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후원자 미팅에서 Jerusha가 쓴 "Blue Wednesday"라는 글이 소개되었고,
가장 중요한 후원자 한명이 Jerusha가 글쓰기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고
대학에 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지요.
Jerusha의 후원자는 Jurusha가 양부모가 없는 관계로 편지쓸 대상이 없으므로 한달에 한번
가족에게 쓰듯 자신에게 공부의 진척 상황과 대학생활을 편지로 써서 알려주길 바랬지요.
2. Jerusha는 자신이 아는 후원자의 특징- 키 크고, 부자고, 여자애를 싫어한다 - 중에서
키가 크다는 특징을 고려해 Daddy Long Legs 이라는 별명을 붙이기로 합니다.
3. 고아원 원장 Mrs Lippett은 고아의 이름을 지을때, 성은 전화부에서 따오고,
이름은 크리스챤 이름 중 이면 아무 이름이나 따서 이름을 지어주었지요.
그래서 전화부 첫페이지에 나온 Abbott과 묘비에 적혀있던 이름 Jerusha를 따서
Jerusha Abbott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네요.
4. 절대로 밤에는 공부하지 말것이며, 일반적인 책들을 읽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Judy의 그림은 참 개성이 있어요.
Judy의 글과 그림 너무 위트가 있어서 잘 어울려요 ^^
1. Jershua 가 글씨기에 재능이 있는것 같다고 생각해서 편지를 쓰게 해요~
글쓰기를 훈련하고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편지쓰기 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말하지요~
저도 학창시절에는 의무처럼 편지쓰기를 했던거 같은데, 멜과 문자때문인지 아니면
맘이 없어서인지 편지를 거의 쓰질 않는거 같아요
2. 그저 키큰 외모만을 알려줄수 있는 별명 ' 키다리 아저씨' 라고 부르기로 결정하지요~
Mr. Rich-man이라고 부르는 것은 평생을 부자로 살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Mr. Girl-Hater이라고 부르면 자신을 포함해서 다른 소녀들이 약간 기분나빠할지 모른다고 생각해요
저도 별명에 ~~~혐오주의자 이런거 붙으면 별로일거 같아요 ^^
3. Jershua 는 무덤에서 따온 이름이예요
4. 책을 열심히 읽기로 결심해요~
댓글이 늦었네요~
첫번째 미션은 열심히 읽었는데 댓글하는걸 잊고 있다가 이제 올려요~
저희 딸이 어서 실력이 늘어서 같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1. Miss Pritchard read aloud an essay that Judy had written entitled 'Blue Wednesday', Mr. believes that she have originality, and he is planning to educate she to become a writer.
His reason in requiring the letters is that he thinks nothing so fosters facility in literary expression as letter writing.
2. There are just three things that she knows: He is tall, He is rich, He hates girls. She might call him Dear Mr. Girl-Hater. Only that's sort of insulting to her. Or Dear Mr. Rich-Man, but that's insulting to him, besides, being rich is such a very external quality. Maybe he won't stay rich all his life. But at least he will stay tall all his life.
3. Mrs. Lippett gets the last names out of the telephone book; she got Jerusha from a tombstone.
4. Never to study at night no matter how many written reviews are coming in the morning. Instead, I read just plain books.
울 아이들에게... 공부는 안 하더라도 책은 꼭 읽도록 합니다...^^
5. He turned out to be a sweet lamb. He's a real human being-not a Pendleton at all. He's tall and thinnish with a dark face all over lines, and the funniest underneath smile that never quite comes through but just wrinkles up the corners of his mouth. And he has a way of making you feel right off as though you'd known him a long time. He's very companionable.
1. 제루샤가 학교에서 발표한 글을 보고 맘에 들어한 그가 후원을 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댓가로 학교생활과 학업에 대한 글로 편지를 받기를 원합니다..
2. 가족이 없던 제루샤에게 좀더 친밀감 있는 이름을 짓고 싶어했던거 같아요.. 큰 키나 부에 대한 이름은 적당하지 않은것 같아 daddy -long- leggs로 정합니다..
3. 전화번호부와 묘비명에서 보고 고아원의 리펫부인이 정한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4. 밤에는 공부하지 않고 쉬운 책들을 읽기로 합니다..다른 친구들보다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이해가 되지 않을때가 있어서지요..
5.
어렸을때 이 책을 얼마나 맘 설레여 하며 재미있게 읽었었는지..
다시 그 감동에 젖게 되서 기뻐요~!
오호~
벌써 첫번째 미션이!!
저도 얼른 Judy를 만나봐야겠군요^^*
(학창시절)언제 읽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새로운(?) 맘으로 읽어야겠네요...^^*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