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도 아주 잘하시는것 같구만요.
그림책이나 리더스도 함께 진행하시면 더욱 좋을것같습니다.
아이가 즐겁게 하는것이 눈에 보여서 제가 읽으면서도 그냥 좋으네요 ^^
반짝님!! 반짝님은 엉성하다 하시지만 저는 부러운데요..
아이가 자기가 하고싶은것을 하기위해 엄마보다 30분 일찍일어나 뭘한다는 자체가 훌륭하지 않나요?
재미있게 뭘 스스로 한다는것이 젤 중요하고 또 젤 큰 성과를 얻는것 같아요.
초2! 하루 2시간가량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영어에 노출되어 있는데..
4학년정도까지 즐겁게하다 문법과 학습서 조금씩 해나가고 쓰기, 말하기도 추가 한다면
6학년이면 어떨까요?
기대가 됩니다.
넘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저희 집이랑 똑같군요... 저희집 애는 미안해하기는커녕 당당합니다만...
영어를 너무 공부처럼 시키면 제가 예전에 수학 물려했듯 싫어할 것 같고 그렇다고 놀듯이 내버려두면 효과적인 커리진행이 안 될 것 같아 저 또한 고민입니다 육아서들을 열심히 읽고 있는데 썩 마음이 놓이지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