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 상 단행본이 월등하게 좋은 분야가 있고 전집이 훨씬 유용한 좋은 분야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위인 전기 같은 경우 우선 단행본으로 나와 있는 분이 전집만큼 많지 않아요. - 전집은 많으면 80권...
여러 위인을 접해 주기에 적당하죠.
미술관 쪽이나 사회 탐구쪽도 전집이 훨씬 구색도 다양하고 (모든 영역 골고루.....),
무엇보다 제가 적극 권장하는 이유는 책 말미에 있는 화려한 독후 활동 때문 이지요!!!!
요즘은 인터넷으로 연계해서 활동지를 출력할 수 있게 한 곳도 많더라구요.
그러나 문학류는 확실히 단행본이 월들하더라구요.
전집류는 한 질을 하면 괜찮은 녀석들 틈속에 날림 공사의 흔적이 보이는 녀석들이 숨어 있죠.
그리고 문체나 수사법의 다양성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라도 당연 단행본으로 두루두루 사는 게 나을것 같구요.
제 경우 단행본으로 산 경우에 실패하는 경우는 5% 미만인 듯 싶네요.(사실 거의 없는 듯...)
소장하는 책도 거의 단행본이구요.
어찌 되었건 한 번에 세 질을 거금을 주고 들이는 건 반대네요.
저 역시 경험자로서........
4살 때 한* 5살 때 프** 6살 때 대* 7살 때 웅*
이런 식으로 저도 한 출판사의 매력에 빠지면 왕창 들였는데요. 밑에 분 말처럼
딸래미가 질려서인지 손도 안대는 책도 있더라구요.(심지어 한 권도 안 본 책도.......)
이상 제 사견 이었구요.
아무쪼록 좋은 결정 내려서 좋은 책 많이 접해주세요.
전 세현마미님 의견에 한표요^^^
저희 집에도 전집이 몇질 있는데...그땐 어떤책이 좋은지 몰라 걍 사들인거고...
애를 둘 키우다보니... 잘산 단행본 한권이 잘못산 전집한질 안 부럽다는...
저도 한달에 두번정도 인터넷으로 단행본 주문하고 아이가 기다리고 또 소중히 하고 보고 또 봐주고...
그래서 단행본으로 확 돌아섰습니다...
선물이나 당근으로 이용하기에도 좋구요...
물론 전집으로 성공하신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동네언니는 전집이 정말 많은데 아이가 돌아가면서 잘 본다더군요...
요는...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하셔서 선택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요즘 도서관에도 웬만한 전집 있으니 일단 대출해보시고 아이의 반응을 보시면 어떨까요
어째 다들 전집은 영 못마땅해하시는거 같은데...
저도 예전엔 그랬는데, 이젠 전집을 들이고 있답니다...
예전에 전집을 안샀던 이유는, 전집의 전권의 수준이 비슷하지 않고 애 취향에 따라 외면당하는 책이 있기 때문이였답니다. 그리고, 사실 그게 맞구요.... 애가 좋아하는 책이 있고 안보는 책이 있어요.
하지만, 그런 부분은 정성스레 고른 단행본도 마찬가지랍니다.
더더구나 울 애는 전집 체질(?)이더군요. 전집 들춰보며 놀기... ㅠㅠ
하지만, 아직 전집에 대해 잘 모르시는 상황에서 웅* 책을 150만원어치나 들이는 건 반대예요.
웅*에서 검사를 받았으니 영업 들어오는 건 당연하고... 웅* 책이 아마 전집할인매장에 없죠?
근처 전집할인매장 가보세요... 비슷한 종류의 전집이 무지하게 많답니다.
가셔서도 절대 처음에 사지 마시고, 이런 저런 책에 대해 소개를 받아보세요.
매장마다 마진 좋은 걸 일단 권할텐데... 휘둘리지 마시고 일단 안목을 넓히세요.
애를 데리고 가시면 애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전집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나서 집에 와서 권해준 전집에 대한 평들을 살펴보세요.
또, 할인매장 가격표 같은 것도 찾아보시고 대략의 금액을 살펴보세요.
저도 할인 많이 받아 사는 편은 아닌데...(아는 분이라 오히려 가격을 못칩니다... ㅎㅎ )
인터넷에 보면 할인 많이 해주는 가게도 있더라구요.
아니면, 근처 가게에 단골을 만들어서 할인 받거나 아니면 책을 더 받거나 하세요.
참, 전집을 들일 때는 한번에 전부 들이진 마세요.
한질 한질 친해지도록 몇 개월 씩 간격을 두고 들이시는게 부담이 덜 될 거예요.
뭐, 사실 도서관이 근처고 애가 책을 얌전히 보면 대여도 좋은 방법인데... 전 제 성격상 빌린 책은, 만화책을 제외하곤 엄청 부담스럽더라구요. 기한내에 읽고 깨끗이 본 후에 제때 돌려줘야 한다는게 스트레스라...
전집도 한두세트 있고, 단행본도 좀 사 모은 편이고,
몇년간은 도서관 대여를 엄청 이용하기도 했는데,,,
언제부터 시간이 없어지니, 아이북랜드 같은 도서대여 프로그램 이용하는 것도 편했습니다.
양서 선택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되니 편리했고요.
한주에 두바구니 넣어 달라고 하면 일주일에 6-8권정도 책을 보내줍니다.
그래도 여전히 다달이 책을 사주고 있기는 하지만요.
전 사실 전집파입니다~~~~~~~말씀하신 웅* 도 울 집에 꽤 있는 편이구요
사실 채린이가 어릴땐 단행본 한권 사주는것도 어려웠구요...
지금도 매 한가지지만...그래도 채린이에게 다른 학습지며...홈스쿨 하나 안 시키는 비용을 아껴서 가능하면
책을 사주고 있어요.
요 아래 댓글다신 아이셋맘님처럼 저도 남편땜시롱 시골에 줄곧 살다보니 도서관은 자동차로 달려서 몇십분거리에 있고 서점 구경하는것도 하늘의 별따기에요 . 이런 환경땜시롱 아이 손잡고 단행본 하나씩 고르러 서점갈 형편이 안된답니다. 책한권 사기 위해서 그보다 더 한 돈을 지불하고 차를 타면서 가는 것도 좀 그렇고..^^;;
암튼 이렇다보니....단행본을 살때도 인터넷 뒤져서 사게 되고.. 매번 뒤져서 사는것..넘 어렵고..단행본 은근슬쩍 넘 비싸고...무엇보다 아이가 책을 한창 읽을때는 집에 있는 몇권의 단행본으로는 더이상 버틸수가 없더라구요..
아이도 아이지만..제가 넘 지겨워서뤼...^^;;
그래서 전집을 넣기 시작했는데....지금도 여전히 전집을 자주 넣는 편입니다.
심혈을 기울여서 선택한 단행본도 사실 아이가 좋아할수도 있고 안볼수도 있거든요
그러니..전집의 구성중 전체를 꼭 제대로 활용하지 않아도 우선 아이가 언제든 찾아볼 수 있는것도 중요한 것 같고..
좀 더 다양한 주제를 읽어줄 수 있는것 같아서 좋더군요.
그게 아니면..사실 나랑 아이의 성향에 맞추어서 원하는 종류의 책만 고르게 되니...편독이란 것도 은근슬쩍 하게 될 수 있으니말이죵
전집이 지금껏 하나도 없었다면....하나정도 구해서 읽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아이가 책에 대해 목마름이 있을때는 기존의 책들과..몇권씩 들어오는 단행본으로는 부족할 수 도 있거든요 ^^
그렇다고 단행본이 전집에 비해서 나쁘다는 소리는 아니구용^^
저도 단행본 종종 넣지만..엄마가 책 보는 눈이 좋다면..사실 단행본도 잘 골라서 아이에게 읽힐 수 있을거에요
그러나..전 아직 그만큼의 내공이 안되어서뤼........^^;;
그래도 알찬 내용을 두루 다루고 있는 단행본도 자주 넣어주셔야겠죵~~
저도 초2 아들을 두고 있구요. 게으르고 직장맘이라 전집을 선호합니다
남아라서 그런지 과학책은 WHY 전집으로 구입후 추가분 계속 구매하는데 10번도 더 본 듯합니다
최근에는 김영사에서 나온 앗시리즈 .. 글밥도 많은데 정말 잘봐요. 재미있다고 ...
노벨 원리과학, 신기한 스쿨버스 ... 모두 전집이였지만 실패는 없었던거 같아요..
역사책으로는 저도 이현세 한국사 바로보기.. 만화라 아이들이 좋아하고 쉽게 쓰여있더라구요
논술은 아직 초 2면 급하지 않다고 봐요.. 논술은 글쓰는 방법적인 부분이라 ... 많은 책을 읽어서 배경지식을
쌓은 다음 시작하셔도 될 듯합니다. 사실 저도 그렇게 믿고 논술대신 책을 많이 읽히고 있습니다
저도 쑥쑥짱님처럼 단행본 고르는 정성이 부족해서 전집을 많이 산 편인데..
모두들 전집 안된다고 하시니...
사실 전 시골서만 꽉 채운 7년을 살다 올라왔는데 시골이라고 도서관이 없지는 않습니다. 요는 멀다는 것이지요. 일단 대중교통도 안되어있고 자기차에 애들태우고 매번 도서관을 왕복할 성의도 없고..
그래서 좋은 전집으로 많이 들여 논 편인데.. 엄마들 평 들어보고 한질씩 구입하면 더러 실패하는 책이 있긴해도 거븐 괜찮았던 것 같애요.
저는 전집이 아예 없는 축은 아니구요...
전 아동용 위인전 60권짜리 산 것 빼고, 20권 넘어가면 전집 안샀습니다.
그래서 *원 같은 곳에서 나온 그 책장 압도하는 전집 시리즈는 없어요.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전집을 몇 질씩 들이는 것은, 수집가들이나 할 일이라 보여집니다....만,
그런데 시리즈가 장점도 있는 것 같아요.
단행본 고를 노력도 필요하지만, 그게 안될 경우는 차선책으로 돌아서기도 합니다.
제가 들여놓고 후회 없는 전집은...
1. 한솔에서 나온 화가 시리즈...딱 마음에 들었어요. 저도 한 번씩 들추어 봅니다.
2. 삼성의 저학년 명작 동화 시리즈...이건 몇 권씩 사다가 구축된 것이지만, 애들이 잘 읽어줘서 좋았어요.
고학년 것은 도서관 가더니 다 빌려 보더군요. 그래서 패쓰.
3. 세계 명작 전집...아, 이것은 60권짜리긴 하네요. ^^;; 이건 할인 서점에 나가서 발품 팔다가 진열본이라며 많이 할인해 주길래 들여놨는데 성공입니다. 레벨이 넓어서 차근차근 읽어나가는 중입니다.
4. 두산 동아에서 나온 20여권 짜리 우리 고전 시리즈...아이들이 곶감 빼먹듯이 잊을 만 하면 한 번씩 꺼내 읽어주더군요. 이건 홈쇼핑으로 구입했지요.^^
만화 시리즈로 성공한 책:
5. 이현세의 "한국사 바로 보기" (이건 저학년 때 한 번 훑기 좋더군요. 드라마 주몽, 해신 이런거 보던 시절에 들여 놨어요.)
6.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세트- 이건 대박 히트. 레이지님 추천하신 것 훔쳐 보고 구입.
7. 가나 출판사의 만화 그리스 로마신화 20권도 1년 내내 스테디 셀러 였던 것을 중고 서점으로 시집보내 버렸습니다. ^^ (그 자리에 지금 Magic Tree House랑 아서 챕터 시리즈 있습니다.^^)
쓰고 보니 우리집에 전집이 저리 있었나 싶네요. 저걸 한방에 다 샀겠느냐...? 절대로 아니지요.
한 종류 실컷 봤다 싶으면 다음 메뉴 들이고 그랬네요. 3년에 걸쳐서 우리집에 둥지를 틀게된 녀석들입니다.
그냥 참고라도 될까하여 적어보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학습서 말고), 중고책을 선호하질 않아서 중고는 튼튼영어 교재 한 번 구입해 본 것 외에는 없네요.
이거 어디까지나 개인 성향이고,
책은 또 하나의 "자아" 라고 생각합니다. 건승하시길...
전집 사시지 마세요..
전집 절대로 사시면 안 되요..
언젠가 새벽달님도 긴 글을 쓰셨는데..우리 나라를 망치는 가장 큰 지름길이
이 어린이 출판업계의 전집의 폐해 입니다.
아이들..그 귀하고 똑똑한 아이들을 전집 안 사면 안 될것처럼 몰고가
지레 눌려서..옴쭉 달싹 못허게 하는 것이 바로 그 전집이어요..
과학..
믿을 수 없는 과학여행..이 책 한 권이면 왠만한 과학 전집에서 다루는 내용의 열배쯤을 담고 있구요


얼마 전 올려주신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이런 책 보셔요..
논술이 진정코 웅* 전집으로 해결 된다고 생각 하시나요?
다른 여러분들 다 말씀해 주셨는데 도서관 이용하시고..
절대 구입하시지 마세요..
제가 말이 조금 강도가 쎈가 보군요..죄송해요..
저는 단행본으로 골라주고 싶어도 그 정성이 부족하여 그냥 편하게 전집을 구입해버린답니다.
그런데 단행본과 전집 정말 비교할수가없지요.
단행본으로 전집처럼 역사물로 꽉꽉 채우고,
과학물로 꽉꽉채우는 그런 정성이 있다면..
그집은 성공하는거지요.
저도 그리 해볼려고 해도... 책찾는 정성.. 이거 보통 힘들일이 아니더군요.
그런의미에서 님이 참 대단합니다 ^^
ㅎㅎㅎ
지송함다, 2년전 기억이 떠올라서..
고수님은 아니지만 실패많았던 경험맘이라서..
2년전 처음 웅진교육 갔다가, 인지능력검사해보고 또 나를 자책하며
책도 한권 안사주고 무슨 공부잘하기를 바라냐? 이래가며 고민하다
오백이상 대형사고를 치고 남편이랑 이혼 할 뻔했다는..ㅋㅋ
그때 지른책이 원리과학부터. 앙뜨북,비주얼백과, 바투바투,와글와글, 푸른담쟁이, 타임캡슐
비주얼박물관, 학습백과...
웅진 책은좋아요
그치만 그게 다 엄마욕심이지 애들은 질려서 안봐요
지금까지도 안본게있고, 어떤건 손도 안대서 올초에 중고책방에 넘긴것도 많아요
글고 우낀건 웅진에서 교육할때 책은 절대 남주지말고 물려받지도 말라고 하면서
그럴듯하게 후리는디, 지금생각하면 다~상술이죠
지금은 단행본 질르는 재미에 빠져있고
한달에 두번정도 예스에 주문하는데 이제는 애들이 책을 기달리고
읽고 싶은것도 적어놓고..이게 훨 재밌고 아이들이 즐기게되네요
학습백과와 푸른담쟁이,다채는 참 좋아요
1년정도 웅진교육에 빠져있었죠
얻은것도 많지만.. 이제 조금 분별 할 수있게 되네요
이범선생 강의나 있다면 한번 갈까? 이제는..
거기서 하는말 참고만 하시고 맹신하지 마셔요
그들의 목적은 책을 팔아야 하거든요.
중고거래싸이트는 "오픈북" 이 물건도 많고 안심거래가 가능하더군요...
저도 출판된지 2년쯤 지난책은 중고시장에 40~50% 할인된 가격에 나오기
때문에 종 종 이용한 답니다..
저도 전집은 중고 싸이트 여기 저기 뒤져서 삽니다.
그것도 아이가 띠엄띠엄이더라도 오래토록 볼 수 있는 종류로 택합니다.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읽어 버릴 수 있는 전집은 아예 대여해서 봅니다.
주로 창작이나 읽기 습관을 들이기 위한 전집이죠.
대여할때도 가까이 사는 친구랑 함께 빌려서 서로 반씩 나눠 봅니다.
한꺼번에 책을 들이면 눈은 즐거워요.
보기만해도 흐뭇하거든요.
그렇지만 그 비용 대비 효과는 심히 의심스럽더군요.
저도 도서관 추천합니다.
아이랑 도서관 방문을 정기적으로 해보심 어떨지요.
독서도 습관 같더라구요.
정기적으로 도서관을 다니니 그냥 생활의 일부가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책이 은근 비쌉니다.
그리고 전집으로 들여놓을라치면 허리가 휘청..
저는 그래서 책은 전집으로 안사고 낱권으로 삽니다. 한달에 2,3권정도.
살때는 아이 수준(초1)보다 약간 높고, 글밥이 많은것으로요.
부족한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히고 있습니다.
도서관을 이용해보세요.
너무 좋습니다.
그 책 사서 다 읽기도 전에 다음 단계의 책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큰 맘 먹고 전집을 들여놓기 전에 큰 맘 먹고 아이랑 나가서 좋은 책을 직접 고르시는 것이 아이가 책읽는 즐거움을 알게 하는 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대로 된 전집 없어도 책 좋아하고 많이 읽는 아이들도 많답니다.
지금부터라도 한 권 한 권 직접 같이 고르시면서 책읽는 습관 들여도 될 거예요.
저도 그거 해 봤는대요..
책을 열심히 읽는 아이도 뭐..논술실력이 부족하네
뭐네~ 그라믄서 이책이 좋네 저책이 좋네 합니다.
그거 다 믿으심 병 나십니다.
원래 상술 아니겠어요?
도서관 가까우심 도서관 이용하심 좋겠네요.
권장 도서 목록으로 함 시작해 보세요.
중고 책 판매 사이트 잘 보면 좋은책 싸게 건질수 있답니다.
아이의 어떤 능력을 검사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무언가를 결정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 자리에서 들으면, 다 사야할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누구나,
그래도 뒤로 한 발짝 물러나서 다시 생각해보면
검사결과 받은 날의 흥분이 어느 정도 가라 앉으실 거예요
그 때, 결정하셔도 늦지 않구요.
150만원 상당의 책 3질 정도를 한꺼번에 들여놓으면 엄마나 아이나 지레 눌려 버립니다 ㅎㅎ
그거 읽어야 하는 중압감에 애하고 사이만 안 좋아지구요.
천천히 필요한 분야를 정해서 조금씩 장만하세요.
중고책 파는 사이트들도 많으니 가서 찾아보시구요.
지금 이 책 아니면 안될 것 같은 불안함만 잠 재우시면, 아이가 똑똑하니
별 걱정이 없으실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