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두개 다 왕대박. 초전박살 대박. 대박중의 대박.
엄마, 영어가 이렇게 재밌는 거에요? 영어 알면, 이렇게 재밌는 책 읽을수 있는 거에요?
거의 그 수준.
베런스타인은 매일 3권씩 이불 깔고 베개 베고 누워서 듣는데, 키득키득 웃으면서 들어요.
둘 다 사세요.
그래서 폭포수처럼 영어로 샤워하세요.
어제 주문해서 오늘 매직트리 29권부터 39권 하드커버 택배로 받았어요.
네잇 더 그레잇도 원래 8권 샀다가, 이번 여름방학에 대 폭발 반응.
24권 전부 다 샀네요.
책 사는데 아낌없이 주련다.................하는 맘으로 지르셔요.
아이가 다 읽어요.
아서어드벤처 요즘 다시 듣고, 읽어주고하는데 좋아해요.
엄마가 읽어주기에 약간 호흡이 길기도 하지만 그래도 거뜬히 읽어줄수도 있구요..
문장이 결코 단순하지않답니다. 꽤 수준이 있다는,,,,
그러면서 재미도있구요. ^^
둘다 어느 넘을 추천한다는 것이 굉장히 어려울 줄로 아뢰오...
ㅎㅎ 닉넴이 핑민이시라..ㅎㅎ
다 사정상 취향상..언 녀석 하나가 더 좋을 뿐이라..
핑민님네가 어느것이 더 좋을 지는 며느리도 모르고 시엄니도 모르지 않을까..ㅎㅎ
말씀처럼 베렌은 좀 난이도가 썪여있지만 그래도 생활영어에 가깝고 오디오가 좋아서 오래 볼 수 있는 장점이 있고
굉장히 역사가 오래된 책이예요..그러니까 그만큼 해를 거듭해도 좋다라는 엄마들이 많다는 것일꺼구요..
아서 어드벤쳐 그넘아 역시 못지 않습니다.
여그 자주 오시는 브죵님 아서 칭찬에 침이 마르시지 싶구요..
그만큼 성공하시는댁이 굉장히 많구요..
그러니 찍신이 그 댁에 오셔서..턱 허고 찍어 주시기를 기다리심이..^^
조언이 안 되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