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주셔서 보기 편하네요.
감사합니다. ^^
그런데 저희도 사먹던 몇몇 제품 이름이 있어서, 저를 속상하게 하네요.
우리나라 회사이름 달았다고 믿을게 아니었군요.
좋아하는 게 두 개 있네요.
해바라기씨 초컬릿 좋아했었는데...안 먹은 지 좀 됐지만요.
아이는 화이트 엔젤을 좋아했었는데...
자꾸 과자 안 좋다고 해서 잘 안 사줬습니다.
그러다 사 먹을 거 없으면 젤리 라도 사 줬는데 그것도 아주 더럽게 만든다고 해서 안 사주고,
초컬릿도 안 좋다고 하니...
정말 먹을 거 없습니다.
냉장고 열어 봐도 먹을 거 없습니다...
아이는 몇 번이나 열어 봅니다...
하는 수 없이, 유기농 사다 주는데...이것도 완전 믿을 건 못되잖아요...
그나마 좀 낫겠거니 하고 사는 거지...
옛날부터 엄마가 눈으로 보면 먹을 거 하나 없다 하셨는데...
정말 그러네요...
어떤 이웃집 엄마가
더위사냥 공장을 갔다 왔는데 아저씨들이 너무 지저분하게 만드는 걸 봤답니다.
그 후로 안 산다고요. (침을 뱉었답니다...가래...)
아이스크림도 안 좋다고 해서...올 여름엔 그냥 많이 지나갔습니다.
아이들이...안 사 줘도 아무말 안 하더라구요...(저는 이게 신기했습니다.)
먹을 거 만드는 분들...
재료부터, 위생 ...신경 많이 써 주기 바랍니다...
헉소리나네요... YTN 돌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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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먹일 것이 없네요. 저 요번에 깜짝 놀랐죠. 미사랑 제가 좋아하는 과자였는데..
요즘에야 안 먹은 지 좀 되었지만 제가 좋아하는 과자가 대표적으로 멜라민 검출되었다고 해서 정말 놀랐었다는..
웬만하면 집에서 해 먹여야지 이거 뭐 믿을 게 하나도 없네요..이궁..
글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꼭 체크해야 할 사항들....
모르고 먹을 음식들도 있었네요.... 많은 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퍼갈께요... 감사드립니다.
헉...충격적입니다...
많은 분들이 알아야 될 것이네요..
퍼갑니다...감사합니다..^^
참참참... 근데 캔커피 많이들 사먹잖아요. 그건 왜 검사 안할까요?
거기에 들어가는 프림은 저렴한 것을 넣었을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제가 무지 커피좋아하는 관계로
걱정이 되네요. 캔커피는 어떤지...
죄다 해먹일수도 없고...
참나...
과자는 그동안 원래 잘 안먹었는데,
오징어채, 진미채 이건 괜찮은줄 알고
자주 밑반찬 만들어 먹었어요. ㅠㅠ
참 답답하네요...
어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이 죄다 목록에...
정말 밭농사라도 지어야하나?
고구마도 키우고 또 뭘 키울수있을까나?
정말 큰일이네요..
믿고 먹을수있는것들이 자꾸 자꾸 줄어드니 말이예요...
오늘도 울 아들은 교회에서 간식으로 카스타드하나 받아들고 왔는데... 쩝...
감사합니다. 읽고 읽고 또 읽었네요.
휴~ 언제나 먹을 거리가 문제네요.
도대체 누굴믿고 울아이들을 키워야 하나요~~~그렇다고 내가 직접다 농사짖고 제조 할수도 없고~~~
이런 몰상식한 사람들 도는 기업들 땜에 힘들게 농사짖고 성실하고 정직하게 하시는 분들까지 같이 욕먹고
피해당하고 하는것 같아여~~~
울딸 과자 많이 먹는거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기분풀어주는 용으로 돈주면 슈퍼 갔다와 하면 헤벌레 하고가서
초콜릿등등 사먹는데 앞으로는 그마저도 안해야 곘어여~~~~
그래도 저는 참다행인게 생선은 저희 친정에서(아버님이 전복양식하시고 고깃배 하걸라요), 쌀이나
야채 채소는 시댁에서(농사지으심) 안심하고 먹을수 있으니 이것만으로도 행복한거죠~~~ㅋㅋ
과자대신 감자 쪄먹이고 밤쪄 먹여야 겠어여~~ㅋㅋ
제발 먹는것 같도 장난 치지 맙시다~~ 중국에서 만들어진것 어느것 하나도 믿을수 있는게 없네요~~휴~~
정말 뭘 먹고 살아야할지.... 아이들은 고구마 감자 먹여야겠네요...
지 어렸을때는 언니랑 같이 밀가루로 타렛과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때가 좋았나봅니다...
문명은 발달했는데..어찌 먹을건 없는쥐......
미친소에 이어 진짜 충격입니다.
과자류는 멜라민 아니라도 아이들 안 먹이는게 좋겠죠.
자판기 커피도 진짜 걱정 됩니다. 질 낮은 커피, 프림(크림)을 주로 쓸텐데 말이죠.
추천 누르고 갑니다.
애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