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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그림과 역사가 절묘하게 만나다

컨텐츠

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늘푸른산하
  • |
  • 2012-10-20 23:3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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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풋
  • |
  • 2008-09-29 12:40
답댓글

저도 추천하고 갑니다.

그림도 완전 제 스따~일이네요 ㅎㅎ

이번연휴에는 저도 좀 조용한 곳을 돌아보고 싶은데..

들국화님은 어데로 떠나고 싶으신지?

목적지정해지면 슬쩍 운좀 띄워주세요

접선좀 해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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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9 14:05
그러게 들국화는 따님 새끼줄에 같이 엮인 거 아닐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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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28 17:52
답댓글

올려주신 책들이 도서관에서 대여해 보이기엔 너무 아까운 책들인것 같아서 우선 딸아이가 그나마 그림이라도 감상할 수 있을만한 책들로 눈에 밟히는대로 주문하러 들어갑니다.

 

카라님은 이런 글을 올려주셔야 아이디에서 풍기는 분위기랑 맞어 떨어진다니까요.. ^^

 

날씨가 너무 스산하야 하루에도 몇번씩 감정이 널뛰기를 하는 통에 쑥쑥에 접속하기도 참 부담스러웠는데..

이리 좋은 글을 읽으려고 굳이 글을 읽어 내려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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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9 14:03
오늘은 널 안 뛰셨어요?? ㅎㅎ
저도 요새 널뛰기 쪼매 하고 있는디요 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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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9-27 15:15
답댓글

근디 제목 앞에 붙은 얼굴들이 오데로 가버렸노~~

영 허전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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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9-27 15:21
세수하러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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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7 15:45
긍게, 인네가 눈썰미가 좋으네?
아직 노안은 오지 않은 게벼 ㅋㅋ
아쉬운대로 내 연탄이라도 피워 놓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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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9-27 11:17
답댓글

뱃속 깊이 스산한 바람이 파고드는지 배가 쓰리듯 하면,

이제 난닝구 꺼내 입어야지~가을이구나~싶습니다.

그렇게 찬바람 코끝에 찡~하면, 허전한 가을들녘을 쏘댕기고 싶어요.

조금 더 있어야 그런 정취를 느끼겠죠?

 

그렇게 그런 계절에, 사찰에 오르는 것. 쓸쓸하지만 매력적인 일입니다.

그리고 어느 곳의 사찰은 없어지고 그 터만 남은 곳의 애잔함이란...

 그리고 아직도 그 곳을 지키고 있는 탑을 보면,

수많은 세월동안 햇빛과 바람과 비와 흙의 역사를 기억하고 있을 그것에 기대고 싶어져요.

가만히 귀를 대고 있으면 웬지 무언가 울림이 있을 것 같은....나를 토닥토닥 해 줄 것 같은...

 

웬지 카라님 책 소개를 보니 여행이 가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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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9-27 12:20
어라~
어째 말투가.....국이가 아닌가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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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9-27 12:57
쉿~!!!
여기 와 있는 국은 다른 국이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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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7 14:12
감은사탑을 깜깜한 밤에 그 옆 도로위를 달리다 봤어요.
참, 어찌나 속이 타던지
내려서 보고팠는데, 옆지기에게 말 안하고 지나쳐버려서
저 책 속에서 그 시간, 내가 보았던 느낌하고 같은 걸 보게 되어 소스라치게 놀랐다는,, 그 화가와 내가 일치감을 교류한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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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7 14:14
으이구,,인네덜 철딱서니하고는 ㅋㅋ
그니까 정반대의 두 단어가 만났는데 참 잘 어울리는 하나의 단어가 되네
'인네철딱서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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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9-27 15:23
카라도 서로 다른 둘이 와 있네? ㅎㅎ
그래, 인네라 철이 딱 섰다 섰어. 썰렁하면 내복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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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09-27 18:01
내는 꽃밭이 좋아유.
철이 있던 읍던.
꽃님덜이 언큐가 넘 높아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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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9-27 20:44
오늘 놀토라 젊은 아짐들은 애덜 데리고 다들 놀러 나가시고,
여기 인네덜만 모여서 "꽃밭에는 인네들이 모여 살지요~♬" 하네요 ㅋㅋ
다보자님 오랜만에 방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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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9-26 23:13
답댓글

정말정말 이쁜 책이네요

지름신 불러오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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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7 11:17
네,, 그림이 많은 책이지만 가격이 비교적 양호하지요..ㅎㅎ
좋은 주말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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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09-26 21:22
답댓글

흠흠, 겁나는 댓글 놀이에 이리 발을 디미는 거슨....

 

일번, 오늘이 금요일이기 때문이고

이번, 카라 온니가 지대로 할 일을 잘 허고 있기 때문이고

삼번, 펀드가 재미를 못봐서 주머니에 용돈 남은거시 있는 관계로 확~~ 질러 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있는데,

사번, 우리의 스페셜한 큰 따님께서 아서 챕터를 하루에 세 권씩 집중 듣기 하겠다는 선언을 하며, 참으로 옴마의 허영심을 지대로 찌르는 예리함을 발휘하였기 때문이고...

 

사실, 카라님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나요, 안그런가요^^? (아부란 요렇게 허는 거시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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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6 21:36
펀드 깨박살 내셨슝?
으미, 펀드 야그 꺼내지도 말랑게요.
참말 내가 요즘 무사와서 조회도 못 하고 있는디 ㅋㅋㅋ

근디, 슬비님 마지막 줄을 보니, 금요일이라고 술판 벌린교?? 푸하하
바람부는디 또 이상한서점 가시게 생겼네 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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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피스
  • |
  • 2008-09-26 23:05
이젠 원피스가 읎어스 고것도 안되겄소===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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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7 11:15
그거..깨박살 난 걸로 콩고물 떨어지믄 원피스 하나 장만해야 겄네요 必히!!! ㅋㅋㅋ 그나저나 스페셜한 따님의 각오가 단단한 엄마를 다 녹여냈네요..그 선언 지켜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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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8-09-26 20:16
답댓글

그림만 보고서도 저도 침을 흘렸던 책이지요.... 그런데 아직도 그림만 가끔 보고 내용은 안 읽고 있어요. 인생이 분주해서리.... 흑 그러면서도 언젠가는 누구처럼 사진이나 그림만 보고도 제목을 맞추고, 더 나아가 몇 세기 어느 나라 작품이고, 어느 곳의 영향을 받았다는 둥의 경지에 오른 사람을 보면 시기심에 몸을 떤 답니다.....

 

조정래의 인물 시리즈도 퍽 땡기는구만요. 글솜씨와 역사를 보는 관점으로 보면 정말 만족할 만한 인물평이 나왔을 것이라는 기대를 할 만하네요. 다음에 꼭 챙겨봐야 할 목록에 추가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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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6 21:10
ㅎㅎ 실은 꼬실엄마님 글 보구서, 제가 진행했던 방식과 비슷한 부분이 보여서 반가웠답니다 (교연 만화 한국사, 세계사,,웅진 타임캡슐...)
그리고 수잔 바우어의 책에 대한 감상이 어쩜 저랑 같아서 질문 드리고 싶었는데,,세계사 책을 이 분 꺼 말고 다른 걸로 좀 더 부피에서 부담없는 책으로 읽고 싶거든요 ㅋㅋㅋ

전공이 이 쪽이신 거 같은데, 앞으로도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 ^^
감사하다는 말씀에 제가 더 감사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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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26 21:10
마자라..카라님이 말씀 하신 딱 고거 씨게 부시라요..
세계사..좀 더 부피에서 부담없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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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통맘
  • |
  • 2008-09-26 17:57
답댓글

그림이 이뿐 책에 무지 약하답니다.

계림같은 책을 펼치면 마음이 뿌듯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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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6 20:57
그림이 수묵화들이 많구요
그림을 그린 종이까지도 참 많이 신경들을 쓰셨더라구요
네, 뿌듯해지는 책이구요
이 다음 책들이 너무 기다려지는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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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26 17:20
답댓글

우와~ 카라님의 책소개는 항상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아드님의 베스트목록이 참으로 기특하고 또 기특하여라~~~

요즘 울 아들도 약간 긴글밥도 읽어주셔서 고맙네요 ㅋㅋ

나중을 위해 또 모셔두니 배가 부르고..

이렇게 모셔둔것을 하루빨리 꺼내볼수있기를 희망합니다.

내일이 주말인데 설레지가 않으니.. 참말로 재미없어라~

뭐 재미난일 없을까요? 허흑...(가을은 가을인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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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6 17:43
가슴이 설레다니, 짱님 드라마 속 남정네들 보고 침 흘리다 제 핑계를 대는 거 아닌감?? ㅋㅋㅋㅋㅋㅋㅋ
그르게 즈 좋아하는 분야 걍 안 말리고 파게 하믄 글밥이든 그림이든 즈가 알아서 삶아묵고 구워묵고 하는 게지요 ㅎㅎㅎ
주말인데 왜 설레지를 않으셔요?? 참말로
그 왜 소지섭 나오는 영화 있드만 그거 보고 심장 제대루 뛰게 하시라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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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26 17:52
제가 최근 커피프린스를 다운받아 그속 살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오니 허탈감이 좀 있나봅니다. ㅎㅎ
낼 시험하나를 보거든요. 펼쳐보지도 않은책땜시 가슴만 먹먹할뿐..
오늘밤이 지나지 않기를.. 아구구~~
카라님..
참 좋아요. 이리 작은 수다라도 떨수있어서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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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26 20:24
무슨 시험인지 궁금한데요. ^^
쑥쑥짱님...
가을 타시나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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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6 20:58
긍게 뭔 시험이길래 이리 침울해보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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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9-26 23:18
ㅎㅎㅎ 지는 알아유 ㅋㅋㅋ
공부안했다고 하셔도 대단하신 짱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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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26 17:00
답댓글

감은사지탑... 이 첨엔 미륵사지 탑인줄 알았네요..

전탑이고 얼핏 보니 비슷한데..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보니, 그 감흥이 또 다르네요..

 

역사책을 좋아하는 아들 덕에 엄마의 역사책 고르는 눈도 더불어 높아지나보네요.

 

조정래. 작가가 손주들을 위해서 읽힐 책을 직접 쓰셨다고 들었는데... 아직 못봤네요..

일단 인물선정이 조정래님 답습니다.. 김구.. 한용운, 안중근... 근데 박태준? 좀 의아하지만..

책을 읽지 않았고, 그 인물에대해 깊은 걸 모르기에 패스...

 

암튼 이리 까탈스럽게 비주얼과 역사를 고려하는 카라님... 나이스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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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26 17:07
오늘 브죵님이 왠일로 카라님을 안 잡고(?? 놀리고 ㅎㅎ) 빠다만 바르신댜~~~긍께 나가 브죵님 놀리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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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26 17:09
오늘 고상하니.. 글쓰고 우아하게 나서고 싶어하는 것 같길래..
내가 그냥 냅뒀지요..

일단 빠다 질을 심히 해놓아야..
이리 이쁜 책 들고 나오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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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6 17:40
얼라리? 이 아짐덜 오늘 연타로 맞고잡나?(연타..연탄의 오타 절때 아님)

감은사지탑은 그림이 푸르스름한 게..감은사터의 허전한 분위기를 참 잘 표현한 것 같드라구
감은사탑에 담긴 백제의 숨결을 느낀 게야? 미륵사탑이라 하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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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26 18:10
아사녀가 아사달 찾아간게..
감은사는 아니지만... 아사달이 꼭 불국사만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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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26 16:59
답댓글

카라님은 책과 더불어 음악이 있을 거 같은 기대감을 ㅋㅋㅋ 농담이구요.

역사책...너무 좋아보이네요.

제목도 너무 멋지구요. ^^

아직은 아이가 관심이 적지만 가끔 아는 것만 아는 척을 하네요. ^^

반월성 그림이 인상적이에요.

 

오늘 어찌나 추운지 아침에 나섰더니... 저만 얇게 입어서

정말 가을이에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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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6 17:34
그림이 참 많은 책이거든요
후일, 경주에 들릴 일이 있다면, 돌아온 후에 두고 두고 보면서 이야기가 깊어질 참 뜻 갚은 책이라 여겨지네요..
특히나 내가 직접 보았던 그 장소와 문화재에 대한 화가의 느낌과 일치할 때의 기분, 오묘하더랍니다 ㅎㅎ

네, 짧은 가을
이리 바람 불면 후딱 사라질 거 같아 애간장이 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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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이맘
  • |
  • 2008-09-26 16:54
답댓글

조정래..정말로 좋아하는 작가입니다..태백산맥 한강 아리랑 다봤습니다..우리아이들에게도 꼭 읽힐겁니다..한국적인 정서를 한국적인 언어로 풀어내는데 천재적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위에서 추천하는 인물이야기에 대한 책이 더욱 보고 싶군요..

좋은 책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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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6 17:30
코멘트가 짧지만 강렬합니다.
네,,앞으로도 계속 쓰신다니 참으로 고마운 일이지요
근이맘께서도 찬 바람 일어나는 계절에 더욱 강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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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26 16:48
답댓글

카라님...

 

가을이 젤로 좋다 하시더니 가을의 길목에 요러고 보물 보따리 푸셨군요..^^

엊그제 갑자기 인 찬바람에 참 많이 썰렁한데..연탄불 같어요..(워디서 지피셨두만..ㅎㅎ)

화~~~그림 정말 멋찐 제목 처럼 그림과 역사가 만났네요..

 

아래 인물 위인전까지...

 

감사 드려요..

워쯔고 인사를 쎈쑤있게 혀야 할지 몰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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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6 16:50
인사를 쎈쑤있게 하고자프믄 저리 삐딱하니 귀퉁이 쳐박힌 글자들 좀 끌고 나오시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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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26 16:58
그림 사이즈로 해결이 안 되시는군요..헤고..워츠까..보통은 저거이 그림사이즈든디..아닌갑네..ㅋㅋ..개안아요 다 소중한 내용들이라 다 이리저리 돌리감서 잘 봐요..^^ 저도 쪼까 불편허긴 혀도 잘 봤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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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26 17:03
그니까... 우리가 난독이 아니거든요..
그냥 유추가능...

지는 뒷부분 한두글자.. 안보고도 내용파악이 다 된다는 ...
사실 짤린줄도 모르고.. 읽었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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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26 17:07
그게 난독이거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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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26 17:11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한번이라도 누구에게 따뜻한 사람이었느냐...

뭐 이런 시도 생각나네요..
그러니까... 오늘 카라님이 연탄재???
그러니까... 난 오늘 발로 안차고,,, 연탄재에 빠다질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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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9-26 17:25
여보세요들..지가 글자 안 짤리게 수정했거덩요??
모양새는 틀어졌어도 있을 건 다 있는 이거이 화개장터냐?? ㅋㅋ
급반전이네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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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26 17:26
시방 타고 있는 연탄불이라 혔구마
갑자기 시를 읊더만 연탄재로 둔갑을 시켜부노? 칵!!!! ㅎㅎ
오랫만에 댓글놀이에 혼자 신낫구마..아조..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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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26 17:29
그니까... 내가 난독인겨... 시방???

그럼.. 따땃한 연탄재는 어떨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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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26 17:29
마자 인자 글자 다 보이누만..그림도 다 베기고..
제가 첨 볼땐 분명히 돌리감서 봐야 혓당께요..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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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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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9-26 16:47
답댓글

사람이 삐딱하니 우째 글모양새도 저리 삐딱하댜..

아무리 용을 써도 가운데로 안 모이네 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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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26 16:50
그림들이 너무 커서 그려요..긍께 보여주시고자 하는 그 맴은 알것는디 그림 사이즈를 쪼까 줄이시면 되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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