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앤 이제 한 돌 지났고 조카가 튼튼영어 해서 언니집에 갔다가 나탈리를 봤거든요. 조카가 5살인데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보기에도 영어는 어려웠습니다. 말이 디게 많아요. 아이두 다 못 알아듣는데 머리색 바뀌면 좋아하고 거기 나오는 동물들도 좋아합니다. 조카한테 무슨 내용인지 아냐고 물어봤더니 저한테 설명해주더라구여. 정확하진 않지만 대충은 맞추대여. 근데 비디오 말구 책두 있고 테이프도 있고 그렇던데요? 샘플 보시고 아이가 좋아하면 해도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