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위를 살펴 보면 공통적 고민이신 것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s학원이 아이들의 레벨을 잘 관리하고 있다고 생각치 않아요...
또 괜히 이런저런 숙제를 더덕더덕 붙인다고 들었어요...( 잘 다니고 있는데 죄송...)
사실 4~5학년 되서 어학원 들어갔을떄 처음에 레벨이 잘 나오지 않아서 엄마들이 많이 고민하시는데....
많은 엄마표 엄마들의 고민이기두 하고요...
그런데 레벨은 엄마의 자존심일 뿐이예요...
높은 레벨에서 힘들게 공부하는 것 보다 한단계 낮은 레벨에서 아이가 조금 쉽게 즐겁게 가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예요... 높은 단계에서 80~90% 이해 하는 것하고 낮은 레벨에서 100%이해하고 가는 것... 어떤게 장기적으로 괜찮을 것인지 생각하셔야 해요....
지금 이 시간이 다시 돌아오지 않을텐데... 조금 천천히 가는 것이 나중에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드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레벨...사실 개월 수로 보면 몇 달 되지 않아요...^^
레벨보다 아이가 하고 있는 교재를 100%이해하고 가는지 살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