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히프러님이 쓴 책에서 문자언어는 음성언어와 달리 동시에 접해질때 충돌도 일어날 수 있다고 하셨어요.히플러님도 어디서 들으신거 같다고..저또한 아기가 19개월인데 한글도 띠기전 영어까지 플래쉬카드를 보여주는건 별루라 생각되더라구요. 그냥 알파벳은 사실 한글보단 쉬우니까 책 자주 보여주면서 눈에 익혀주고 그러다 나중에 가르칠려구 해요. 예전에 그거 공구할때두 그래서 안샀거든요. 저는 영어 잘 못하지만 애기가 사물인지는 대부분 이중으로 다되어있는데 책이랑 또 집에서 자주 엄마가 영어로 한글로 번갈아가며 해주니 인지도 되고 또 아웃풋도 되더라구요. 이게시판 뒤져보시면 그거 후기도 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