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0^
많은도움이 됐습니다. 감사감사
뉴질랜드 홈스테이 원장님을 올 초여름에 보름간 홈스테이 받은 적 있어요..
다른 선생님까지 롯데월드에 모시고 간적 있는데 당연 최고 코스랍니다..
그 곳의 민속 박물관까지 같이 돌면 금상첨화죠..
뉴질랜드가 너무 심심한 국가라 이런 대형 놀이공원이 적다네요..
그리고 그 나라는 7시가 넘으면 모든 가게가 문닫고 아이들도 일찍 자요..
한국의 밤문화에 상당히 자극을 받더라는.. ^^
남산 데리고 가셔서 야경보여주시고 한강 유람선 태워주시고 시티버스 예약하셔서 태워주시면 꽤 신나할 듯..
아.. 영화관도 저희처럼 멀티플렉스 개념의 세련된 영화관은 상상도 못한다네요..
심야나 조조영화로 시간 채워도 좋죠..
참고로 고기를 워낙에 많이 먹는 나라라 고기는 실상 별루 안좋아하던데요..
생선이 가장 비싸대요..
회는 못먹어도 다른 동태전이나 생선 스테이크류를 너무 잘 드셨던 기억이 나네요..
뉴질랜드에는 지하철이 없습니다. 대중교통을 함 이용해보심이 좋겠네요.
바쁘시겠어요. 이박 삼일동안 이면 가까운 곳으로 이동이 편한 곳이 좋겠어요.
과천 서울랜드와 그 옆에 정보 IT 과학 박물관, 현대미술관 ..3 Go..
남산 한옥마을이랑 인사동 구경도 좋아요~ ^^
그리고 정말이지 예전에 호주에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가봤는데...놀이기구가 장난이에요..
하나도 안무서워서 지루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이지 우리나라 놀이기구 한번 타면 놀랄 거에요.. ^^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 같은 놀이문화가 발달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에버랜드와 같은 놀이공원에 데리고 가주면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
또, 한국적인 것을 보여주기엔 한국민속촌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