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답이 될지는 모르겠어요... 저희 모임에서는(5살) 재영맘이 영어 수업을 해주시는데 한 마더구즈를 두번 수업에 걸쳐 끝냅니다.. 그 때 마더구즈에 대한 activity, song, chant를 한 뒤 거기서 한 알파벳을 뽑아서 음가를 알려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쓰기도 같이 하구요.. 그냥 연필로 잡고 쓰는것도 하긴 하지만 아이들이 쓰기에 흥미를 같게 해서 다른 교구를 이용해서 하기도 하구요. 같이 연계되는 단어들을 뽑아와서 한 음가를 집중적으로 알려주구요... 먼저 알파벳부터 하면서 늘릴 생각인거 같은데요 많은 단어도 접하면서 같은 음가가 나는 것들로 뽑아 아이들에게 접하게 해 줄려는 의도인데 아이들의 흥미를 붙잡는거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죠.. 아고.. 도움이 되드리고 싶어서 썼는데 역시나 쓰면서 이상해지는군요.ㅎㅎ 저희는 마더구즈를 이용해서 거기에 나온 라임이 같은 플래쉬카드를 모아 음가를 알려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답니다.ㅎ~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요~ 이궁... 이야기가 더 길어지면 더 이상해질거 같아 여기까지만 쓸께요^^;