해보셔요'

 

놀자의 귀도 어쩔 수 없이 자식 설대 갈 수 있다는 말에는 걍 바람 앞에 가랑잎이구나... 어흑...

내공이 부족한 것이얌 ㅠ.ㅠ

 

그 50만원 1시간 상담 덕분으로 어쩜 7~8년 후에 설대 입학할 수 있게 되는 아이도 있을 수 있겠죠.

그런 집이 있다면 참 다행이죠.... 머....

 

참... 두번째 상담 부터는 20만원 이라나...

만약 제 형편이 50만원??? 까잇 것... 턱!!!. 그럴 수만 있다면...

상담 받으러 갈 것 같아요.

왜? 울 아들 아직 초1이거덩요.

그분이 강의 맨 마지막에 힘 주어 하신 말씀이....

아이들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마음으로 시작하라했거덩요.

쑥쑥맘 치고 자기 자식에게 가능성이 있다고 믿지 않으시는 분 혹시 있으려나?????

 

내 새끼가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믿는 엄마의 마음은 50만원도 결코 큰돈이 아닐거에요.

11월 29일 까지 예약이 꽉 잡혔다는 그쪽 상담원 말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나와 다른 환경에 사는 집들 중에서는 저런 상담을 기꺼이 이용하실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나 그런 맘들께서 이글 보시고 언짢아 하시지 않았음 좋겠어요.

 

사람 사는 데 정답이 어딨겠습니까?

다들 형편 따라 사는 것인데...

놀자의 개인적인 형편에서 쓴 글입니다.

양해해 주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09-23 22:06
답댓글

뉴스보니 강남 유명어학원 한 달 수강료 6백만원 ,

호흡곤란..

한 시간 상담료 오십만원,

기절초풍..

 

놀자님 세미나 간다는 글 보고 후기 기달렸는데..

바쁜와중에 후기까지 올려주시고 덕분에 세상 돌아가는 물정 알게되네요

 

난 낭중에 놀자님한테 상담받을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놀자
  • |
  • 2008-09-24 01:32
강연 끝나고서 사람들이 중앙 엘리베이터 앞에 너무 많이 모였더라구요.
저쪽으로 돌아가면 엘리베이터 한대고 더 있다는 걸 알고 그 쪽으로 갔죠.
거기서 진짜로 제 귀로 똑똑히 들었어요.
다른 두분이 더 타셨는데 가만가만 이야기 나누시더군요.
한분이... 수학 학원을 여기저기 알아봤다... 소곤소곤...
다른 분이... 수강료 200만원이다... 소곤소곤...
캑.... 수학 학원 수강료가 200만원?????
그렇게 들은 제 귀를 제가 의심했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놀자
  • |
  • 2008-09-24 11:08
저 처럼 세상 물정 모르는 쌤이 무슨 상담은.... ㅠ.ㅠ
돈 없고 빽 없으면 내 한 몸 열심히 뛰어서 정보라도 모을 수 밖에요.
정말 서울대 보내기 위한 로드맵을 짜겠다면
정보의 바다 인터넷에서 차근차근 퍼 올리고 현재 까지 나와 있는 진학 정보서들 참고해서 엄마들이 스스로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니비님이 항상 하시던 말씀이 어쩜 모범 답안 처럼 딱 맞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09-24 15:01
놀자님에 진솔함과 학생들에 대한 사랑을 보았기 때문이죠.
전 애시당초 비겁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소위 말하는 스카이는 솔직히 꿈도 꿔 본적없어요
혹 꿈에라도 간다면야 좋기야하겠지만..

우리아이들의 그릇과
부모의 유전자..뭐 이런것 들을 무시 할 수없기 때문이랄까?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 이말에
전 여러 아이들 죽어 나간다 생각하지요.

걍 놀자님이 좋아서 주절주절 했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9-23 21:28
답댓글

그 사람 뭥미???

참나.....살기 싫어질라하네요...

오십이면......책이 몇권이여~~~~~

근데 울 놀자님 과외 갔다 아직 안왔나보네요 ..ㅎㅎㅎ

답글이 없는 걸보니...^^*

그사람보다는........음 그렇게 만든 사람들이 더 나쁜 거겠죠??

밤에 생각 또 많아진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09-23 21:11
답댓글

그렇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상담은 상담일 뿐이지요. 무엇이든 결정은 결정하는 사람의 손에 쥐어 있는 거지

참고만 하는 것일 뿐인데... 무개념인 그 사람보다....

놀자님이 괴외 많이 늦으셨을까봐 그게 걱정되네요. 

무슨 점집도 아니고 놀자님 뒤로 안 넘어지셨나 모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9-23 20:06
답댓글

그분, 교육방송 부모 60분에 잊을만하면 나온답니다. 그냥 그거 보시면 돼요.

전 지방이라 안갔지만, 고3 수험생들 원서 쓸때 입시 상담해주는데도 몇십만원인가봐요. 그 금액도 상당했어요.

제가 얼마전 대치동을 갔는데요.

가장 요즘 뜨는 학원추세가 진로상담, 학습전략이런 연구소였어요. 아이들 진학지도해주는 그런게

수도 없이 작고 큰게 모래알처럼 많았어요.

그리고 24시간 세탁기 있는 곳 보면서 확실히 여기 원룸 얻어서 사는 사람이 많구나 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