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맨땅에 헤딩하신다 해도 저에게는 선배맘이시네요. 저도 백팩으로 이제 막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교재도 구입을 안한 상태인데 시작해도 좋을지 망설여지네요. 스타더랑 1단계 경험 좀 자세하게 일러 주세요.
저희도 백팩하는데요.
백팩은 CD와 테이프 두종류로 나와요.
CD는 스튜던트북 내용을 주욱 진행해줘요. 그리고 워크북 내용은 스튜던트북과 일치하는 부분이 excercise로 나오기 때문에 일일이 찾아서 들어야되죠.
결론적으로 테이프가 훨씬 편하더라구요.
테이프는 스튜던트북 끝나고 나서 바로 워크북 내용이 반복되게 되어 있어요.
제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요,
씨디 한 장 안에 워크북 분량도 분명히 있습니다.
매 과의 끝 부분에 워크북 부분의 문제가 나올겁니다. 그 때, 책 페이지랑 "워크북" 이란 신호를 주었던 것 같아요. 찬찬히 확인해 보세요.
백팩 스튜던트북이나 워크북을 보면 문제 위에 헤드폰 그림이 있는 게 있어요
가만히 관찰해보세요
그것만 오디오가 돼있어요.
나머지는 엄마가 읽어주세요. 아이 읽기를 시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