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러분들도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날시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내일 놀토에 1학년 첫 가을 운동회를 합니다.
운동회 준비 하면서 몇몇 엄마들이 참 열심히 참여하더라구요 저는 물론 학교 급식 말고는 잘 안가서 사정을 몰랐다가 혼자 마음 다치고 우울해하고 그랬어요 부모가 다 가야 한다는 운동회 사정이 힘든 아이들은 참 안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누군가가 자신의 의견을 학교 홈페이지에 올렸다가 안 좋은 일도 겪고 요즘 학교는 다수가 즐거운 학교여야 하고 열심히 참여하는 엄마들이 중심이라는 생각 이번에 처음 경험했네요.
오랫만이네요.
왜 이름을 바꾸셨어요?
아직도 열심히 치열하게 고민하고 사시는 것같네요..^^*
그런 연구소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늘 열심으로 모든일을 대하시니 아이들이 그럼 엄마를 본 받을 거에요..^^*
반가워서 글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