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간단한 생활영어 알아듣는 수준이면 씽크빅 영어는 별로 권하고 싶진 않네요.교사가 전문적으로 영어교육을 받으시지 않으시기 때문에(영어뿐아니라 수학 등 모든 유아학습수업을 한분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발음이나 영어회화 면에서 조금 모자란 감을 느꼈습니다. 지금 저희 아이가 5세인데 한달 하고 그만두었답니다. 그전에 일주일에 한시간 동안 영어로만 진행하는 교육을 받았었기 때문에 제 기대에 못미쳐서 였습니다. 암튼 이사 때문에 아쉬게 좋은 교육을 포기해서 다음으로 우리아이 영어교육을 어떡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암튼 신중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 혼란스러워 할수 있으니까요. 이상은 아주 개인적인 제 견해를 적어보았읍니다. 그냥 참고 바랍니다.
요즘 아이들은 영어도 참 빨리 하네요. 저희 아이는 씽크빅 영어를 한 9개월 했딥니다. 영어표현이 간단하고 이야기식으로 진행되어 아이기가 무척 좋아했어요. 튼튼영어도 좋다고는 하는데 저희 아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값도 저렴하고 2주에 책 한권이 나가 부담도 없을 것 같아 씽크빅을 선택했답니다. 처음에는 너무 쉬운 것 같아서 계속 시켜야하나 망설였는데 그래도 도움은 많이 된 것 같아요. 자기 혼자 책을 꺼내서 읽고 정확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책에서 비슷한 글자가 나오면 읽더라구요. 그러면서 영어에 흥미도 느끼고 한창 영어 선생님 놀이를 하면서 인형들을 죽 앉혀 놓고 영어책을 읽어 주는 놀이를 하더군요. 다른 교재를 안 하고 학습지만 계속 시킬거면 튼튼을 추천하지만 엄마가 책도 많이 읽어주고 다른 활동도 많이 해 준다면 씽크빅도 괜찮은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워크북도 잘 되어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